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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

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

란즈커 (지은이), 박찬철 (옮긴이)
위즈덤하우스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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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88960863170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7-01-31

책 소개

당나라가 멸망하고 송나라가 세워질 때까지 약 70년 동안의 5대 10국 시대에 관리로 발탁되어 열한 명의 황제를 섬기기까지 풍도가 걸었던 길을 다양한 역사적 사실과 일화를 활용해 이야기한다.

목차

옮긴이의 말 _풍도가 살아남은 비밀

제1장. 복잡한 세상사, 조용히 나왔다 조용히 사라진다
세상에 나오기 전에 생각을 먼저 기른다 | 거만함을 멀리하고 매사에 적당히 한다 | 적시에 바른 상태로 돌아가라 | 유형의 재산보다 무형의 평판이 먼저다 | 필요할 때만 솜씨를 발휘한다

제2장. 맡은 배역에 충실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잘못을 고칠 기회를 주어야 한다 | 주어진 역할을 잘 해내면서 하늘과 시대에 조응한다 | 얻는 것은 쉬워도 버리는 것은 어렵다 | 진지해져라, 인생은 놀이가 아니다

제3장. 기회란 만날 수 있어도 구할 수는 없다
집착을 버리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않는다 | 늘 운이 좋은 것만은 아니니 조심스럽게 대비한다 | 도량이 커야 복도 많다 | 각자 저마다의 즐거움이 있다

제4장. 마음은 몸 밖에, 몸은 일 밖에
눈을 부릅뜨지 말라 | 갚을 필요가 없는 빚은 없다 | 적당한 때를 파악하고 물러날 때 물러난다 | 화를 내는 것은 웃는 것만 못하다

제5장. 일희일비하지 않고, 성가셔도 화내지 않는다
마음이 편안해야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 | 아무도 화를 내지 않으면 당신이 이긴 것이다 | 희비에 담담하면 모든 것이 제일 좋은 안배다 | 입심을 자랑하지 않고 용기를 뽐내지 않는다 | 권하는 대로 하면 밥은 먹을 수 있다

제6장. 어쩔 수 없었다 해도 양심에 떳떳해야 한다
선하게 생각하고 태연하게 군다 | 충의를 잊지 않는다 | 본분을 지키고 성실하게 처신한다

제7장. 안목을 넓히고 멀리 본다
얻을 것뿐 아니라 잃을 것도 보아야 한다 | 한 번 참으면 풍파가 가라앉고 한 발 물러서면 하늘이 보인다 | 자기 집의 복숭아밭을 아껴야 한다

제8장. 이루었다고 요란 떨지 말고, 잃었다고 슬퍼하지 말라
시류를 거스르면 나아가기는커녕 퇴보한다 | 적당한 시기가 올 때까지 대기한다 | 친구가 많으면 길도 많다 | 분쟁에서 떨어져 어리석은 것처럼 지내기는 어렵다 | 자신을 알아야 상대도 알 수 있다 | 공명을 탐하지 않고 본분을 지킨다

제9장. 세상에 더는 장락 노인은 없다
명리를 다투지 않아 번뇌가 사라지다 | 마음은 관대하게, 성질은 온순하게 한다 | 기가 세면 몸이 상한다 | 몸을 굽혀 사람들을 편안히 한다 | 용기뿐 아니라 계략도 있어야 한다 | 금은보화도 죽은 이후에는 소용없다 | 누구나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부록 _ 5대 10국과 풍도의 생애

저자소개

란즈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의 역사연구가이자 심리학자다. 기록이 미처 담지 못한 역사 인물의 심리학적인 측면을 분석하는 글로 주목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30여 년 동안 흔들림 없이 다섯 왕조, 열한 명의 황제를 섬긴 처세의 대가 풍도의 일대기를 담은 《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不生?的?世之道》 외에 《미시 독일사微史德國》(근간), 《몽진의 거울一面蒙塵的鏡子》(근간) 등이 있으며, 현재 블로그에 〈위안스카이의 심리분석?知客心解袁世凱〉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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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기획사 Culture Map을 운영하며 중국 관련 콘텐츠를 개발, 번역한다. 동양고전을 비롯한 역사 인물과 사례 등을 통해, 진지하지만 다른 시각을 담은 담론과 교훈을, 때로는 실재하는 우리 삶에 유용한 메시지를 제시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귀곡자》(공저), 《굴욕을 대하는 태도》(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 《세계사를 바꾼 15번의 무역전쟁》, 《주역의 정석 1》, 《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 《운이 스스로 돕게 하라》,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 《판세를 읽는 승부사, 조조》, 《자기통제의 승부사, 사마의》,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 《격탕 30년: 현대 중국의 탄생 드라마와 역사,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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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람의 분노란 적시에 해소하지 않으면 홍수처럼 범람할 수 있다. 대우大禹가 치수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물길을 내어 물이 잘 흐르게 한 것이고, 그의 아버지가 치수에 실패한 이유는 덮어놓고 제방을 쌓은 결과 둑이 무너진 것이었다. 총명한 사람은 분노를 발산할 줄 안다. 자신이든 타인이든 분노가 사라지면 모두에게 좋다. 왜냐하면 분노에서 나온 결정은 흔히 잘못되기 때문이다._ 36쪽, 〈제1장-복잡한 세상사, 조용히 나왔다 조용히 사라진다〉


풍도의 처세 원칙은 “하늘에 순응하고, 시기에 따르고, 사람을 봐야 한다[順天,應時,因人]”는 것이었다. 아무리 높은 관리도 황제의 일꾼일 뿐이고, 능력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바꿀 수 없는 일은 절대로 강요하지 않고, 부득이할 때 자신을 희생시킬 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까지 끌어들여 죽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런 사람이라야 군주든, 동료든, 아랫사람이든 모두가 안심한다. _ 49쪽, 〈제2장-맡은 배역에 충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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