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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레오나드 레이븐힐 (지은이), 배응준 (옮긴이)
규장(규장문화사)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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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60972810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2-10-18

책 소개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다.

목차

저자 서문
추천사

PART 1 잠자는 거인 교회여, 이제 깨어나라!

CHAPTER 1 하나님 얼굴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게 되기를
CHAPTER 2 기도의 다락방에서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받으라
CHAPTER 3 교회가 깨어나면 세상을 흔들어놓을 것이다
CHAPTER 4 하나님의 군사로 무장된 훈련의 옷을 입으라
CHAPTER 5 십자가를 배의 깃발 삼아 폭풍 속으로 돌진하라
CHAPTER 6 가장 친밀한 대상이 하나님인가, 아니면 인간인가

PART 2 땅에 떨어져 엄청난 유익을 남기는 밀알이 되라!

CHAPTER 7 현대철학과 사상, 그 오류의 실체를 보라
CHAPTER 8 자비와 용서와 정결로 들어가는 대문이 있다
CHAPTER 9 회개는 그리스도인이 되자마자 내팽개칠 폐물이 아니다
CHAPTER 10 교회를 매장하려는 어리석은 짓의 반복을 중단하라
CHAPTER 11 바울처럼, 인간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라
CHAPTER 12 그리스도의 고난을 우리 몸에 채우는 것이 기도이다

PART 3 주님께 온전히 굴복된 자만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다!

CHAPTER 13 하나님의 군사로서 세상과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 14 성령 안에서 날마다 죽음으로써 높은 곳으로 나아간다
CHAPTER 15 권세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주의 은혜를 구하라
CHAPTER 16 죽어 있는 세상에는 생명의 책 성경이 필요하다
CHAPTER 17 영원한 진리의 무기로 영적 사악함을 공격하라
CHAPTER 18 묵상의 바리케이트로 마음을 철저하게 지켜라

PART 4 부흥은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

CHAPTER 19 희망 없는 곳에서 교회의 비상벨을 울려라
CHAPTER 20 몸에 맞지 않는 옷을 버리듯 양심을 버리겠는가
CHAPTER 21 구원의 십자가를 값싼 은혜의 떨이로 만들지 말라
CHAPTER 22 믿음과 기쁨 안에서 거룩함을 느끼기를 갈망하라
CHAPTER 23 지금 우리 시대는 도덕적, 영적 혁명이 필요하다
CHAPTER 24 기도의 밤을 가지기를 게을리 하거나 미루지 말라

저자소개

레오나드 레이븐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나님의 음성을 소유한 최강의 부흥 메신저”라는 평가를 들었다. 그는 성경 신앙의 원리를 타협 없이 전했다. 현대 크리스천들의 신앙이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과 너무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레이븐힐은 격렬하고도 대담한 메시지를 던진다. 참된 신앙 회복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는 물량주의와 세속주의에 절은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에게 엄청난 전율과 충격으로 다가온다. 세상에 아부하기를 거부하는 그의 메시지는 엘리야의 음성처럼, 세례 요한의 음성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레이븐힐의 동지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A. W. 토저는 그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레이븐힐의 메시지를 들으면 그에 대한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되든지 하지, 중립적인 태도는 취할 수 없다.” 이 책에서 레이븐힐은 소돔에는 말씀이 없고 교회도 없었는데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면, 말씀이 넘쳐나고 동네마다 교회가 넘쳐나는 오늘날의 현실에서 우리는 얼마나 더 엄중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겠느냐는 준열한 경고를 발한다. 그는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서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의 저서들에는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무릎 부흥>,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라>(이상 규장 역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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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응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규장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20여 년 동안 5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하루만에 꿰뚫는 성경관통》, 《하루만에 꿰뚫는 기독교 역사》,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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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저자 서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극동지역에 있는 정교하고 호화로운 사원을 방문한 적이 있다. 우리와 동행했던 그리스도인 여행객 한 사람이 화려하게 장식된 건물과 그곳의 차분하고도 정적인 부(富)에 압도당하여 이교도 한 사람에게 물었다.
“이 정도 규모의 사원을 지으려면 돈이 얼마나 들까요?”
그러자 의외의 질문에 깜짝 놀란 이교도 숭배자가 화를 내면서 대답했다.
“비용이요? 이 사원은 우리의 신을 위한 것입니다. 그 신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비용 따위는 셈하지 않아요!”
이 책을 출판한 베다니 선교훈련센터가 지금까지 정책으로 삼아온 것이 바로 그런 것이었다. 그곳은 남녀 청년들을 훈련하여 선교현장에 보내는 일에 전념하는 학교이다. 주님께 쓰임 받기 위해 스스로를 정결하게 한 그곳의 직원과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고대의 기도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하나님!
선하신 주님이여 가르치소서!
주님을 더욱 신실하게 섬기는 법을,
우리 자신을 주님께 바치되
비용을 셈하지 않는 법을,
나아가 싸우되
부상을 염려하지 않는 법을,
힘써 애쓰되 안락을 구하지 않는 법을,
힘써 수고하되
주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음을
깨우쳐달라고 구하는 것 이외에
다른 어떤 보상도 요구하지 않는 법을,
주 하나님이시여 가르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책의 내용과 메시지에 관련된 문제는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다. 그러나 또한 이 책은 팀 작업의 소산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제1판을 수정하여 개정판을 내는 데 베다니 선교훈련센터 직원들이 기꺼이 손을 빌려주었고, 개정판을 출판하는 과정에 그곳의 학생들이 관여하였기 때문이다. 그 학생들이 앞으로 먼 이국땅에서 주님을 섬길 때 이 출판 체험이 매우 귀중한 자산으로 작용할 것이다.
얼마 전 나의 설교를 듣던 사역자 한 사람이 교인들에게 나의 이전 책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Why Revival Tarries. 규장 역간)를 열네 번이나 읽었다고 말하였다. 본서는 그 책의 속편(續篇)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다.
본서의 초판이 나간 뒤에 많은 독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반응에 힘을 얻어, 본서의 개정판이 사람들의 마음에 기도하는 믿음을 분발시키고 또 인본주의 철학이 파탄에 빠져버린 이 마지막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부흥을 일으키는 동기가 될 수 있기를 진지하게 기도하면서 제2판을 발간하기로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신다!

레오나드 레이븐힐


“언제까지나 이렇게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며 살아갈 것인가!”

오늘 우리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게도, 우리가 이 시대를 만들어 나아가야 함에도 오히려 분망하게 움직이는 이 시대가 우리의 삶을 만들어 가도록 허락하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마도 지금 세상은 우리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잠을 자는 자여! 대체 무슨 심사인가? 지금 즉시 일어나라! 네 하나님께 부르짖어라! … 네 직업이 무엇인가? …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너는 어느 민족인가?”
성나고, 두려움에 짓눌리며, 폭풍에 요동하는 세상이 꾸벅꾸벅 조는 타락한 라오디게아 교회 같은 우리를 바라보면서 “너희들의 본분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요나는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았다. 그는 더 심한 굴욕을 당해야 했다. 그는 스올의 뱃속으로 내려가야만 했다. 그가 절대 돌아갈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지점, 곧 악취가 진동하고 캄캄한 어둠이 지배하는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하나님께 기도하였기 때문이다.
오늘의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에게 사악한 압제자의 검은 속박을 허락하셔야만 우리가 비로소 참된 성령 부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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