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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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정월 홍성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성장하였다.
1994년 호서문화사에서 『하늘 그림자』를 발표하며 문학 활동을 시작한 이후, 시집 『아침이 숲을 깨운다』, 『아메리카를 포기한다』, 『옥상에 지은 원두막』, 『색 쓰는 남자』, 『샤워』, 『금강편지』, 『그림이 말을 걸었다』, 『나의 안락은 당신의 침묵』, 『벼루에 들솟은 먹 비늘』 등을 펴냈다. 또한 화문집 『대전을 걷다 삼천에 들다』, 『일곱 번째 아홉수를 곱게 보내는 두 가지』, 『금강화가 히말라야를 걷다』와 단편소설 『꿩의 바람꽃』, 장편소설 『슈파늉 쇼크』, 『화가 노암』을 발표했으며, 2024년 3월 칼럼집 『Freedom Trail』을 출간하였다. 현재 대전문인협회 회원이자 대전문학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술 분야에서는 1963년 죽미회 동인전을 시작으로 1975년 이후 현재까지 개인전 90여 회, 단체전 300여 회, 초대전 200여 회, 국제전 100여 회에 참여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국전 및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로서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민국미술협회, 광화문아트포럼, 대한민국 앙데팡당전, 심향선양위원회 고문으로 있다. 안견미술상, 겸재미술상, GIAF예술상, 대전시문화상, 대한민국미술문화상, 제5회 문화예술대상(아트코리아방송) 등을 수상했으며, 2011년 개관한 대전시교육청 정명희미술관의 명예관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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