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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시가
· ISBN : 9788971155677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5-10-24
책 소개
목차
어진 아내도 바라지 않아라
수종사에 노닐며·15
봄에 막내숙부를 모시고 배를 타고 한양으로 가면서·16
운산으로 귀양가는 장인을 보내며·17
장모 이숙부인의 죽음에 붙여·18
담양에 이르러 도호부사 이인섭 어른을 모시고 술을 마시며·19
동림사에서 책을 읽으며·21
지리산 스님 노래를 지어 유일에게 보이다·23
붉은 매화·25
저녁에 광양에서·26
두치진 장날·27
촉석루에 올라 옛일을 생각하다·29
칼춤 추는 미인에게·30
지루한 객지 생활·33
학질 쫓는 노래를 지어 이의원에게 보이다·34
여름날 소내에서 지은 잡시·35
겨울에 배를 타고 미음에 갔다가 병을 얻어 서울로 들어가며·38
남의 것 본뜨기에만 정신없으니·39
뱃사공의 탄식·41
어진 아내도 바라지 않아라·42
굶주린 백성들
국자감시의 방을 내걸던 날 기쁨을 쓰다·45
어머님 무덤에 이르러서·46
호적에 들지 않은 백성들·47
손자병법을 읽고·48
석치(石癡)의 용 그림에 붙여·51
호박을 훔쳐왔다고·52
가을이 되니 생각이 나네·54
가을에 춘당대에서 임금을 뵙고 물러나와 짓다·55
문아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되는 날 기쁨을 쓰다·56
가을날의 문암산장·57
원진사?일곱 수를 지어 아내에게 주다·58
정월 스무이렛날 문과에 급제하여 희정당에서 임금을 뵙고 물러나와 짓다·60
전편의 심사가 끝나자마자 또 시를 지어 올릴 것을 명하셨는데 승지로 하여금 담배 한 대를 피우게 하고 그것으로 시한을 정하셨다. 시를 지어 올리자 어비에 “담배 한 대를 피우는 사이에 붓을 잡아 곧장 써냈으니 어찌 뛰어난 재주가 아닌가.” 하고 점수를 세 갑절로 내리셨다·61
정조 임금으로부터 칭찬을 듣고·63
해미로 귀양보낸다는 교지를 받들고 도성문을 나서며 짓다·64
귀양간 지 열흘 만에 특별히 사면의 교지를 받다·65
등창으로 죽은 아들을 슬퍼하면서·66
샘물의 마음·68
책을 팔아먹고 시를 지어 정곡에게 보여드리다·69
박학하신 성호 선생·70
암행어사가 되어 적성촌을 돌아보고·71
굶주린 백성들·74
가난코 보니·81
시름겨워도·82
술 취해 부르는 노래·83
그림에다·85
어린 아들·86
돈 있어도 안 되는 일이 있네·87
고관집 아들·88
양식 걱정·89
지방으로 내보내 금정도 찰방에 보임한다는 임금의 엄중한 분부를 받고 해질 무렵 동작나루를 건너며 짓다·90
평택에서·92
내 신세를 비웃으며·93
바보처럼 살아야겠네·94
이주신 집에 동인들이 모여서·95
가을 바람은 벽오동 가지에 불어오고·96
국화가 활짝 피었다고 벗들이 찾아왔는데·98
어찌 통쾌한 일 아니겠는가·99
금을 캔다고 사람만 버렸네·101
천용자 노래·103
꿩 잡는 매·108
갈현동에 들어서며·109
살림 차린 옛종의 집을 찾아와서·110
국화가 피었기에 혜보?·무구와 함께 죽란사에서 모임을 갖다·112
저물녘 강언덕에 나와서·113
바람이 괴롭히네·114
벼슬을 내어놓고 돌아와서·115
돛단배를 타고 서울을 떠나며·116
졸곡하고 소내로 돌아오며·118
연못을 떠난 고기
석우촌에서 귀양길을 떠나며·121
사평촌에서 처자와 헤어지며·123
하담에서의 이별·125
내 귀양간 장기현·126
연못을 떠난 고기·128
한 연못 속에 살면서도·130
집 없는 제비·131
담배·132
여름밤·133
집에서 편지 가져온 아이를 보내고·134
아들이 보내준 밤을 받고서·135
어린 딸을 생각하며·136
칡을 캐네·137
장기현 농사꾼 노래·140
신지도로 귀양가신 형님을 그리며·142
흰 구름·143
강진에서 고향 편지를 받고·144
탐진촌요·145
탐진농가·146
탐진어가·147
애절양·148
중양절에 보은산 정상에 올라 우이도를 바라보며·150
여름날 술을 대하다·152
근심이 오다·155
시골집을 지나며·157
사월 이십일에 학포가 왔는데 서로 헤어진 지 이미 팔 년이 되었다·158
스님이 소나무를 뽑네·159
쥐 안 잡는 도둑 고양이·162
다북쑥을 캐네·166
승냥이와 이리·168
엄마 잃은 오누이·170
용산촌의 아전·174
파지촌의 아전·176
해남촌의 아전·178
여름날의 시골
자신의 장사지낼 땅을 보다·183
농가의 여름·184
여름날의 시골·185
흉년 든 강마을에 봄이 찾아와·186
혼인한 지 벌써 예순 해가 되었기에·187
부록
다산의 시세계에 대하여/ 김영·191
연보·196
原詩題目 찾아보기·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