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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나의 세계관

나도 모르는, 나의 세계관

(상호 소통을 통해 풀어 가는 인생 최대의 질문들)

제임스 N. 앤더슨 (지은이), 김광남 (옮긴이)
이레서원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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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나의 세계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도 모르는, 나의 세계관 (상호 소통을 통해 풀어 가는 인생 최대의 질문들)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74354787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16-07-15

책 소개

세계관은 마치 소뇌와 같다. 모든 사람은 소뇌가 있지만, 자신이 소뇌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그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다 보면 그 여정 끝에서 자신이 대답한 내용에 가장 적합하게 들어맞는 세계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서론

제1부 질문
자유에 관한 질문 / 진리에 관한 질문 / 지식에 관한 질문
선에 관한 질문 / 종교에 관한 질문 / 하나님에 관한 질문
일치에 관한 질문 / 물질에 관한 질문 / 마음에 관한 질문
인격에 관한 질문 / “모든 것이 신이다”에 관한 질문 / “모든 것이 신 안에 있다”에 관한 질문
완전에 관한 질문 / 유일성에 관한 질문 / 소통에 관한 질문
개방성에 관한 질문 / 부활에 관한 질문 / 무함마드에 관한 질문
모세에 관한 질문 / 신성에 관한 질문 / 구원에 관한 질문

제2부 범주
무신론적 세계관 / 유신론적 세계관 / 유사 유신론적 세계관
유한한 유신론적 세계관 / 비기독교적인 유신론적 세계관

제3부 세계관
무신론적 이원론 / 무신론적 관념론 / 기독교 / 이신론 / 유한한 하나님주의 / 이슬람교
유대교 / 물질주의 / 일원론 / 신비주의 / 허무주의 / 비주류 유일신론 / 범재신론
범신론 / 펠라기우스주의 / 플라톤주의 / 다원주의 / 다신론 / 상대주의 / 회의주의 / 일위신론

부록: 질문과 답변

주제 색인

저자소개

제임스 N. 앤더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제임스 N. 앤더슨(Ph. D., 에든버러 대학교)은 합동개혁장로교회(ARP) 소속 목사이며,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리폼드 신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기독교철학자협회, 영국종교철학회, 복음주의철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철학적 신학, 종교적 인식론, 기독교 변증론이 그의 전문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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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남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여러 해 동안 기독교 언론과 출판 분야에서 일했다. 역서로 『초기 교회와 인내의 발효』, 『창조론 대화가 필요해』(이상 IVP), 『아담의 역사성 논쟁』, 『예수의 부활』, 『지복직관』(이상 새물결플러스), 『예언자들의 메시지』, 『칼빈의 십계명 강해』(이상 비전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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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세계관은 배꼽과 같다. 사람들은 모두 배꼽이 있지만, 배꼽에 대해 자주 말하지는 않는다. 어쩌면 세계관은 소뇌(小腦)와 같다고 말하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은 소뇌가 있고 소뇌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자신이 소뇌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숨을 쉬기 위해서는 공기가 꼭 필요한 것처럼 사고하기 위해서는 세계관이 꼭 필요하다. 물리적 진공 상태에서 숨을 쉴 수 없는 것만큼이나, 우리는 지적 진공 상태에서는 사고할 수 없다. 대개 사람들은 공기를 당연한 것으로 간주한다. 공기가 늘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지라도 사람들은 그 공기를 보기보다는 그 공기를 통해서 본다. 이것은 세계관에도 해당된다. 대개 사람들은 세계관을 직접 보기보다는 세계관을 통해서 본다.
- 서론 중에서

어떤 이들은 모든 가치 판단은 궁극적으로 상대적이거나 주관적이라고, 즉 가치 판단은 개인적 선호이든 문화적 선호이든 간에, 인간의 선호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런 견해에 따르면, 본질적으로 선하거나 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보다는, 세상에 대해 우리 자신의 바람, 기호, 목표를 투영함으로써 우리가 무언가를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든다. 또 어떤 이들은 예를 들어 부부애나 음악적 재능 같은 것은 객관적으로 선하고, 강간이나 아동 학대 같은 것은 객관적으로 악하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의견대로라면, 어떤 일이 선한 것인지 혹은 악한 것인지는 근본적으로 개인적 또는 문화적 선호도의 문제가 아니다. 당신은 어떤 입장을 취하겠는가? 객관적으로 선한 것 또는 악한 것은 존재하는가?
- <제1부 질문> 중에서

무신론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언제나 소수의 견해였으며, 오늘날에도 그렇고 심지어 분명하게 세속적인 사회에서도 그렇다. 하지만 그런 이유만으로 그 세계관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진짜 문제는 과연 다른 대안들보다 무신론이 세계를 전체적으로 더 잘 이해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신론적 세계관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무신론은 단지 소극적인 주장(“하나님은 없다.”)일 뿐이며, 무신론자들은 여러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아주 다른 견해들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무신론적 세계관이 있다고,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하는 다수의 세계관들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제2부 범주> 중에서

다원주의는 세계관 역사에 등장한 지 비교적 얼마 되지 않는다. 하지만 계속 널리 퍼져 나가고 있으며, 특히 사람들이 종교적 폭력과 편협에 진저리를 칠 때 더욱 인기를 얻는다. 다원주의는 모든 (아니면 적어도 대부분의) 종교적 전통에 대해 관용을 촉구하면서 ‘각자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태도를 지지한다. 다원주의가 이 시대에 호소력이 있어 보일지는 모르나, 몇 가지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 <제3부 세계관> 중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세계관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자신의 세계관을 고려한다면, 지금 사는 방식대로 사는 것이 맞는가? 당신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그 세계관에 맞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들의 목표와 우선순위는 무엇이 되어야 하고, 다른 이들과는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만약 자신이 그 세계관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살고 있지 않음을 알았다면, 그 이유에 대해 자문해 보라. 그 세계관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인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만큼 당신이 그 세계관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기 때문인가?
- <부록: 질문과 대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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