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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88974832797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06-04-24
책 소개
목차
우리 땅에 대한 감동적인 보고서 - 이중환과 《택리지》에 대하여
서문
제1장 사민총론四民總論 - 어진 법을 닦으면 사농공상이 다 하나다
제2장 팔도총론八道總論 - 강과 산은 멀리 천 리 밖에서 만나고
인심이 가장 좋은 곳, 평안도
오백 년 왕업이 시작된 곳, 함경도
천하에 일이 생기면 다투게 되는 곳, 황해도
등마루 산줄기가 하늘에 닿은 곳, 강원도
꾸밈이 없고 질박한 땅, 경상도
지리산 바람은 섬진강을 안고, 전라도
서울 사대부들의 삶의 근거지, 충청도
강물은 굽이굽이 서해로 흘러들고, 경기도
제3장 복거총론卜居總論 - 어디가 살기 좋은 곳인가
지세가 좋은 곳, 지리 편
생업이 넉넉한 곳, 생리 편
인심이 후한 곳, 인심 편
경치가 좋은 곳, 산수 편
총론
발문
옮긴이의 말
리뷰
책속에서
경상도는 지리가 가장 좋다. 강원도 남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충청도.전라도와 경계를 이룬다. 북쪽으로는 태백산이 자리하고 있는데, 풍수가는 하늘로 치솟은 수성의 형국이라고 ㅁ라한다.
태백산 왼편에서 뻗어 나온 큰 줄기는 동해에 닿아 내려오다가 동래 바닷가에서 그쳤다. 또 오른쪽에서 뻗어 나온 큰 줄기는 소백산, 작성산, 주흘산, 희양산, 청화산, 속리산, 황약산, 덕유산, 지리산 등이 되었다가 남해에서 그쳤다. 이 두 줄기 사이에 기름진 들판이 천 리나 된다. -본문 69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