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사회계약론

사회계약론

장 자크 루소 (지은이), 정영하 (옮긴이)
산수야
8,9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8,010원 -10% 2,500원
440원
10,07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3,333원 -10% 160원 2,830원 >

책 이미지

사회계약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회계약론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근대철학 일반
· ISBN : 9788980974474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0-04-15

책 소개

자유와 민주주의에 관한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정치학의 고전. 인간의 선한 본성과 천부적인 자유를 토대로 한 이상적인 사회 질서와 정부 수립을 논한 책이다.

목차

역자의 말 8

루소의 생애와 사상
루소의 생애 12 │ 루소의 사상 18

Chapter 1
제1장 총론 30 │제2장 초기사회 32│제3장 강자의 권리 37│제4장 노예제도 40│제5장 우리는 항상 처음 맺은 계약으로 돌아가야 한다 49│제6장 사회계약 51│제7장 주권자 56│제8장 시민사회 61│제9장 재산에 관하여 63

Chapter 2
제1장 주권은 양도할 수 없다 70│제2장 주권은 분할될 수 없다 73│제3장 일반의지는 언제나 공명정대한가 77│제4장 주권의 한계 80│제5장 삶과 죽음의 권리 88│제6장 법률에 관하여 93│제7장 입법자 100│제8장 국민(Ⅰ) 108│제9장 국민(Ⅱ) 119│제10장 국민(Ⅲ) 113│제11장 법의 여러 가지 체계│제12장 법률의 분류 130

Chapter 3
제1장 정부 일반에 관하여 134│제2장 다른 여러 형태의 정부를 구성하는 원리 144│제3장 정부의 분류 150│제4장 민주정치 153│제5장 귀족정치 157│제6장 군주정치 162│제7장 혼합된 정부 형태 173│제8장 모든 국가에 동일한 정부 형태가 접목되는 것은 아니다 176│제9장 좋은 정부의 특징 186│제10장 정부의 월권과 타락하는 정부의 경향 189│제11장 정치 체제의 멸망 194│제12장 주권이 유지되는 방법(Ⅰ) 197│제13장 주권이 유지되는 방법(Ⅱ) 199│제14장 주권이 유지되는 방법(Ⅲ) 202│제15장 대의원 또는 대표자 204│제16장 정부의 기구는 계약이 아니다 212│제17장 정부의 기구 215│제18장 정부의 월권을 방지하는 방법 218

Chapter 4
제1장 일반의지는 파기될 수 없다 224│제2장 투표 229│제3장 선거 235│제4장 로마의 민회 240│제5장 호민관 260│제6장 독재 265│제7장 검열관 271│제8장 시민의 종교 275│제9장 결론 296

루소 연보 297

저자소개

장 자크 루소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세기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대표하는 문인 장 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1712∼1778). 1712년 6월 28일 제네바에서 태어난 그는 태어나자마자 며칠 후 어머니가 사망해 시계공이었던 아버지의 손에서 자란다. 그러다 열 살 되던 해인 1722년 아버지가 그의 양육에서 손을 떼면서 제네바 남쪽 보세의 랑베르시에 목사의 집에서 하숙생으로 몇 년간을 지내게 된다. 몇 년 후 1728년 도망치듯 제네바를 떠나 험난한 시절을 보내게 된다. 1749년부터 디드로와 친교를 맺었으며 1750년 《학문예술론》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문단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1754년에 발표한 《인간 불평등 기원론》은 이후 1762년에 완성된 《사회계약론》의 바탕이 되었다. 이 저술은 그를 민주주의의 기반을 마련한 사상가로 올려놓았다. 한편 1761년에 발표한 《신 엘로이즈》라는 서간체 소설로 당대의 많은 독자를 매료하기도 한다. 1762년은 루소에게 매우 중요한 해로 《사회계약론》와 함께 또 다른 중요한 저술을 발표하는데 바로 《에밀》이다. 《에밀》은 루소가 교육학자로서 이름을 날리게 되는 계기가 되는 한편 종교와 성직자에 대한 공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로마 가톨릭 교회의 미움을 사게 만든다. 때로 감상주의적이라고 오해받기까지 한 그의 예민한 감성은 그를 타협보다 ‘역설적’, ‘모순적’이라는 비판을 직면하는 쪽으로 몰고 가 결국 정치적, 종교적, 사상적, 문화적 권위 주체들 모두에게서 지탄받는 상황에 봉착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루소는 말년에 지극히 고독한 상태가 된다. 이에 그의 자아 천착 성향에 더해져 《고백》이나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같은 자전적 저술에 진력하도록 이끈다.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을 쓰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관해 명상하지만 집필을 끝내지 못하고 결국 1778년 7월 2일 죽는다. 그의 최대의 문학적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참회록》과 《루소는 장 자크를 이렇게 생각한다》 등은 그의 사후에 발표되었다.
펼치기
정영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외국학전문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등 학업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에밀』, 『서머힐』, 『딥스』, 『자유론』, 『사회계약론』, 『군주론』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책속에서



몇 가지의 질병이 사람의 두뇌를 혼란하게 하여 그로부터 과거의 기억을 앗아가듯이 국가의 역사에서도 어떤 발작증이 개인에게 비슷한 영향을 끼치는데, 바로 혁명이 국민에게 가하는 격동기가 그러하다. 그때 국민은 그에 대한 공포로 기억을 상실한다. 그리고 국가가 내란의 불길에 휩싸였다가 그 불씨가 차차 꺼져갈 때, 국민은 그 잿더미 속에서부터 되살아나 죽음에서 팔을 내밀며 젊음의 활력을 되찾는다.


이런 관계를 규정하는 법률을 국법이라 하고, 이는 흔히 기본법이라고도 불린다. 이 법이 현명하게 만들어졌다면 그렇게 불려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한 국가에 훌륭한 제도가 하나밖에 없다면 국민은 그들이 발견한 이 좋은 제도를 지켜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제도가 나쁘다면 국민이 선량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법을 왜 기본적인 법으로 인정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으로 국민은 어떤 경우라도, 설령 최선의 경우라 할지라도 법률을 바꿀 권리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국민이 불행을 자초하더라도 그것을 방해할 권리가 누구에게 있단 말인가?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