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차라투스트라의 말

차라투스트라의 말

(위버멘쉬 위의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계토피아 (편역)
팬덤북스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000원 -10% 650원 11,050원 >

책 이미지

차라투스트라의 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차라투스트라의 말 (위버멘쉬 위의 위버멘쉬)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91161693774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5-11-29

책 소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전체 내용을 변역하거나 해설한 책이 아니라, 과거의 차라투스트라가 지금의 우리에게 전하는 삶의 위로와 세상을 향한 깨달음의 말을 새로운 관점으로 편하게 정리한 철학 에세이에 가깝다.

목차

프롤로그를 대신하며
위버멘쉬 위의 위버멘쉬 차라투스트라. 지금 우리는 왜 그를 만나야 하는가?

1장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1.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하나
2.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둘
3.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셋
4.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넷
5.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다섯
6.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여섯
7.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일곱
8.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여덟
9.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아홉
10. 차라투스트라의 여정 열

2장 차라투스트라의 말 1 : 험난한 세상과 고독한 삶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깨달음
1. 사자의 의지로 세상에 맞서라
2. 죽음과 같은 잠을 경계하라
3. 망상의 세계를 믿지 마라
4. 저 편의 세계를 맹신하는 자에겐 세상은 닫힌다
5. 몸이 없다면 자아도 없다
6. 열정이 없는 자에겐 환희도 없다
7. 높이 오르려고 할수록 외로워진다
8. 죽음을 설교하는 자를 믿지 마라
9. 삶은 전쟁터다
10. 국가는 새로운 우상이다
11. 군중을 믿지 마라
12. 벗도 적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라
13. 이웃보다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14. 창조하는 자는 고독하다
15. 적에겐 적의로써 대하라
16. 자유로운 죽음을 맞이하라
17. 베푸는 자의 눈길은 황금처럼 빛난다

3장 차라투스트라의 말 2 : 세상이 만든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나를 자유롭게 만드는 깨달음
1. 거울 속의 아이를 보라
2. 창조의 노동이 수확의 행복을 만든다
3. 어쭙잖은 동정보다 차라리 냉정하고 솔직하라
4. 대가를 바라는 덕은 더 이상 덕이 아니다
5. 평등을 부르짖는 자의 혀는 독이다
6. 군중의 숭배에 속지 마라
7. 밤의 고독을 즐기자
8. 지혜는 삶의 나침반이다
9. 내 청춘의 무덤에 누가 침을 뱉으랴
10. 자기 극복의 의지로 나아가라
11. 현대인의 교양은 가면이다
12. 순수로 가장한 위선은 음탕하다
13. 위선적인 학자를 믿지 마라
14. 가짜 시인의 비유를 믿지 마라
15. 진정한 구세주는 누구인가?
16. 실천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다

4장 차라투스트라의 말 3 : 이 찰나의 순간과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면서 변화를 꿈꾸는 삶의 깨달음
1. 삶은 기나긴 방랑의 여정이다
2. 삶은 오르락내리락하는 순간의 연속이다
3. 행복은 의지 없이 얻어지지 않는다
4. 순수한 자연으로 돌아가라
5. 비열한 자는 늘 곁에 있다
6. 아첨하는 자는 원숭이의 혀를 가졌다
7. 변절자들은 기다림을 모른다
8. 외롭지 말고 고독하라
9.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10. 삶은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11. 내일의 행복을 위해 지금 준비하라
12. 양심에는 뇌가 없어야 한다
13. 세상을 속이는 마술사를 조심하라
14. 진정한 위버멘쉬는 누구인가?

에필로그를 대신하며
나는 왜 차라투스트라를 만나게 되었나?

저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44년 10월 15일 작센 주의 뤼첸 근처에 있는 뢰켄 마을에서 목사인 카를 루트비히 니체의 아들로 태어났다. 1849년 아버지가 죽자 나움부르크로 이사해,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두 고모 등 네 명의 여자들 틈에서 성장했다. 예술 특히 음악에 재능을 보였는데, 열 살 때 다성(多聲)의 무반주 악곡인 모테토를 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열다섯 편의 시를 쓰기도 했다. 1858년 옮긴 포르타의 김나지움에서는 구스타프 크루크, 빌헬름 핀더 등과 함께 예술·문학 동아리 ‘게르마니아’를 만들어 매월 한 번씩 각자 소논문을 발표하고,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악보도 논했다. 니체는 횔덜린, 장 파울, 쇼펜하우어, 바그너 등 낭만주의자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864년 10월 본 대학교에 입학했으며, 예술사·교회사·신학·정치학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김나지움에서 무엇보다도 고대 그리스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니체는 본 대학교에서는 고전언어학 강의를 들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도 교수 리츨을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교로 옮긴 후 리츨의 권고로 소논문 두 편을 썼다. 1869년 리츨 교수는 니체에게 입시 박사 학위를 주선해 주고 스위스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교수 자리에 그를 추천했다. 그는 25세에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임시 교수로 채용되었고, 그다음 해인 1870년 정식 교수가 되었다. 1872년에는 첫 작품 ≪비극의 탄생≫을, 1873년에는 ≪반시대적 고찰 I≫을. 1878년에는 ≪인간적인 것, 너무나 인간적인 것 I≫을 출판했다. 말년에 접어들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바그너의 경우≫, ≪이 사람을 보라≫ 등 많은 작품을 집필했다. 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펼치기
계토피아 (편역)    정보 더보기
‘세상은 변증법적으로 발전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서, ‘계몽된 유토피아’를 꿈꾸는 계토피아는 혼란스런 청소년기에 기독교를 믿어 목회자의 길을 걷기 위해서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대학 1학년 때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를 배우고 니체의 책들, 특히 《반그리스도》와 《우상의 황혼》 등을 접하면서, 자신의 망상 속에 갇혀 있던 기독교를 해방시켜 버렸다. 목회자의 길과 기독교의 맹신을 떠난 후 예술학 석사 학위와 대중문화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대학에서 미학과 미술사, 대중문화론을 가르치면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61693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