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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는 외과 의사다 (2003 올해의 논픽션상 수상작 생활과 자연 부문)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의학
· ISBN : 9788983711380
· 쪽수 : 265쪽
· 출판일 : 2003-08-05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의학
· ISBN : 9788983711380
· 쪽수 : 265쪽
· 출판일 : 2003-08-05
책 소개
민음사 제정 '올해의 논픽션상' 생활과 자연 부문 2003년 수상작. 외과의사로 수십 년간 의술을 베풀어 온 강구정 의사가 솔직하게 그려낸 자전적 글이다. 차분한 글이라 침상에서 읽기 좋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 흰 가운을 처음 입고서
메스를 든 블루칼라
인턴 3신
나는 왜 외과 의사인가?
멀쩡한 의사를 수술하는 언론
운명
신장을 이식하다
당직 의사의 딜레마
향로봉의 눈꽃
의학 전문 기자
자연에서 배운 수술법
수술과 등산
의사는 강자, 환자는 약자?
의미 있는 삶
일본 의사, 한국 의사
리히텐슈타인을 찾아서
신세계 탐방
듀크에 안착하다
클라비엔 교수
한국인 환자의 두 얼굴
도서관, 지식의 창고
장기 이식팀의 바쁜 나날들
장기 이식은 사랑 이식
타향살이
실험실에서 마당 쓸기
맹물이 가장 좋은 항암제?
폭설 속의 휴식
쥐를 사이에 둔 신경전
자존심 대 자존심
생각의 변화
가족 여행
대가를 만나다
과학의 날
미국의 한국인
의사의 길
의료 파업의 한편에서는
교수인가, 의사인가?
외과 의사의 학회 나들이
수술실은 나의 안식처
기호난하(騎虎難下)
중환자는 누가 치료하나?
에필로그 - 무의촌의 의사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둘째는 "오리가 물고기를 삼키듯이"이다. 복강경 수술의 어려운 기법 중 하나는 출혈이 생겨 고인 핏덩어리를 빨아내는 일이다. (...) 혈액이 응고된 혈괴를 지름 5밀리미터 크기의 흡인 막대로 빨아낼 때 그냥 조용히 대고 있기만 하면 혈괴가 달라붙어서 관이 막히기 십상이다. 이때는 물고기나 개구리를 낚아챈 오리가 그것을 상하좌우로 흔들면서 삼키는 자세로 해야 작은 막대 관으로 핏덩어리를 거침없이 흡인할 수 있다. (p. 8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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