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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인류의 본질과 기원에 대하여)

칼 세이건, 앤 드루얀 (지은이), 김동광 (옮긴이)
사이언스북스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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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인류의 본질과 기원에 대하여)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생명과학
· ISBN : 9788983712226
· 쪽수 : 704쪽
· 출판일 : 2008-05-01

책 소개

오랫동안 종교와 철학의 영역에 속해 있었던 '인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질문을 우주론과 진화론의 관점에서 파헤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물리학, 분자 생물학, 진화 생물학, 진화 심리학, 인류학이 한데 어우러진 통합적인 세계관, 인간에 대한 관점을 소개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생명의 성스러운 메시지를 들어라
머리말 인간이라는 종의 기원
프롤로그 인간이라는 고아의 이력서

1장 우주 공간 속 지구라는 행성에서
2장 화톳불 위로 떨어져 내리는 눈송이
3장 너는 도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는 거냐
4장 진흙 더미의 복음서
5장 3문자 단어에 불과한 생명
6장 나와 너
7장 처음 불이 타올랐을 때
8장 성과 죽음
9장 종이 한 장의 차이
10장 마지막 치유 수단
11장 지배와 복종
12장 카이니스와 카이네우스
13장 생존을 향하여
14장 암흑가
15장 굴욕적인 반영
16장 유인원의 삶
17장 정복자에 대한 경고
18장 원숭이 세계의 아르키메디스
19장 인간이란 무엇인가
20장 인간 속에 내재하는 동물
21장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맺음말
옮긴이의 말 과학적 엄밀함과 상상력의 결합
주(註)
저작권 사용 허락에 대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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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칼 세이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4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크라이나 이민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물리학 석사, 천문학 및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 대학에서 유전학 조교수, 하버드 대학교 천문학 조교수를 지냈다. 그 후 코넬 대학교의 행성 연구소 소장, 데이비드 던컨 천문학 및 우주 과학 교수,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의 특별 초빙 연구원, 세계 최대 우주 동호 단체인 행성 협회의 공동 설립자 겸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의 자문 위원으로 매리너, 보이저, 바이킹, 갈릴레오 호 등의 무인 우주 탐사 계획에 참여했고 과학의 대중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저술과 방송을 통해 세계적인 지성으로 주목받았다. 행성 탐사의 난제들을 해결한 공로와 핵전쟁의 영향에 대한 연구와 핵무기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NASA 공공 복지 훈장, NASA 아폴로 공로상, 미국 우주 항공 협회의 존 에프 케네디 우주 항공상, 탐험가 협회 75주년 기념상, 소련 우주 항공 연맹의 콘스탄틴 치올콥스키 훈장, 미국 천문학회의 마수르스키 상 그리고 1994년에는 미국 국립 과학원의 최고상인 공공 복지 훈장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과학, 문학, 교육, 환경 보호에 대한 공로로 미국 각지의 대학으로부터 명예 학위를 스물두 차례 받았다. 그의 저서 <코스모스(Cosmos)>(1980년)는 전 세계 출판계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았고, 30여 권의 저서 중 <에덴의 용(The Dragons of Eden)>(1978년)은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외계 생물과의 교신을 다룬 소설 <콘택트(Contact)>(1985년)는 1997년에 영화로 상영되어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우주의 지적 생명(Intelligent Life in the Universe)>(공저, 1966년), 『UFO, 과학적 논쟁(UFO’s: A Scientific Debate)』(공저, 1972년), <코스믹 커넥션(The Cosmic Connection)>(1973년), <화성과 인간의 마음(Mars and the Mind of Man)>(공저, 1973년), <브로카의 뇌(Broca’s Brain)>(1974년), <다른 세계들(Other Worlds)>(공저, 1975년), 『지구의 속삭임(Murmurs of Earth)』(공저, 1978년), 『혜성(Comet)』(공저, 1985년),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길(A Path Where No Man Thought)』(공저, 1990년),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1994년),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The Demon Haunted World)>(공저, 1995년), <에필로그(Billions & Billions)>(1997년, 사후 출간),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The Varieties of Scientific Experience)』(2006년, 사후 출간) 등을 썼다. 평생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일구었던 그는 1996년 12월 20일에 골수 이형성 증후군으로 시작된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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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드루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항공 우주국(NASA) 보이저 성간 메시지 프로젝트의 기획자였고, 2005년 러시아 ICBM으로 발사된 솔라 세일을 활용한 최초의 심우주 탐사 우주선의 프로그램 기획자였다. 작고한 남편 칼 세이건과 함께 1980년대에 「코스모스」 텔레비전 시리즈를 만들어서 에미 상과 피보디 상을 받았고, 공저로 6권의 책을 써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렸다. 드루얀은 또 워너브러더스 제작, 조디 포스터 주연, 밥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 「콘택트」를 공동 제작했다. 폭스 채널과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제작한 「코스모스: 스페이스 타임 오디세이(Cosmos: A Space Time Odyssey)」의 대표 제작자, 감독, 공동 저술가로 2014년 피보디 상, 미국 제작자 조합상, 에미 상을 받았다. 에미 상 13개 부문에 오른 「코스모스: 스페이스 타임 오디세이」는 전 세계 181개국에서 상영되었다. 드루얀은 2020년 전 세계 동시 방영된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Cosmos: Possible Worlds)」을 제작, 감독했으며, 이 다큐멘터리의 동명 원작을 책으로 펴냈다. 소행성 세이건(2709)과 드루얀(4970)은 결혼 반지 같은 궤도로 영원히 함께 태양을 돌고 있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에서는 20, 21, 24, 25장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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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광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과학사회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고려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과학기술학연구소 교수를 지냈다. 과학기술과 사회를 주제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과학이 문제일까?』, 『생명의 사회사』, 『생명은 어떻게 정보가 되었는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유전자, 세포, 뇌』, 『판다의 엄지』, 『인간에 대한 오해』 등이 있다. 『20세기, 그 너머의 과학사』(공역)로 2023년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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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포식자와 먹이의 진화 경쟁이 진행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층 복잡한 행동 양식이 요구된다. 일례로 상대를 좀 더 먼 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면 상당한 우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은 양쪽 모두에게 마찬가지이다.

촉각과 미각처럼 접촉 상태에서 기능을 하는 감각뿐만 아니라 후각, 시각, 청각 이외에도 초음파 탐지 능력 등 원거리에서 작용을 하는 감각도 포식자나 피식자에 대해 우위에 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작은 동물의 머릿속에는 과거를 기억하는 능력도 발달해 왔다.

불의의 사태에 직면했을 때 주위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가령 Z라는 상황에서는 A라는 행동으로 대응하고, Y라는 상황이 벌어지면 B로 대응하는 초보적인 판단 능력이 유전자 안에 기록된다. 이런 능력은 좀 더 복잡하게 분기된 다양한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향상되고, 마침내 아직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논리로까지 발달하게 된다.

그 수준까지 발달한 수단은 생존이라는 싸움에서 큰 도움이 된다. 특히 먹이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먹이를 찾아야 하는 포식자에게 더 많은 능력이 필요하다. 피식자가 아무런 회피 행동을 보이지 않아도 말이다. (191쪽, '6장 나와 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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