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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유대교와 예수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88987671208
· 쪽수 : 383쪽
· 출판일 : 2002-03-15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88987671208
· 쪽수 : 383쪽
· 출판일 : 2002-03-15
책 소개
예수와 유대교의 가르침을 비교한 책이다. 유대민족 사이에서 '토라'(율법과 랍비의 율법 해석을 통칭하는 원어)를 어떻게 해석해 왔는가를 소개한다. 특히, 성서에 나온 숫자의 상징성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목차
1. 초기 유대교
2.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에
3. 옛날에 말씀이 있었다
4. 지식을 얻기에 탐스러웠다
5. 에덴 동산에
6. 영광의 옥좌
7. 아담의 성전
8. 지옥의 사자
9. 회개의 힘
10. 메시아의 이름
11. 열두 살과 서른 살에 생긴 일
12. 말씀을 채우려고 왔습니다
13. 지혜의 일곱 기둥
14. 안식일
15. 일흔일곱과 일흔
16. 어린 양의 열두 사도
17. 오천을 먹이시다
18. 열셋과 서른 닢
19. 여섯시가 되었을 때
20. 아홉시에 큰소리로 외치셨다
21. 여덟 번째 왕은 지혜로운 왕이다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예수를 따르던 무리는 날이 갈수록 늘어났다. 그들은 주로 병들었거나 가난하며 또는 남들에게서 천시받는 죄지은 부류였다. 당시엔 선천적인 병도 죄지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이렇게 천대받는 무리는 속죄일이나 큰 명절에도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지 못했다. 유대인은 성전에 들어가지 못하면 속죄일에 사제 앞에서 속죄의식을 하지 못한다. 속죄의식을 받지 못하면, 하느님의 명부에 자기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다. 이러한 유대교의 전통에 정면으로 맞서 개혁을 외친 것이 바로 장애인들과 천시 받는 사람들도 성전에 들어갈 수 있게 하자고 외치는 예수의 성서해석이었다. (11장 '열두 살과 서른 살에 생긴 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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