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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자기 책임의 원칙 (핑계대지 말고 자신을 먼저 존중하라)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88988045619
· 쪽수 : 318쪽
· 출판일 : 1999-08-13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88988045619
· 쪽수 : 318쪽
· 출판일 : 1999-08-13
책 소개
기업 등 현대 조직의 피라미드 속에서 묻혀버린 자기 책임의식의 부활을 제창한 독일 저자의 혁신적 직업 윤리 소개서. 기업 경영인들이나 사원들 모두에게 '자기 책임 의식'을 불어넣어주는 이야기들을 모았다.
목차
0. 프롤로그
1. 조직화된 무책임성
1부: 자기 책임의 원칙이란 무엇인가
2. 1부를 시작하며
3. 자율적 선택
4. 주도적 의지
5. 창의적 답변
2부: 자기 책임의 원칙은 어떻게 가능한가
6. 2부를 시작하며
7. 보스와의 결별
8. 상관과 경영진
9. 자기 책임 의식으로의 인도
10. 우호적인 실수
11. 합의를 위한 위임
12. 신뢰감의 위기
13. 에필로그
14. 감사의 말
책속에서
경영진과 직원 사이의 관계에는 최종적으로 권력이 위치하고 있다. 직원들은 경영의 고객이다. 직원들은 자신의 에너지와 위임으로 경영을 선택한다. 그렇다면 사실상 직원들이 경영진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된다. 그 반대가 아니다. 그러나 어떠한 조건에서 누구를 경영진으로 인정할 것인가? 위계 서열에 기반을 둔 지위를 통해서는 아니다. 불안과 지위, 돈은 위임을 산출하지 못한다. 그것들은 적응과 적응으로의 인도를 야기시킬 뿐이다.
그 차이가 신뢰감을 형성한다. 신뢰감은 위임의 문화에서 배제될 수 없는 경영의 전제 조건이다. 그것은 파트너 관계의 질을 확정짓는 것이다. 자기 책임의 원칙이 기업을 형성하는 핵심적 이상이라면, 당신은 경영진으로서 오로지 한 가지 조건에서만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즉 당신이 신뢰감을 획득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이 윤리적으로 선하다거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선택했기 때문이어야 한다. 그것말고 다른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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