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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조선사 > 조선시대 일반
· ISBN : 9788988125670
· 쪽수 : 496쪽
· 출판일 : 2026-01-02
책 소개
목차
[추천사]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의 한·일 우정 걷기 대장정
[추천 및 감사의 말씀]
조선통신사 한·일 우정 걷기 456일 여정
[프롤로그]
‘조선통신사의 길’은 곧 ‘사명대사·도쿠가와 이에야스 길’
[제1부] 일본의 옛 뱃길을 버스로 가다
23일 차(2025년 3월 31일)
쓰시마(?馬島)에서 일본 첫 일정을 시작하다
24일 차(2025년 4월 1일)
이키섬(?岐島) 길 걸으니 마음의 평화가
25일 차(2025년 4월 2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십시오!”
26일 차(2025년 4월 3일)
통신사에 대한 막부의 환대는 상상 초월
27일 차(2025년 4월 4일)
‘일동제일형승(一東第一形勝)’ 도모노우라
28일 차(2025년 4월 5일)
일본의 저출산 고령화의 생생한 현장
[제2부] 일본 본토 구간 본격적 도보 행진
29일 차(2025년 4월 6일)
김치 한 접시가 4,000원이라니…
30일 차(2025년 4월 7일)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 법이다
31일 차(2025년 4월 8일)
윤동주 시인께 한국 신문지로 싼 꽃다발을
32일 차(2025년 4월 9일)
도대체 축지법을 쓰나?
33 일차(2025년 4월 10일)
출세의 길 ‘조선인 가도’를 걷다
34일 차(2025년 4월 11일)
아즈치(安土)성터에서 인생무상을 보다
35일 차(2025년 4월 12일)
‘야생화 천지’ 평화로운 길 걸으며 힐링
36일 차(2025년 4월 13일)
일본의 혹독한 최악의 날씨를 경험하다
37일 차(2025년 4월 14일)
‘권력 세계’라는 게 허망하고 무상하다
38일 차(2025년 4월 15일)
묘젠지에서 열린 감동적 환영 세리머니
39일 차(2025년 4월 16일)
역사의 현장 ‘오케하자마’를 지나다
40일 차(2025년 4월 17일)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41일 차(2025년 4월 18일)
오누이처럼 보기에 참 아름다웠다
42일 차(2025년 4월 19일)
스즈끼 씨 가족의 뜨거운 환대에 큰 감동
43일 차(2025년 4월 20일)
이렇게 맛있는 다꾸앙은 처음이다
44일 차(2025년 4월 21일)
푸른 차밭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했다
45일 차(2025년 4월 22일)
“아직 나의 때가 오지 않았다”
46일 차(2025년 4월 23일)
빗속의 슨푸(駿府)성이 고즈넉했다
47일 차(2025년 4월 24일)
그 유명한 삿타 고개를 넘었다
48일 차(2025년 4월 25일)
드디어 오매불망 후지산을 보았다
49일 차(2025년 4월 26일)
난코스 하코네 고개를 넘었다
50일 차(2025년 4월 27일)
남에게 신세 지지 않으려는 일본인들
51일 차(2025년 4월 28일)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하다
52일 차(2025년 4월 29일)
내일 도쿄에서 이별하자니 서운함이…
53일 차(2025년 4월 30일)
히비야 공원 도착하니 감격의 눈물 주르르
[3부] 조선통신사 옛길 국내 구간을 걷다
1일 차(2025년 3월 9일)
경복궁 출정식 후 3천리 대장정에 나서다
2일 차(2025년 3월 10일)
내 무덤에 침 뱉어라
3일 차(2025년 3월 11일)
그녀는 천사이자 멋진 스승이었다
4일 차(2025년 3월 12일)
온나라가 거대한 쓰레기통이었다
5일 차(2025년 3월 13일)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고 생각했다
6일 차(2025년 3월 14일)
인간사(人間事) 참으로 허무하고 안타깝다
7일 차(2025년 3월 15일)
여전히 아날로그에 익숙한 일본 대원들
8일 차(2025년 3월 16일)
영남 제3 관문 설경(雪景)이 그림 같았다
9일 차(2025년 3월 17일)
‘부산→서울’ 사이클링하는 일본 젊은이들
10일 차(2025년 3월 18일)
어찌하여 세상에 이런 일이!
11일 차(2025년 3월 19일)
묘한 인연은 계속 이어진다
12일 차(2025년 3월 20일)
기록되지 않는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13일 차(2025년 3월 21일)
한국전쟁 옛 전우의 제사를 지내다
14일 차(2025년 3월 22일)
분실한 휴대폰을 찾자 환호성 터지다
15일 차(2025년 3월 23일)
영천 시민들과 함께한 조양각 전별연(餞別宴)
16일 차(2025년 3월 24일)
민간교류의 진면목을 보다
17일 차(2025년 3월 25일)
한줄기 비가 내리기를 염원했다
18일 차(2025년 3월 26일)
초등학교 5학년 소연이의 손편지
19일 차(2025년 3월 27일)
굵은 빗줄기, 하느님 감사합니다
20일 차(2025. 3. 28)
은혜로운 비를 몰고 왔다며 환대받아
21일 차(2025년 3월 29일)
부산까지 520km를 버틴 두 건각(健脚)에 감사
22일 차(2025년 3월 30일)
한국인의 임기응변, 능수능란하다
[제4부] 1,200km 완주 후 도쿄에서의 휴식
54일 차(2025년 5월 1일)
서양인 관광객으로 넘쳐나는 도쿄
55일 차(2025년 5월 2일)
와다 가족의 환대, 평생 잊지 못할 추억
56일 차(2025년 5월 3일)
56일 만에 귀가하니 역시 집이 최고다
[에필로그]
에도막부 초청 외교문화사절, 조선통신사
[부록]
1) 조선통신사 파견현황(1-12)
2) 조선통신사 전체 행로 약도
3) 후원자 명단
[참고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