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살아남은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살아남은 것은 다 이유가 있다

더글러스 W. 모크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최재천 (감수)
산해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5개 4,4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살아남은 것은 다 이유가 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살아남은 것은 다 이유가 있다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생물학
· ISBN : 9788989763499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05-04-10

책 소개

경쟁의 기술을 배우며 살아남아 거친 자연에 적응하는 동물들의 생태를 다룬 책. 먹이는 부족하고 천적만이 들끓는 척박한 상황에서, 종(種)을 이어가기 위해 벌이는 혈족간의 갈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목차

추천의 글: 피는 물보다 진하다? / 최재천(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프롤로그

1장 가족 사이에 격렬한 싸움이 벌어지는 이유
2장 형이 죽느냐, 아우가 죽느냐
3장 어미 뱃속에서부터 서로 잡아먹는 상어 새끼들
4장 새끼는 무조건 많이 낳아야 이익이다
5장 태어나는 건 두마리, 살아남는 건 한 마리
6장 자기 알을 둥지 밖으로 차버리는 로열펭귄
7장 살아남으려면 입을 줄여라
8장 먹거리가 넉넉해도 싸움은 계속된다
9장 새끼들을 놓고 도박판을 벌이는 붉은날개지빠귀
10장 뻐꾸기 새끼를 열심히 길러주는 개개비 부부
11장 제 새끼가 죽는 걸 보고만 있는 냉정한 백로
12장 남이 낳은 알에 정성을 기울이는 불임 꿀벌들
13장 보살피던 알들을 먹어치우는 아빠 가시고기
14장 어미에게 버려진 새끼 주머니쥐의 운명
15장 수사자들의 권력투쟁에 죽어나는 새끼 사자들

에필로그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더글러스 W. 모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코넬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미네소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오클라호마 대학 동물학과 교수. 동물 행동을 유전적이고 생태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진화론의 가설을 현장 관찰을 통해 경험적으로 검증하는 데 관심이 많다. 백로나 왜가리 들의 형제살해, 부모자식 간의 경쟁 등을 주제로 연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형제 경쟁의 진화>가 있다.
펼치기
정성묵 (옮긴이)    정보 더보기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세상이 기다리는 리더》, 《천로역정 1, 2》, 《렘브란트는 바람 속에 있다》,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펼치기
최재천 (감수)    정보 더보기
초등학교 3학년 때 반장이 되어 리더로서 첫 경험을 쌓았다. 하지만 잘해내지 못해 선생님의 꾸중을 들었다. 군대에서 존댓말 문화를 확립하려 했다가 쓴맛을 보기도 했다. 체계적 훈련을 받았거나 타고난 리더는 아니다. 하지만 생태학자로서 집단생활 하는 동물들을 오래 관찰하면서 자연의 리더십을 배웠다.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양심』 『숙론』 『최재천의 공부』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개미제국의 발견』 등을 썼다. 세계 동물행동학자 500여명을 이끌고 2019년 『동물행동학 백과사전』을 총괄 편찬했다.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새끼들이 부화한 후에 부모는 다양한 형태의 편애 행동을 시작한다. 개중에는 특정한 새끼를 버리거나 심지어 직접 처형하기까지 하는 공공연한 편애 행동도 있다. 미국물닭은 때로 자기 새끼 중 하나를 붙잡아 죽을 정도로 흔들어댄다. 이 행동에는 그 잔인함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 '헝클어뜨리기 tousling' 정도의 이름이 붙었다.

유럽의 오두막집 지붕이나 굴뚝 위에 둥지를 트는 그림 같은 풍경 속의 주인공이자 인간의 탄생설화에 등장하는 저 유명 인사 황새마저 자기 둥지 속의 새끼들을 죽인다. 이런 행동을 '크로노스주의'라고 부르는데, 자기 아이들을 잡아먹은 한 전설 속의 거신 크로노스에서 유래한 말이다. --본문 239~240쪽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