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엄마, 난 어디서 나왔어? (엄마와 함께 배우는 성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성장/발달
· ISBN : 9788990353306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05-08-10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성장/발달
· ISBN : 9788990353306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05-08-10
책 소개
'성'의 개념이 자유를 넘어 방종에 치닫고, 아이들조차 미디어에 의해 '성'에 노출된 사회. 이 책은 시급한 성교육을 보충하는 동시에, 창조주의 설계와 목적을 깨닫도록 돕는다. 하느님이 '성'이란 좋은 선물을 인간에게 준 이유는 무엇일까.
책속에서
"자궁도 풍선처럼 더 커진다는 말인가요?"
"그렇단다, 수잔." 엄마가 말했다.
"아기가 더 커도 늘 자리는 좁지 않아. 아기가 이 정도로 커지면 엄마 몸도 둥글게 부풀어 오른단다. 엄마 몸 속에서 아기가 자라고 있다는 것을 누가 봐도 알게 되지."
"그걸 보고 임신했다고 한단다. 아기가 태어나면 자궁은 다시 천천히 원래 크기로 돌아가지. 풍선에서 바람이 빠져나가는 것처럼 말이야."
"그럼 아기는 어떻게 나오나요? 풍선이 터지는 것처럼 자궁이 터지나요?"
"아니란다, 수잔." 엄마가 말했다.
"자궁에도 풍선처럼 열린 부분이 있어. 그 열린 부분은 넓게 늘어날 수 있단다. 태어날 준비가 된 아기는 그 열린 부분을 통해 나오는 거야."
"저도 그렇게 태어났어요?" 수잔이 물었다.
"그럼." 엄마가 말했다.
"수잔 너도 그렇게 태어났고 엄마도 그렇게 태어났고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태어났단다. 하나님이 그런 방식으로 이 세상에 사람들을 새로 보내주시는 거야."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