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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사람들

숲 사람들

(인류학의 지형을 획기적으로 넓힌 피그미 탐사 보고서!)

콜린 M. 턴불 (지은이), 이상원 (옮긴이)
황소자리
1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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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사람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숲 사람들 (인류학의 지형을 획기적으로 넓힌 피그미 탐사 보고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류학/고고학 > 민속학
· ISBN : 9788991508378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7-10-29

책 소개

인류학자 콜린 턴불이 깊은 숲속, 피그미들의 세계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살았던 3년 간의 경험을 엮어낸 책. 턴불은 이 책에서 숲을 뜨겁게 사랑하고 필요한 모든 것을 숲에서 얻는 밤부티 피그미의 삶을 이웃마을 풍경처럼 친근하고 생생하게 묘사해냈다.

목차

1장. 숲속 세계
2장. 발레키미토의 좋은 죽음
3장. 아파 렐로
4장. 숲의 노래
5장. 나쁜 사냥꾼 세푸가 저지른 범죄
6장. 법을 정하는 존재, 숲
7장. 밤부티의 놀이 세상
8장. 죽음의 춤, 몰리모
9장. 마을이라는 세상
10장. 엘리마, 삶의 춤
11장. 켄게의 혼인
12장. 성인식과 마법
13장. 숲속 여행
14장. 바깥세상
15장. 꿈의 세상

저자소개

콜린 M. 턴불 (지은이)    정보 더보기
런던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 맥달렌 칼리지에서 철학 및 정치학을 공부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왕립 해군 예비역으로 참전했다. 종전 후 인도로 건너가 그곳 바나라스 힌두 대학교에서 인도 종교철학을 배웠다. 다시 옥스퍼드로 돌아온 후 아프리카 분야 인류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했다. 1951년 아프리카 이투리 숲을 처음으로 방문했고, 1954년 두 번째 탐사 여행을 했다. 그리고 1957년에 떠난 세 번째 여행에서 이투리 숲에 사는 밤부티 피그미와 3년 간 함께 생활하며 그곳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했다. 이때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쓴 책이 바로 <숲 사람들The Forest People>이다. 턴불의 첫 저작이기도 한 이 책은 연구 내용 및 서술체계에서 그때까지 나와 있던 인류학 책들의 성과를 몇 단계 뛰어넘는 빛나는 수확으로 인정받으며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후 활동 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턴불은 조지워싱턴 대학교의 인류학 교수로 재직하며 미국 자연사박물관 아프리카 인종학 부문 간사, 영국 왕립인류학회 회원, 프랑스 왕립중앙아프리카박물관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30년 간 연구 활동을 함께 해온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셉 타울즈와 동성애 관계였던 턴불은 에이즈 합병증으로 고생하다 1994년 69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지은 책으로 <산 사람들The Mountain People>, <외로운 아프리카인The Lonely African>, <휴먼 사이클The Human Cycle>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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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 교수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으며,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뇌는 어떻게 당신을 속이는가》,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로는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강의》, 《번역은 연애와 같아서》, 《엄마와 함께한 세 번의 여행》, 《나를 일으키는 글쓰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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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발레키미토 노파는 죽었지만 그건 좋은 죽음이었다. 그리고 할 일은 무척이나 많았다. 농장을 습격해 먹을 것을 훔쳐야 했다. 마법이니 마녀니 하는 바보 같은 소리에 귀기울일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가능한한 빨리 숲으로 돌아가 일찍이 없었던 대규모의 몰리모 축제를 벌여야 했다. 숲이 다시 행복해지도록 말이다.-p69 중에서

저녁마다 피그미들은 노래를 불렀다. 마을 흑인 앞에서는 절대 부르는 법이 없는 노래들을, 카웨키는 숲을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피그미에게는 그 점이 가장 중요했다. 어느날 저녁 카웨키는 일어나 춤을 추면서 이제 완전히 다 나았다고 말했다. 피그미들은 몰리모 노래로 화답했다.-p238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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