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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슬픈 아일랜드 (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중부유럽/북유럽사
· ISBN : 9788991965416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08-03-10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중부유럽/북유럽사
· ISBN : 9788991965416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08-03-10
책 소개
지난 6년간 사랑받고 마니아까지 탄생시킨 우리나라 최고의 아일랜드 전문가 박지향 교수의 <슬픈 아일랜드> 개정판이 나왔다. 기존 2권으로 나뉘었던 책을 양장본 한 권으로 묶었으며, 1장과 5장을 대폭 수정하고 에필로그와 연표를 첨가해 읽는 이가 아일랜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목차
개정판을 내며
프롤로그
제1부
1장_세상에서 가장 슬픈 나라?
2장_영국계 아일랜드인의 고독
3장_두 문명의 전투: 영국계 아일랜드 문화와 게일 문화
4장_아일랜드 문예부흥 운동: 문학과 민족주의
5장_신화에서 역사로
제2부
6장_런던으로 간 더블린 작가들
7장_와일드, 쇼, 예이츠: 우정과 갈등
8장_'재치의 로빈후드' 와일드
9장_버나드 쇼의 '두 개의 섬'
10장_'안티테제적 민족주의자' 예이츠
에필로그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스스로를 '가장 슬픈 나라'로 불렀던 아일랜드. 그 나라의 슬픔은 잉글랜드 바로 옆에 위치한다는 사실에서 유래했다. 1169년부터 시작된 잉글랜드의 아일랜드 정복과 지배는 1922년 아일랜드 자유국Irush Free State이 성립되기까지 750년 넘게 지속되었으며, 자유국의 성립도 그나마 아일랜드 섬의 온전한 독입은 아니었다.
북아일랜드가 여전히 영국의 일부로 남아 있었고 그 상황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19세기의 아일랜드 역사가 리키William E. Lecky는 "인류 역사상 이처럼 고난을 겪은 민족은 없었다"고 아일랜드의 비극적 운명을 강조했다. 아일랜드는 정복되고 멸시 받은 민족이었으며, 그런 짓을 한 타자(他者)는 바로 잉글랜드였다. (본문 25쪽, '1장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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