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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아일랜드

슬픈 아일랜드

(개정판)

박지향 (지은이)
기파랑(기파랑에크리)
19,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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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아일랜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슬픈 아일랜드 (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중부유럽/북유럽사
· ISBN : 9788991965416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08-03-10

책 소개

지난 6년간 사랑받고 마니아까지 탄생시킨 우리나라 최고의 아일랜드 전문가 박지향 교수의 <슬픈 아일랜드> 개정판이 나왔다. 기존 2권으로 나뉘었던 책을 양장본 한 권으로 묶었으며, 1장과 5장을 대폭 수정하고 에필로그와 연표를 첨가해 읽는 이가 아일랜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목차

개정판을 내며
프롤로그

제1부

1장_세상에서 가장 슬픈 나라?
2장_영국계 아일랜드인의 고독
3장_두 문명의 전투: 영국계 아일랜드 문화와 게일 문화
4장_아일랜드 문예부흥 운동: 문학과 민족주의
5장_신화에서 역사로

제2부

6장_런던으로 간 더블린 작가들
7장_와일드, 쇼, 예이츠: 우정과 갈등
8장_'재치의 로빈후드' 와일드
9장_버나드 쇼의 '두 개의 섬'
10장_'안티테제적 민족주의자' 예이츠

에필로그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박지향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서양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브룩 소재)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프랫대학교와 인하대학교를 거쳐 1992년부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도쿄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장(2011~2015), 한국영국사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대통령 소속 인문정신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영국사와 서양근현대사 전공으로 민족주의와 제국주의를 집중 연구했으며 지난 10여 년간 영국, 아일랜드, 일본, 한국을 아우르는 비교사적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노력을 진행해왔다. 저서로 Profit-Sharing and Industrial Co-partnership in British Industry 1880-1920: Class Conflict or Class Collaboration?(London & New York), 『평등을 넘어 공정으로』, 『제국의 품격』, 『정당의 생명력: 영국 보수당』, 『클래식 영국사』, 『대처 스타일』, 『슬픈 아일랜드』,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 『제국주의: 신화와 현실』 등의 저서가 있고, Past and Present, Journal of Social History, Journal of Contemporary History, 《서양사론》, 《역사학보》 등 국내외 저널에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스스로를 '가장 슬픈 나라'로 불렀던 아일랜드. 그 나라의 슬픔은 잉글랜드 바로 옆에 위치한다는 사실에서 유래했다. 1169년부터 시작된 잉글랜드의 아일랜드 정복과 지배는 1922년 아일랜드 자유국Irush Free State이 성립되기까지 750년 넘게 지속되었으며, 자유국의 성립도 그나마 아일랜드 섬의 온전한 독입은 아니었다.

북아일랜드가 여전히 영국의 일부로 남아 있었고 그 상황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19세기의 아일랜드 역사가 리키William E. Lecky는 "인류 역사상 이처럼 고난을 겪은 민족은 없었다"고 아일랜드의 비극적 운명을 강조했다. 아일랜드는 정복되고 멸시 받은 민족이었으며, 그런 짓을 한 타자(他者)는 바로 잉글랜드였다. (본문 25쪽, '1장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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