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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2538428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0-09-24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바보가 세상을 구한다 10
사람을 구원하는 ‘웃음’/바보 같고 어리석으면서도 깊이있는 삶의 방식/
모자라보이지만 사고의 틀이 넓은 사람이 가장 멀리 간다/
신은 고지식한 사람에게 미소를 보낸다/
헝그리 정신으로 살아라. 어리석은 채로 있어라/
그릇이 큰 바보가 되어라 ─ 신이 소망하는 삶의 방식
1장 둔하지만 깊은 삶의 방식
당신에게 ‘우연의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인가? 34
성실함이 쌓여 사람을 만든다 39
위대한 사람은 뽐내지 않는다 44
병에 걸려도 고맙다고 말하는 선량한 사람 49
근거없는 자신감에서 시작한 벼의 유전자 해독 54
이치를 뛰어넘는 ‘생각’의 자유로움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58
과학은 신선한 감성이 필요하다 63
연구되기 시작한 ‘기도’의 의학적 효과 68
과학과 기도가 공명할 때 72
2장 늘 밝으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지식인의 비관론보다 바보의 낙관론 78
‘가벼움’이 행동을 이끌어내고 기회를 만든다 83
각오하고 모든 것을 하늘에 맡기면 낙천적이 된다 89
때로는 다른 것을 바라보고 한숨돌리는 것이 행운을 불러들인다 94
항상 밝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기적을 낳는다 99
‘좋은 유전자’의 스위치를 누르는 마음 101
‘마음이 몸을 치료한다’ ― 마음과 유전자의 관계를 밝힌다 109
부정적인 면조차 긍정적으로 만드는 긍정적인 생각 113
‘글자’에 깃든 평범하지만 진실된 힘 117
아우슈비츠의 유태인이 마지막까지 바랐던 웃음 122
웃음이 주는 의학적 효과 126
약 대신 웃음이 처방되는 날이 올까? 130
3장 바보가 행복하다
세상에 도움되는 것이 가치있다 136
식물의 몸이 되어 생각하다 140
일찍 일어나는 것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져온 연구의 결실 144
좋은 머리로 ‘안 되는 이유’만을 찾고 있지는 않은가? 148
쓸모없어 보이는 것에도 분명히 가치가 있다 152
인간은 침팬지와 98.8퍼센트 비슷하다 156
요행으로 들어가 공부하지 않았던 대학생활 159
환경이 마음을 변화시키고 마음의 변화가 삶의 방식을 정한다 163
마음을 접고 다시 한 번 미국으로 가다 167
들쑥날쑥한 인생이 마음을 풍요롭게 만든다 172
4장 타락하지 않고, 사치하지 않으며, 굴하지 않는다
‘하늘의 저금’으로 얻은 이타(利他)의 마음 178
인간을 조화시킨 ‘세 가지 조화’ 182
서로 양보하며 협력하는 ‘이타적 유전자’도 있다 186
자신을 뒤로 미루는 것이 자신을 살리는 길이다 190
타인을 위해 사는 것이 자신이 행복해지는 길이다 194
주먹 앞에 웃음으로 보답한 위대한 바보들 198
티벳의 지도자들이 생각하는 ‘적이야말로 스승이다’라는 철학 201
5장 바보는 신의 소망
‘iPS만능세포’의 탄생의 의미 208
생과 사의 균형에 따라 생명은 살아 있다 212
생명이 갖고 있는 ‘너무 오래 살지 않는’ 절도 217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인간의 ‘어리석음’ 221
모든 생명의 모체인 ‘썸씽 그레이트’ 225
모든 생명은 수직으로 그리고 수평으로 연결되어 있다 229
생명순환의 톱니바퀴를 돌리는 것 233
‘바보가 되어라’. 이것이야말로 신이 내린 지혜다 237
리뷰
책속에서
모든 사물을 가볍게 보지 않고 섣부른 판단을 내리지 않는 사람, 머리회전이 느린 만큼 깊고 폭넓게 사고하는 사람은 지금 당장은 먼 길을 가고 있을지 몰라도, 또는 다른 사람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릴지 몰라도 결국에는 가장 멀리까지 간다. 이는 과학의 세계가 아니어도 결코 낯선 광경이 아니다. 격언대로 천천히 가는 사람이 가장 멀리 가는 것이다. -20쪽 <바보가 세상을 구한다>
열심히 공부해서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은 아무래도 새로운 도전을 할 때 소극적이 되기 쉽다. (…) 이들이 내리는 결론은 대부분 자신의 능력에 제한이라는 그물을 친 것으로, 자신의 지식이 도달하지 못하는 미지의 영역을 넘을 수 없는 ‘벽’으로 결론지어 버린다. 반면에 잘 모르는 사람, 쓸모없는 지식을 갖지 않은 사람은 이런 벽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쓸데없는 일이다”라는 말을 들어도 개의치 않고 추진력있게 일을 진행한다. 그 때문에 이따금 헛다리를 짚어 아픈 경험을 하거나 먼 길을 돌아가기도 하지만, 지식만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생각지도 못하는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멀리 돌아온 결과 지금까지 누구도 발 들여놓은 적 없는 미지의 세계를 체험하는 행운을 만나기도 한다. -149쪽 <좋은 머리도 ‘안 되는 이유’만을 찾고 있지는 않은가?>
쓸데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도 가치가 있으며, 찌꺼기에야말로 큰 의미와 가능성이 잠들어 있다-이것으로부터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것,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결코 부족함이나 약함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모르는 것은 아는 것에 대한 최대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기 위한 최적의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사실 찌꺼기로 취급받던 DNA의 특정 부분이 유전자의 ON과 OFF에 관여하는 중요한 작용을 하는 부분이라는 것이 최근 알려졌다. -154쪽 <쓸모없어 보이는 것에도 분명히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