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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청소년/사춘기/성교육
· ISBN : 9788992654050
· 쪽수 : 211쪽
· 출판일 : 2008-07-15
책 소개
목차
1 부모가 몰랐던 청소년 이야기
나는 누구인가?
우리 아이는 조숙아일까, 만숙아일까?
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에요
얼짱, 몸짱이 최고야
청소년 = 외계인
요즘 아이들이 바라보는 ‘어른’의 의미
WANT세대와 휴대전화의 관계
너는 로미오, 나는 줄리엣
여자를 신경질적으로, 남자를 공격적으로
알파걸이 등장하다
이미지가 더 좋아
만화의 영향은 무궁무진하다
2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들도 변한다
현명한 부모는 누구도 탓하지 않는다
자녀의 개인차를 인정하자
꿈을 갖는 것 자체가 아름답다
‘된사람’이 인정받는 사회로
기다리면 얻을 수 있는 것들
부모와 자식 사이는 칼로 물 베기
행복이 대세다
자녀에게 사랑과 관심과 이해를
엄마는 출입금지야!
친구와 함께 가는 행복의 지름길
3 요즘 아이들 바로 알고 크게 키우기
넌 미운 오리새끼가 아니야
청소년기에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
‘노는 법’을 배우니 세상이 달라 보이네?
가끔은 혼자 두어도 괜찮다
소통하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부모 자식 간에도 성격차이를 인정하자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요법은 뭘까?
다른 사람에겐 관심 없어
개방적인 디지털 키즈
컴퓨터게임만이 나의 살 길
나는 공주! 엄마는 무수리?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이메일 주소를 보면 상대방의 연령대를 대강 짐작할 수 있다. 만일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gdhong 내지는 honggd라고 아이디를 지었다면, 그는 영락없는 기성세대로 40대 이후일 가능성이 거의 100%이다. 가끔 30대도 이런 아이디를 쓰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2.30대들은 이름을 가지고 아이디를 만드는 대신 우리가 알 마한 단어들로 자신의 아이디를 마드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청소년들의 아이디는 무슨 뜻인지 지작이 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의 아이디는 결국 그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다.요즘 청소년들은 평범한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옷도 특이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야만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이 유난히 자아정체감의 문제로 고통 받는 이유는, 자아정체감으로 인한 갈등이 청소년기에 처음 나타나기 때문이다. 자아정체감은 다른 사람과 자신이 다름을 인식하고 그 차별성을 발견하는 것이다. 즉, 차별성을 토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