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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부모교육
· ISBN : 978899281483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4-03-10
책 소개
목차
1장. 자녀교육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부모는 자녀의 마음을 지켜 줘야 한다
부모가 경계해야 할 네 가지 마음
혼자 있을 때일수록 부모는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자녀를 가르치고자 한다면
될성부른 나무는 부모의 믿음이 만든다
자녀가 어릴수록 안 되는 것을 정확히 가르쳐야 한다
자녀의 꿈은 무엇인가
당신은 오늘 자녀의 마음 밭에 어떤 씨앗을 뿌렸는가
부모는 부모답고, 자녀는 자녀다워야 한다
2장. 자녀에게 ‘잃어버린 가치’를 돌려 주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최고의 칭찬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 ‘예 禮’
자녀를 존중하는 것과 부모의 권위를 잃는 것은 다르다
썩은 나무에는 조각을 할 수 없다
친구를 보면 자녀의 몰랐던 모습이 보인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표현하지 않는 참을성이 필요하다
10억보다 소중한 것
3장. 부모가 먼저 알고 가슴에 새기는 '배움의 의미'
배움이란 무엇인가
여전히 공부가 최고라는 부모에게
스스로 배움을 구하는 아이로 키워라
4장. 동양고전에서 발견한 '공부의 왕도'
자녀의 결대로 가르쳐야 한다
공부의 출발은 꿈을 갖는 것이다
재능이 뛰어난 자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
책을 다루는 모습은 공부를 대하는 자세와 같다
읽고 외우는 것만이 공부가 아니다
반드시 지켜야 할 공부의 원칙 Ⅰ
반드시 지켜야 할 공부의 원칙 Ⅱ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
글씨는 자녀의 마음의 창이다
리뷰
책속에서
자녀는 7세 전까지 자신이 할 수 있는 효도를 이미 다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부터 부모는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자녀를 키우는 거지요. 성장의 한 순간 한 순간이 큰 기쁨이었던 그때를 떠올려 보세요.
웃을 일 없는 이 세상 속에서 자녀로 인해 얼마나 많은 웃음꽃을 피웠던가를 생각해 보면 자녀에 대한 감사가 뼈에 사무칩니다. 부모의 은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은혜도 있는 것입니다. 자녀가 7세까지 베풀어 준 은혜에 감사해하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가 바로 ‘부모’입니다.
맹자는 왜 군자가 자식을 직접 가르치면 안 된다고 말했을까요? 가르치려는 부모 입장에서는 반드시 바른 도리를 가르치려고 하게 되는데, 자녀가 그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화를 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녀는 화를 내는 부모를 보면서 정작 부모 역시 바른 도리를 행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만 화를 낸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와 자녀 간에 감정이 상하게 되는데, 이게 더 좋지 않은 일이라고 여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