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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교회 > 성경공부교재 > 청장년
· ISBN : 9788993239324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10-03-09
책 소개
목차
저자서문
1과 히브리어 알파벳
히브리어 자음 | 히브리어 자음 도표 | 히브리어 모음 삼각도
히브리어 자음과 모음에서 주의사항
2과 악센트와 음절 그리고 메텍
악센트 | 개음절과 폐음절 | 음절수 | 메텍 | 쉐와의 종류
3과 다게쉬, 막켑, 침묵문자, 그리고 후음문자
다게쉬 | 막켑 | 침묵문자 | 후음문자 | 케디브와 케레
4과 관사, 전치사
관사 | 전치사
5과 명사와 형용사
명사 변화 | 형용사 변화 | 명사와 형용사에서 주의사항
6과 접속사, 의문대명사 그리고 절대형과 연계형
접속사 | 의문대명사 | 절대형과 연계형
7과 지시형용사 / 인칭대명사
지시형용사 | 인칭대명사
8과 대명사 접미
대명사 접미
9과 전치사에 붙는 대명사 접미 / 전치사
전치사에 붙는 대명사 접미 | 두 가지 의미를 가진 전치사
방향을 나타내는 목적격 어미
10과 세골명사 / 그 밖의 전치사
세골명사 | 그 밖의 전치사
11과 불규칙 명사 / Be 동사 / 분사
불규칙 명사 | 히브리어의 Be동사와 There is(are)동사 | 분사
12과 규칙동사 칼형의 완료형과 미완료형
규칙동사 칼형의 완료형 | 규칙동사 칼형의 미완료
13과 명령법 / 와우계속법 / 부정사 / 의문사
명령법 | 권유와 간접명령 | 와우계속법의 부정사
14과 상태동사
상태동사
15과 규칙동사 / 니팔 / 피엘
규칙동사의 총괄적 설명 | 니팔 | 피엘 | 니팔과 피엘에서 주의할 점
16과 푸알 / 히필 / 호팔 / 히트파엘
푸알 | 히필 | 푸알과 히필에서 주의할 점
호팔 | 히트파엘 | 호팔과 히트파엘에서 주의할 점
17과 동사접미
동사접미
18과 어순 / 관계대명사 / 비교급과 최상급
어순 | 관계대명사 | 비교급과 최상급
동사 안에서 일어나는 자음 동화현상
19과 약동사의 개요
약동사 | 약동사에서 꼭 알아야 할 대규칙 6가지
20과 페 눈 동사 / 페 후음 동사
페 눈 동사 | 페 후음 동사
21과 페 동사 / 아인 후음동사 / 라메드 후음동사와 라메드 동사
페 동사 | 아인 후음동사 | 라메드 후음 동사와 라메드 동사
22과 페 동사와 페 동사 / 아인 동사와 아인 동사
페 동사 | 아인 동사와 아인 동사
23과 라메드 동사 / 아인 중복동사
라메드 동사 | 아인 중복 동사
24과 히브리어 구문론 I (동사와 절)
동사 | 절
25과 히브리어 구문론 II (어순/단락구조/부정사/분사)
어순 | 히브리어의 단락구조 | 부정사 절대형
부정사 연계형 | 분사
※ 부록 1 : 각 과별 단어장 & 연습문제
※ 부록 2 : 각 과별 연습문제 풀이 및 정답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히브리어 자음은 영어와 달리 한국어처럼 같은 조음기관의 위치에서 3개의 소리가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혀의 후설부분과 입천장의 연구개를 사용해서 발음되는 연구개음의 경우 비음을 제외할 때 영어에서는 g, k밖에 없지만 한국어는 ㄱ, ㅋ, ㄲ이 있다. 마찬가지로 히브리어도 같은 위치에서 각각 ?(ㄱ), ?(ㅋ), ?(ㄲ)가 있다. 히브리어 자음을 기존에는 알파벳 순서로 외웠지만 히브리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쉽게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음성학적으로 외우는 것이 좋다.”
1과 히브리어 알파벳 중에서
“히브리어는 2음절을 초과하는 3음절 이상의 단어를 발음할 때 힘들어한다. 그래서 무조건 3음절일 때에는 2음절로 바꾸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명사류(동사를 제외한 품사. 즉 명사, 형용사, 부사 등)는 맨 앞의 음절의 모음을 유성쉐와로 바꾸고, 동사류는 악센트 바로 앞에 있는 음절의 모음을 유성쉐와로 바꾼다. 하지만 유성쉐와로 바꿀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유성쉐와로 만들려는 모음의 음절이 폐음절이거나 그 모음이 순장모음일 때 그렇다.”
2과 악센트와 음절 그리고 메텍 중에서
“케디브는 “쓰인”이라는 뜻이고 케레는 “읽혀지는” “불려지는”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에서 이런 현상이 나오게 된 이유는 필사자들이 성경을 양피지에 베껴 쓸 때 가끔씩 단어를 잘못 베껴 그 단어를 읽으면 이상한 발음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오류를 나중에 고칠 때 잘못된 단어를 직접 고치는 대신 해당되는 단어를 그대로 쓰고(케디브), 난외주에다 그것에 대해 올바로 읽는 방법(케레)을 기입했다. 이렇게 해서 케디브와 케레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3과 다게쉐, 막켑, 침묵문자 그리고 후음문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