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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20대의 자기계발
· ISBN : 9788993285260
· 쪽수 : 197쪽
· 출판일 : 2008-10-20
책 소개
목차
*미래를 예언해주는 스승을 만나라 9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라 14
*나를 인정해주는 친구를 만나라 20
*상위 5퍼센트와 하위 5퍼센트를 만나라 25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진짜 탐험가를 만나라 31
*정답이 있는 문제집을 버려라 38
*당신을 야단치는 무서운 사람을 만나라 42
*가능성을 인정해주는 교수님을 만나라 48
*철면피라고 불릴 만큼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53
*주인공은 모두 구경꾼에서 출발한다 58
*당신의 옆집에 미래의 스타가 살고 있다 63
*청산칼리 같은 만남과 바꽃 같은 만남 68
*사람에 대한 진짜 모험을 시작하라 74
*직접 보고 직접 판단하라 81
*찰거머리 같은 영업사원과 얘기해보라 86
*늙어 보이는 사람이 빨리 성공한다 92
*철저한 불운과 철저한 행운은 서로 통한다 97
*스스로 선택하는 즐거움을 깨달아라 102
*도둑맞는 것도 경험이다 110
*의식주 외의 분야에 돈을 낭비하라 115
*돈이 없어도 당당하게 행동하라 120
*마지막 지하철은 인생의 축소판이다 126
*새로운 기쁨을 아는 것도 또한 인생이다 131
*똑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없다 136
*이성 친구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배워라 143
*길거리에도 당신의 스승이 있다 147
*기숙사의 뜨거운 에너지를 느껴보라 152
*일류대 학생에게서 뜨거운 젊음을 느껴라 157
*누구로도 교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162
*어린 시절의 꿈을 잊지 마라 167
*좋아하는 것에 마음껏 빠져보라 172
*가치관이 다른 친구를 인정하라 177
*당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초능력이다 181
*우연에 감사하라 185
*만나고 싶은 사람을 쉽게 만나서는 안 된다 191
리뷰
책속에서
대학시절에 꼭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대학시절밖에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학시절밖에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 대학의 DNA를 모조리 흡수하는 것입니다.
학문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대학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그 대학의 전통이라는 특별한 DNA를 모조리 흡수해야 합니다. 가령 와세다대학 학생이라면 와세다의 전통과 역사 등, 캠퍼스 안에 있는 모든 DNA를 자기 몸 안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본문 25쪽 중에서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눈을 번뜩이며 좋은 만남을 찾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을까요?
만남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 만나자마자 온몸에 전기가 흐를 만큼 강력한 충격을 받는 만남. 독약으로 말하면 청산가리 같은 만남입니다. 둘, 나중에 돌이켜보고 “아아, 그때 그렇게 좋은 사람을 만났구나!”라고 깨닫는 만남. 독약으로 말하면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효과를 발휘하는 바꽃* 같은 만남입니다. 구태여 독약에 비유할 필요는 없지만, 만남은 원래 독약 같은 것이 아닐까요?
대학시절의 만남은 대부분 세월이 한참 흐른 다음에 과거를 되돌아보고, “아아, 그때 그렇게 좋은 사람을 만났구나!”라고 깨닫는 만남입니다. - 본문 68쪽 중에서
20여 년밖에 살지 않은 지금, 더구나 자신의 의지로 세상을 바라본 기간이 길지 않은 지금, 당신은 아직 당치도 않게 이상한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편견을 가지게 됩니다.
반면에 나는 지금까지 당치도 않게 이상한 사람을 많이 만났습니다. 당신보다 좀더 오래 살았고, 당신보다 좀더 모험심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당치도 않게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조금 이상한 사람’은 이상한 축에 끼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의 어디가 이상하지?”라고 묻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얼굴을 찌푸리지 말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어떨까요?
“세상에는 정말 독특한 사람이 많군. 저 사람의 사고방식은 아주 재미있는데.”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감동하면 당신의 인생은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 본문 136쪽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