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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1831524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5-12-23
책 소개
목차
시작하며_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고전의 지혜
1부.
삶의 길 《논어》
01 오늘부터 내 길을 다시 걷는다
02 모두가 똑같은 곳에 도달할 순 없다
03 가야 할 길을 알고 일관되게 걷는다
04 속도를 늦추고 방향을 맞춰야 한다
05 스스로를 미워하지 말고 살라
06 꽃을 피웠다면 열매를 향해 나아간다
07 흔들리지 않는 뜻이 삶의 방향을 만든다
08 돈이 아니라 사람이 오게 하라
09 주는 일은 먼저 하고 얻는 일은 뒤로 하라
10 나이가 들수록 행동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변함과 불변 사이의 좋은 삶
11 더 나은 삶은 결국 나에게서 시작된다
12 스스로 배우고 익혀 자기 삶의 리더가 되라
13 생각하며 움직일 때 비로소 길이 열린다
14 스스로 원칙을 정하고 지켜라
15 삶을 세우는 세 기둥은 명, 예, 말이다
16 단 하루라도 뜨겁게 살았다면 멋진 삶이다
17 옛것에서 배우고 새것을 만들라
18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면 진정 아는 것이다
19 타인보다 먼저 닦아야 할 것은 나 자신이다
20 이익을 따지면 원망이 많아진다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동양 철학은 실천의 철학이다
21 꾸밈과 바탕이 좋아야 품격이 완성된다
22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다면 잘못이다
23 건강은 삶을 지탱한다
24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라
25 하나의 덕만 있어도 외롭지 않다
26 시 쓰고 노래하는 여유도 필요하다
27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인자처럼 살라
28 세상 사람은 모두 나의 스승이다
29 인생은 잘해도 내 탓, 못해도 내 탓이다
30 욕먹는 게 싫으면 욕하지 말라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맑고 투명한 지혜가 담긴 책
31 어떤 조건에서도 변화를 끌어내는 사람이 되라
32 명확하게 보고 분명하게 들어라
33 배우기를 좋아하면 그 일에 전문가가 된다
34 밀려온 삶에서 밀어 가는 삶을 살라
35 잘못을 받아들이고 자책하는 이가 드물다
36 세상은 누가 더 꾸준한지의 싸움이다
37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38 편을 가르지 않고 살아가라
39 제발 안 된다고 미리 선을 긋지 마라
40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공자부터 다산 정약용까지 유학에 대하여
41 1점의 실점은 100점과 무게가 같다
42 습관이 반복되면 기적이 찾아온다
43 걱정이 많을수록 멀리 보아야 한다
44 불편한 어제가 편안한 오늘을 만든다
45 해가 났을 때 젖은 볏짚을 말려야 한다
46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47 열정적이지 않은 사람은 방전된 배터리다
48 강물처럼 흘러가는 인생에도 희망은 있다
49 균형 잡힌 삶을 위해 네 가지 태도를 지키라
50 인생은 좋아하는 일을 해야 유리하다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취미가 길이 되다
2부.
마음의 길 《중용》
01 작은 일에 깃든 정성이 세상을 움직인다
02 하늘의 본성을 따라 살면 길이 열린다
03 홀로 있을 때의 마음이 그의 품격이다
04 흔들리지 않고 조화롭게 사는 법을 따르라
05 마음과 세상을 중화(中和)하는 지혜를 얻으라
06 군자는 중용을 이루고 소인은 중도에 포기한다
07 때를 아는 사람이 인생의 리더가 된다
08 욕심과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중심을 잡아라
09 평생을 두고 마음의 중심을 지켜라
10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길 때 지혜는 멀어진다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인간의 본성(性)을 성찰한다는 것
11 다 안다는 착각이 배움을 멈추게 한다
12 세상보다 나를 이기는 일이 더 어렵다
13 중용은 선행을 오래 붙드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14 리더의 강함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이다
15 용기의 본질은 의지와 용기 그리고 결기이다
16 강한 사람은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다
17 자극이 아니라 진정성을 선택하라
18 멈추지 않고 끝까지 실천하라
19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는다
20 리더의 품성과 능력이 운명을 좌우한다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삶이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21 지나침과 모자람을 넘어서야 이루어 낸다
22 도리를 알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일은 다르다
23 진정한 도는 곁에 있는 사람과 조화를 이룬다
24 삶을 움직이는 힘은 가까이에 있다
25 마음은 있으나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렵다
26 내가 맡은 일, 내 곁의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라
27 말하기 전에, 행동하기 전에 돌아보라
28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나로서 살아간다
29 리더는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을 지켜 낸다
30 화살이 빗나갔다면 마음을 바로 세울 때다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누구나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다
31 리더는 먼 곳이 아니라 가까운 곳부터 살핀다
32 모든 리더십은 나를 닦는 일에서 출발한다
33 자신과 하늘의 이치를 알라
34 관계의 깊이에서 삶의 품격이 완성된다
35 지혜, 어짊, 용기는 사람다운 길로 인도한다
36 리더십은 세 가지 마음에서 시작된다
37 준비되어 있다면 막힘이 없다
38 화려한 언변보다 신뢰가 리더를 만든다
39 성실하게 자신의 삶을 세워야 한다
40 하늘을 닮은 마음으로 살아가라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삶은 정성을 잃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41 멈추지 않고 끝까지 파고들 때 실력은 쌓인다
42 남이 한 번 할 때, 백 번이라도 해서 익혀라
43 배우기만 한다면 결국 도착하는 곳은 같다
44 성실한 사람만이 자신의 본성을 펼친다
45 성실하면 나도 세상도 밝아진다
46 지극정성은 보이지 않는 신이다
47 성실은 느려도 반드시 꽃을 피운다
48 작은 흙이 모여 넓은 대지가 된다
49 정성과 성실은 한결같이 기적을 만든다
50 지극한 성실이 천하를 움직인다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 | 사람이 인간으로 완성되는 과정
리뷰
책속에서
필사는 누군가의 글을 그대로 따라 써 내려가는 단순한 행위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생각을 깊게 하고 단단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옛 선비들은 필사를 공부의 기초이자 마음을 닦는 수양의 방법으로 삼았습니다. 다산이 유배지에서 “필사는 공부의 첫머리이며, 그대로 베끼되 뜻을 잊지 말라”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필사는 글을 옮기는 행위가 아니라, 그 글을 쓴 사람의 정신과 호흡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고전의 지혜’에서
동양 철학을 읽는 일은 삶을 새롭게 정리하는 일입니다. 관계의 고민도, 마음의 흔들림도, 삶의 선택도 고전 속에 길이 있습니다. 천천히 읽다 보면 어느 순간 고전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읽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동양 철학은 실천의 철학이다’에서
2,50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논어》에 담긴 말들은 지금 읽어도 놀랄 만큼 신선합니다. 각색되지 않은 제자들의 짧은 기록이 세월을 거치며 오히려 더 맑고 투명한 지혜가 되었습니다. 《논어》가 어려워진 이유는 공자 때문이 아니라 후대의 수많은 주석과 해석이 덧붙여졌기 때문입니다. 원래 《논어》는 일상의 말, 일상의 지혜로 가득한 매우 인간적인 책입니다. 딱딱한 철학이 아닌 공자의 삶 자체가 기록되고, 스승을 사랑한 제자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점이 《논어》가 시대를 넘어 오늘 우리에게까지 감동을 주는 이유입니다.
- ‘맑고 투명한 지혜가 담긴 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