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마오 주석과 함께한 내 인생의 날들

마오 주석과 함께한 내 인생의 날들

(마오쩌둥을 곁에서 겪은 106인의 회상)

왕전위 (엮은이), 김승일 (옮긴이), 왕샹둥, 사런투야 (사진)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마오 주석과 함께한 내 인생의 날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마오 주석과 함께한 내 인생의 날들 (마오쩌둥을 곁에서 겪은 106인의 회상)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88993854619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3-04-22

책 소개

중국 공산혁명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오쩌둥을 곁에서 겪은 106인이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내면의 모습을 그려놓은 책이다. 106인에는 마오쩌둥의 가족, 혁명동지, 이발사, 사진사, 영화상영사, 배우 등 그를 곁에서 겪은 다양한 사람들이 망라되어 있다.

목차

어서 아빠에게로 돌아오려므나(리민) / 큰 애기, 작은 아빠(리나) / 이후 너는 바로 나의 큰 딸이다(류송린)
마음속 깊이 간직한 부친의 영원한 사랑(샤오화) /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마오샤오칭)
장정 도중의 마오쩌둥(왕딩궈) / 자네들에게 의지하고 싶다(천원신) / 홍링진을 두른 마오 주석(장한위)
살다보니 늙었고, 배우다보니 늙었다(펑셴즈) / 처음 마오 주석과 사진을 찍다(가오즈)
기초를 단련할 수 있도록 배려하다(선졘신) / 마오 주석, 회갑을 조촐하게 보내다(선후청)
마오 주석의 강연, “인민을 위해 복무하자!”(천야오) / 쟈루하를 건너다(처핑루)
다들 먹을 수 없는 이 밥을 어찌 나만 먹겠는가(톈처우) / 그래서 책을 많이 봐야 하는 거요(뤼청화)
주석의 신변에서 수행했던 기밀작업(천치) / 나는 마오 주석의 전화 담당이었다(펑뤈톈)
알고보니 자네는 나와 형제간일세그려(리즈청) / 마오 주석의 작은 도서관(장징셴)
주석은 우리에게 책을 보라고 가르쳤다(멍자오저) / 마오 주석을 수행하여 베이징에 들어가다(왕야오산)
묻기를 잘했네, 이것은 내가 틀린 것이네(선스잉) / 마오 주석은 조직된 지혜로 전역을 수행했다(류창밍)
처음으로 마오 주석에게 전문을 송부하다(류전쳰) / 잊지 못할 샤오허촌의 추억(후졘)
주석을 따라 시바이퍼로부터 베이징에 이르다(양서우쳰) / 베이징 입성 때 우여곡절을 겪다(셰산카오)
헤져서 깁고 또 깁은 주석의 옷(셰징이) / 절묘한 사진으로 남긴 마오 주석의 강연 모습(쉬자오빙)
여성 동지가 가운데 서야지(허우버) / 마오 주석의 활동상을 촬영한 날들(수스쥔)
기이하고 특별한 만남, 닉슨과의 정상회담(두시우셴) / 늘 소탈하고 격의 없는 인민의 벗(뤼허우민)
마오 주석이 창장에서 수영을 하던 그날(쳰스졔) / 우주과학 현장을 방문한 주석을 사진에 담다(천쥔메이)
주석의 명령이라면 나는 어떤 상대라도 감히 싸웠다(왕둥싱) / 인민 없이는 군이 존재할 수도 승리할 수도 없다(장야오스)
옌안에서의 나날(우지청) / 경호전사 일개인까지도 마음으로 보살피다(마상즈)
마오 주석, 고향 사오산에 가서 감회에 젖다(리인챠오) / 주석 곁에서 내가 겪은 두세 가지 일화(류수린)
나의 개명을 흔쾌히 허락한 마오 주석(주쉬밍) / 친필 편지로 나를 위로해준 마오 주석(지지수)
산베이의 비바람 속에서 고난의 야간 행군(스궈뢰이) / 잊을 수 없는 한 통의 전보(왕용)
마오 주석이 내게 글로 남겨준 가르침(마한잉) / 잊을 수 없는 행군의 길 위에서(까오푸여우)
주석은 나를 위해 손수 의사를 불렀다(이얜용성) / 반 그릇의 쌀죽(왕두공)
양부모에게서 마오마오를 빼앗아오는 건 안 될 일이네(우샹팅) / 구멍 난 옷을 입고 개국을 선포한 마오 주석(마우이)
자네 이름은 참 재미있군!(장무치) / 개국기념 행사일 밤, 좀처럼 잠을 못 이룬 마오 주석(리쟈지)
우리 부부를 위해 주례를 서준 마오 주석(신통) / 나를 자식처럼 보살펴준 마오 주석(리롄청)
우리 정부의 일에 대한 민심을 잘 살펴주게(차이서우허) / 우리는 인민을 위해 복무해야 합니다(천창장)
주석은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은 주석을 사랑했다(장셴펑) / 비록 유해라도 마오 주석 곁을 지키고 싶다(겅푸둥)
다 큰 처녀가 시집을 안 간다는 것과 같지 않은가(정원) / 우리에게 손수 철학을 강의하며 배움을 격려한 마오 주석(취치위)
주석은 나를 벗으로 대해주었다(톈윈위) / 어느 심마니 노인과 진귀한 산삼 한 뿌리(류지춴)
영도자들 간에 흐르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마쳰파) / 그렇게도 염원하던 일들이 하나씩 이루어졌다(장잉뢰이)
친구 간에는 서로 신의로 대해야 한다(인징산) / 내일부터는 다시는 고기를 안 먹을 걸세(장징팡)
구운 옥수수를 좋아했던 마오 주석 (까오즈졔) / 평생 잊지 못할, 마오 주석과의 대화 (스전루)
마오 주석이 다시 한 번 징강산에 오르다 (쉬더진) / 자네는 능히 동방을 지킬 수 있겠나 (왕바오둥)
일개 경호원의 휴가를 늘 염두에 두고 있던 마오 주석(류진위안) / 인민과 불꽃 바다 속에서의 국경일 경호업무(손전파)
나를 보게나, 하루 종일 서 있지 않은가(왕바이시) / 자네는 세 개의 귀를 가지고 있군그래(겅원시)
명예교장 마오 주석의 학습열(왕밍푸) / 자네들은 이제 모두 문인이 되었군 그래(천수신)
전사들의 교육에 열성적이었던 마오 주석(차오바이랴오)
신 중국 건설에 필요한 인재 배양에 열정을 바친 마오 주석(천궈민) / 재해민들을 위해 노심초사하다(우펑쥔)
춴여우자이 공연에서 주석과 춤을 추다(궈푸메이) / 나를 위해 아끼던 책을 선물한 마오 주석(동뤄잉)
넘어지고 난 후에야 견식이 늘어나는 거란다(양예핑) / 트럼펫 소리 울려 퍼지던 그곳 춴여우자이(훼이진파)
모든 세계는 자네들 청년들 것이네(후민전) / 내가 잠을 자면 누가 대신 이 일을 해줄 것인가(왕허빈)
내게 백내장 수술을 받은 마오 주석(탕여우즈) / 나는 마오 주석의 생활관리원으로 일했다(장궈싱)
네 가지 요리와 국 하나면 이미 훌륭한 밥상(우롄덩) / 오늘 요리는 누가 만들었나(청루밍)
꺼우뿌리만두에 얽힌 추억(팡언위안) / 마오 주석은 내게 제2의 생명을 주었다(주덕퀘이)
잊을 수 없는 몇 가지 사건(장정지) / 내가 만든 마오 주석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쳰쉐이타오)
설마 내가 인민 중의 한 사람이 아니라는 말인가(저우푸밍) / 나는 주석을 위해 20년간 영화를 상영했다(위치하이)
주석과 이야기하다(류펑잉) / 한겨울에 오직 매화만이 홀로 꽃을 피운다네(왕아이메이)
새로운 중국 제일의 전용열차에서(류쉬에쳰) / 마오 주석과 함께 보낸 ‘국제 여성의 날’(리아이루)
어떤 경우에도 특별대우를 사양한 마오 주석(장산란) / 마오 주석, 내 책에 격려의 글을 적어주다(치우꿰이롱)
나는 마오 주석 집안의 보모였다(리진) / 나는 리나를 3년 넘게 돌보았다(하오즈란)
자네는 우리 집안 식구일세(한궤이신)
사진 촬영 후기

저자소개

왕전위 (엮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작가이며, 현재 《풍운인물風雲人物》 잡지사 사장, 중국 시주문화협회詩酒文化協會 부회장으로 있다. 시집으로 《오후中午, 나와 태양은 같은 나이我和太陽同歲》, 장편 기실紀實문학으로 《로만만路漫漫》, 보고報告문학집으로 《지주웅혼砥柱雄魂》 《세기와 같이 걷자與世紀同步》 등이 있다.
펼치기
김승일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5년 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한 후, 대만(국립대만정치대학 문학석사[1987년])과 일본(국립규슈대학 문학박사[1992년])에서 유학했다. 동아시아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세계』 『中國革命の起源(일어판)』 등 30여 권, 역서로는 『모택동선집』 『등소평문선』 『한중관계사』 등 200여 권이 있고, 논문으로는 한중일 비교문화사 및 중국사회경제사 관련 150여 편이 있다. 2012년에 중국정부로부터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 해외자문위원(명예이사)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실크로드의 책 향기” 공정 제1기 “외국인이 쓰는 중국” 프로젝트의 출판 지원 대상으로 자서 『한국인도 모르고 중국인도 모르는 한중우호교류사(『我眼中的韓中關係)』라는 제목으로 중국인민대학출판사에서 2018년에 출판됨)가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동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비서처로부터 창작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중국도서수출입총공사로부터 국제출판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펼치기
왕샹둥 (사진)    정보 더보기
다른 이름은 아얼산阿爾山이고, 몽고족으로 전문 촬영사다. 현재 신화사 계약 촬영사로 일하고 있다.
펼치기
사런투야 (사진)    정보 더보기
몽고족으로, <마오 주석과 함께한 내 인생의 날들>을 위해 사진을 촬영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