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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역사소설 > 외국 역사소설
· ISBN : 9788994612669
· 쪽수 : 530쪽
· 출판일 : 2013-05-25
책 소개
목차
5권 천하가 다시 하나로
105 제갈량의 남만 정벌
106 공명의 출사표
107 조자룡, 노병은 죽지 않았다
108 공명, 강유를 얻다
109 사마중달의 귀환
110 거문고로 사마중달을 물리치는 공명
111 읍참마속
112 공명의 ‘후(後) 출사표’
113 중달이 공명을 잡으러 떠났을 때
114 제갈공명과 사마중달이 만났을 때
115 공명의 5차 기산 진출
116 공명의 6차 기산 진출
117 제갈량, 오장원에 지다
118 위연과 양의의 권력 분쟁
119 조예의 죽음
120 사마의의 쿠데타
삼국시대, 그 후의 이야기
[부록] 삼국지 주요 인물표 / 삼국지 지도 / 후한 말 군웅할거 시대의 세력도
저자소개
책속에서
전쟁의 핵심은 진압이 아니라 마음을 굴복시키는 것이다. 무릇 심전(心戰)이 상책이오, 병전(兵戰)은 하책이다.
- 5권 105장
세상 물정은 제대로 모르고 책을 외우곤 안다고 생각하는 똑똑한 것들과 입씨름하는 것이 10만 대군을 맞아 싸우는 것보다 더 어렵다.
- 5권 110장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려면 무리를 짓고 파당을 만들어 저희들끼리 복록을 나누고 불공평하게 법이 베풀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법을 엄정하게 세우고 차등을 두지 않을 때에만 비로소 지배할 수 있다.
- 5권 111장
이성의 울림이 그의 의지까지 꺾지는 못한다. 위대한 사람은 언제나 이성보다 의지가 앞선다.
- 5권 116장
군사(軍事)의 요체는 다섯 가지가 있으니, 능히 싸울 만하면 맞서 싸우고, 능히 싸울 수 없으면 지키고, 지킬 수 없으면 도망쳐야 하고, 도망칠 수도 없으면 항복해야 하며, 항복할 수도 없으면 마땅히 죽어야 한다.
- 5권 119장
한번 권력을 잡은 자는 결코 그것을 놓고 살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
- 5권 12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