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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88995547601
· 쪽수 : 235쪽
· 출판일 : 2004-07-15
책 소개
목차
추천사 : 이 책을 만나게 된 여러분은 행운입니다
머리말 : 자녀 공부를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부모님들에게
제1부 - 평생 성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결정된다
1. 가장 중요한 시기, 초등학교 4학년
4학년, 불안의 시작
초등학교 4학년에 시작하여 성공한 아이
초등학교 4학년을 놓쳐 안타까운 아이
'대학은 초등학교 4학년 때 결정된다'
왜 초등학교 4학년인가?
하지만 아이들은 시기의 중요성을 모른다
당신의 아이는 괜찮습니까?
2. 저력 있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그냥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저력은 공부 기술보다 중요하다
공부 저력은 어떻게 형성되나?
공부 저력의 3요소 - 인내심, 집중력, 열정
공부 저력은 부모가 만든다
제2부 - 자녀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생생한 공부 지도법
1. 엄마는 매니저
아이들에게도 매니저가 필요하다
엄마는 연기자
적어도 하루 30분은 아이와의 시간을 갖자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게 하자
스스로 자료 찾는 습관을 길러주자
1년을 하루같이 보내는 꾸준함을 키워주자
2. 첫 단추 끼우기 - 일기장을 잡아라
엄마들의 설렘
한 가지만 쓰되 생각을 많이
일기는 왜 쓰는가
아이들 생각 속에서 소재를 찾는다
다양한 형식으로 쓰게 한다
3. 어떻게 하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까?
책과 친해지는 단계
책을 보고 상상하는 단계
책을 읽어주는 단계
같이 읽는 단계
혼자 읽는 단계
독서 지도할 때의 주의할 점
4. 우등생의 첫걸음은 독서로부터
독서를 습관으로 만드는 독서록
1단계_ 책 제목 쓰기
2단계_ 읽은 책 목록 만들면서 느낀 점 간단히 적기
3단계_ 재미있는 부분의 내용 간추리기
4단계_ 전체 내용 간추리기
5단계_ 글의 주제 찾기
6단계_ 비평하기
7단계_ 여러 가지 형식으로 다양하게 써보기
독서록 지도할 때 주의할 점
5. 숙제와 자료 찾기, 스스로 학습의 길잡이
숙제를 공부 1순위에 놓는다
부모는 방향만, 숙제는 아이 스스로
숙제와 자료 찾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운다
자료는 어디에서 찾나?
6. 노트 정리는 보물 쌓기
노트 정리의 기술
오답 노트 정리하기
연습장도 정리, 보관하기
나만의 용어집 만들기
7. 국어는 사고력의 저수지
듣기
말하기
읽기와 쓰기
국어 점수 잘 받기가 제일 어렵다?
파트너와 함께 하는 퀴즈식 국어 공부
8. 수학은 모든 공부의 기본
수학이 중요한 이유
수학은 고리 학습
끊어진 고리는 빨리 이어주자
문제 풀이 이전에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다
다양한 문제 풀이로 실력 다지기
선행 학습, 어떻게 할 것인가?
수학의 기초가 없는 고학년이라면
9. 배낭 메고 하는 사회 공부
사회는 나선형 학습
사회 점수는 왜 잘 안 나올까?
직접 체험하는 사회 공부
테마 학습 여행은 이렇게
사회 공부 이렇게 하면 쉽고 재미있다
10.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과학
과학은 분야별 심화 학습
많이 보고 느끼는 것이 과학 공부의 지름길
과학 준비물 이야기
과학 공부 단계별로 정복하기
11.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연습이다
영어 만능 사회
영어 교육 환경에 대해 생각할 점
우선 재미있게 시작해야
영어 실력도 독서에서 나온다
스토리북을 활용한 듣기와 말하기 연습
리딩 교재를 이용한 듣기와 말하기 연습
문법에 대하여
제3부 - 아이의 공부 저력 키우기
1. 아이들의 꿈 키우기
아이들은 꿈을 먹고 자란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준다
다른 아이가 아닌 자신과 비교하도록 한다
칭찬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낳는다
2. 공부를 밥 먹듯이 하는 아이 만들기
공부가 습관이 된 아이
일일 계획표를 짜고 실천하라
일일 계획 실천의 4가지 원칙
3. 공부하기 좋은 분위기 만들기
TV는 집중을 방해한다
TV는 생각하는 힘을 빼앗아 간다
TV는 보는 마약이다
TV 끄기를 실천하는 법
게임과의 전쟁
4. 반듯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가지 치기의 필요성
"공부 잘 하라" 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어라"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자녀 교육에도 적용된다
리뷰
책속에서
승주는 1년쯤 지나서야 겨우 한 시간 이상씩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시험 성적도 4학년 2학기 기말고사에서 학년 초보다 겨우 10점이 올랐지만 아이는 무척 좋아했다. 높은 벽이라고 느꼈던 50점을 넘었다는 희열, 꼴찌라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을 느낀 아이는 1등 한 아이보다 오히려 더 신이 났다.
올라간 10점으로 승주는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승주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5학년 때는 중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었고, 6학년이 되어서는 드디어 상위권에 진입하게 되었다. 6학년인 승주는 이제는 아주 모범적인 학생으로 자신감에 차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이렇게 비록 하위권 수준의 아이라 할지라도 4학년 때만 출발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로 변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수진이와 승주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 본문 pp.24~25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