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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언제였을까 사람을 앞에 세웠던 일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5837801
· 쪽수 : 134쪽
· 출판일 : 2008-04-1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5837801
· 쪽수 : 134쪽
· 출판일 : 2008-04-10
책 소개
2005년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려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시인은 노가다 체험과 나뭇가지에 걸린 비닐조차 ‘아름답다’고 말한다. 또한 시인은 아이 같은 눈으로 진정한 사람을 그리며 세상에 대한 희망을 얘기한다. 이러한 시인의 마음과 닿아 있는 곳은 바로 천상병의 시다. 시인은 천상병에 대한 시를 쓰며 그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감추지 않는다.
목차
1부
부부 / 봄 / 오래된 門 / 봄 / 풀에게 / 아름다운 세상 / 문 / 가을걷이 / 아내의 우산 / 모시옷 / 용접공 / 언제였을까 사람을 앞에 세웠던 일이 / 아버지 / 덕숭산 노루 / 내통 / 인연
2부
들깨를 심으며 / 푸른 방귀 / 수수다방 / 흔들리는 버스 / 아파트 / 빈 집 / 돈오점수 / 집 / 무인 카메라 / 우황청심환 / 산 행 / 꽃밭에서 / 가 불 / 관작리 여자 / 귀천에서 / 어물전에서
3부
화정 목수 / 일기 예보 / 꿈이 잘린 흔적 / 빗속을 거닐며 / 박씨 아저씨 / 환장이라는 말 / 밥 상 / 재첩을 파는 누이 / 추어탕 집에서 / 울음바다 / 어느 날 그 집에 다시 가서 / 쓸개 없는 여자 / 신령스런 산 / 신의 똥구멍을 보았다 / 나무는 뽀얀 속살을 지니고 있다
4부
밤 꽃 / 도배 / 거미 / 손님 / 만삭의 꿈 / 사랑 / 마흔 살 / 신발 / 영역 / 홍시 / 나무는 스펀지처럼 푹신하다 / 춘란 / 벚나무 아래서 / 단풍놀이 / 차 한 봉지 / 고목 / 외양간에서 만난 스승 / 기막힌 웃음 / 편하게 눕는 법 / 똥배 / 나무가 되고 싶다 / 나비 / 엄동설한 / 배꼽 / 고향 가는 길 / 빨랫줄
- 해설 : 몸이 맑은 감나무 _ 한명희(시인, 강원대 교수)
저자소개
책속에서
귀천에서
어쩌면 저리 고울까
차 한 잔 시켜놓고
우러나기 기다리는데
그렇구나
저 맑은 눈동자와 마주치면
어린 잎으로 살아나는 녹차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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