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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96159285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10-01-1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_ 당신은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1. 세상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다
2. 사랑_ 거래관계가 판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3. 희락_ 욕망을 조작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4. 화평_ 파편화된 세상에서 맺는 열매
5. 오래 참음_ 생산성이 기준인 세상에서 맺는 열매
6. 자비_ 홀로서기를 강조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7. 양선_ 자기계발에 목숨 건 세상에서 맺는 열매
8. 충성_ 급변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9. 온유_ 공격적인 세상에서 맺는 열매
10. 절제_ 중독이 만연된 세상에서 맺는 열매
에필로그_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
책속에서
교회는 하나님이 경작하는 밭이고, 그것을 자라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교회의 신실함과 풍성한 열매를 보증할 방법이나 테크닉 같은 것은 없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성취해야 할 목적을 확실히 이해할 필요가 있지만, 성장과 성숙을 가져다 주는 분은 하나님임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해야 할 일을 주셨을 뿐 아니라, 감사하게도 그 일에 필요한 자원까지 주셨다.…우리는 계속해서 자라기만 했지 전혀 손질되지 않고 열매 맺을 가능성도 별로 없는 야생 나무 같은 처지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좋은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이 필요한 것이다. (중략) 하나님은 한 백성을 불러내어 그 공동체의 삶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고 그분의 화목케 하는 선교를 증언하기로 하셨다. 그 성품과 임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현되었고, 지금은 성령에 의해 움직이는 공동체의 삶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개인 및 공동체의 삶을 통해 맺고 싶어 하는 그 열매는 그저 인류가 보편적으로 흠모하고 권장하는 성품이나 미덕과 혼합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을 반영하는 열매를 성령을 통해 맺고 싶어 하신다. -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