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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 ISBN : 9788996453000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10-10-28
책 소개
목차
서두
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이 책이 다른 책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본문
제1전략 시계편: 귀신도 울고 갈 계획
지혜의 샘
실전 묘책
안개를 이용한 제갈량의 ‘초선차전’ 계책
사마의를 유인한 제갈량의 ‘조호이산’ 계책
나폴레옹, ‘성동격서’로 이집트를 정벌하다
성공의 열쇠
홍콩 갑부 리자청의 ‘대담한 예측’
운명을 뒤바꾼 전략적 결정: 맥도날드
작은 이익을 희생해 맞바꾼 지명도: 진리라이넥타이
남의 돈으로 내 사업을 키워낸 루드위그의 선박
지혜의 해법
제2전략 작전편: 본질을 알아야 승리한다
지혜의 샘
실전 묘책
명나라 주원장의 ‘과감한 결단’
이사원의 속도전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주우정
시간 싸움에서 승리한 사마의
성공의 열쇠
역할 바꾸기 아이디어로 대박 난 탄자니아 동물원
기회를 잡아 세계적 기업으로 성공한 모토로라
빠른 결단력으로 성공한 ‘인도네시아 큰손’
지혜의 해법
제3전략 모공편: 모든 수를 활용하라
지혜의 샘
실전 묘책
주유, 게도 구럭도 다 놓치다
지혜와 용기를 겸비한 인상여
회흘을 자기편으로 만든 곽자의
성공의 열쇠
‘지피지기’가 만들어 낸 횡재: 모건
케네디와 흐루시초프의 두뇌싸움
일본의 허를 찌른 정보전
명품 청바지의 탄생: 리바이스
지혜의 해법
제4전략 군형편: 가망 없는 싸움은 금물
지혜의 샘
실전 묘책
‘마쓰시타’의 인력중시 기업 정신
가도벌괵, 길을 빌려 괵나라를 정벌하다
인재를 알아보는 쿠빌라이 칸의 혜안
성공의 열쇠
대만 플라스틱의 거장 왕융칭의 ‘신용과 성실’
일본 ‘야오한 상사’의 고객 중심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왕국’의 탄생
지혜의 해법
제5전략 병세편: 기회와 타이밍을 포착하라
지혜의 샘
실전 묘책
제나라 환공을 꼼짝 못하게 한 조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자신을 알린 진자앙
성공의 열쇠
다국적 인재 집합소: 미국
기업을 살리는 인재: 제규어의 존이건
펩시와 코카콜라의 콜라대전
지혜의 해법
제6전략 허실편: 진심을 감추고 거짓을 보여라
지혜의 샘
실전묘책
적의 계략을 간파한 주아부
반초의 서역원정
교활한 토끼는 굴을 세 개 판다
성공의 열쇠
더 나은 발전을 위한 네슬레의 후퇴 전략
홍콩 미디어재벌 리즈잉의 <애플 데일리>
미국 최고의 부동산 재벌가 도널드 트럼프
지혜의 해법
제7전략 군쟁편: 주도권을 잡아라
지혜의 샘
실전묘책
알여성 싸움에서 승리한 조사
진 문공의 퇴피삼사
성공의 열쇠
틈새시장을 노려 성공한 카르방: 키 작은 사람들의 옷
성공하려면 마음을 움직여라
지혜의 해법
제8전략 구변편: 융통성과 임기응변을 발휘하라
지혜의 샘
실전묘책
부주의로 맥성을 잃은 관우
진군을 보류했던 육손의 절묘한 철수전략
분노로 국사를 그르친 유비
성공의 열쇠
‘가격전쟁’으로 성공한 해롯백화점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위기탈출에 성공한 혼다
탁월한 혜안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룬 대우그룹
유비무환의 ‘줄루족 원칙’
지혜의 해법
제9전력 행군편: 최상의 방법을 선택하라
지혜의 샘
실전묘책
‘반제이격’으로 나폴레옹을 대파한 러시아
당근과 채찍을 함께 사용하는 군사관리 전략
갓끈을 끊게 하여 신하를 보호한 초나라 장왕
성공의 열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돼지고기를 판 아무르
상호신뢰를 통해 발휘된 크리스티의 능력: 플레이보이
재기를 꾀하는 도요타 자동차
지혜의 해법
재10전략 지형편: 상황에 따라 다른 결정을 내리다.
지혜의 샘
실전묘책
잘못된 용병술이 초래한 크라이슬러의 위기
마크 트웨인의 기회포착
예리한 관찰력으로 은행을 창립한 지아니니
성공의 열쇠
긴자의 유대인
뛰어난 예측력, 앤더슨의 석유 개발
지혜의 해법
제11전략 구지편: 확실한 핵심을 확보하라
지혜의 샘
실전묘책
적의 허를 이용해 낙양점령에 성공한 이자성
장한을 물리친 초나라 군의 ‘파부침주’ 작전
성공의 열쇠
전설의 기업가 리 아이어코카: 크라이슬러
기회 사냥꾼 아먼드 해머
아디다스에 도전장을 내민 나이키
지혜의 해법
제12전략 화공편: 맞춤형 공격을 하라
지혜의 샘
실전묘책
동풍을 빌어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끈 주유
제나라를 수복한 전단
성공의 열쇠
매스미디어 정치의 위력
적극적인 홍보 전략으로 인지도 제고
지혜의 해법
제13전략 용간편: 반격으로 충격을 가하다
지혜의 샘
실전묘책
금나라와의 전쟁에서 ‘반간’을 교묘하게 이용한 악비
거짓으로 진실을 교란하여 여포를 자극한 왕윤
범저의 반간계로 장평을 얻은 진나라
성공의 열쇠
상대 스파이를 역이용한 정부의 계책으로 전화위복을 이룬 실리콘밸리
지혜의 해법
리뷰
책속에서
《손자병법》 중에 깊이 음미할 만한 문구가 바로 ‘다산승, 소산불승(多算勝, 小算不勝)’이다. 이 말은 승산이 많으면 이기고 승산이 적으면 진다는 의미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승산을 따져보아야 하며, 상대방의 저의를 모른 채 충동적으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또한 ‘다산(多算)’과 ‘소산(小算)’의 관계에 주목해야 한다. 생각이 많을수록 계획은 치밀해지고 승산은 높아진다. 반대로 생각이 적을수록 손해가 커지고 참패를 면하기 어렵다. 따라서 언제나 ‘산(算)’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시계편, 귀신도 울고 갈 계획> 중에서
공격과 수비는 전쟁에만 적용되는 병법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쌍방의 실력을 미리 아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기 수중의 모든 ‘수’를 교묘하게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장기의 ‘졸(卒)’에도 ‘차(車)’의 위력이 있을 수 있다. 한사코 힘에만 의지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차’도 ‘졸’의 포위 공격을 막아낼 재간이 없어진다.
- <모공편, 모든 수를 활용하라> 중에서
‘전쟁(戰爭)’이라는 단어에는 화약 냄새가 가득하다. ‘전쟁’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양하겠지만, 변하지 않는 원칙이 한 가지 있다. 주도권을 잡는 쪽이 승리한다는 것이다. 주도권을 잃는 순간부터 적의 작전에 끌려 다니게 되고, 결국에는 패배할 수밖에 없다. ‘전쟁’은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계책과 기교가 필요하다. 이런 능력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을 통해 더 쉽게 터득할 수 있다.
- <군쟁편, 주도권을 잡아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