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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깔

누깔

(민주주의의 바이블)

이관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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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누깔 (민주주의의 바이블)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일반
· ISBN : 9788997243075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12-10-25

책 소개

‘민주주의’라는 용어와 ‘정치’라는 용어에 대한 일반인의 관습적 생각은 ‘나와 직접 상관없는 일, 정치인들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저자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러나 미국이민을 떠난 저자 앞에 펼쳐진 세상은 전혀 ‘다른 정치 세상’이었다.

목차

<서문> : 당신은 민주주의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하지 않은가?’
001. 나는 이렇게 민주주의를 배웠다 / 11
002.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15
003. 민주주의는 밥이다 / 17
004. 도둑은 주인의 잠을 깨우지 않는다 / 18
005. 민주주의 원리는 바닥원리 / 20
006. 대한민국도 국가(國家)인가? / 22
007. 바보들의 천국 / 25
008. 민주주의의 치명적인 맹점 / 26
009. 정치보복과 국민의 심판은 다르다 / 27
010. 국민들은 무엇에 굶주려 있는가? / 28
011. 한 마리 이리와 아흔아홉 마리 돼지 이야기? / 29
012. 이 땅 위 모든 지도자들의 본성적 특징 / 30
013. <조선사람>을 벗어버려야 살 수 있다 / 32
014. 이민도 ‘누깔’ 똑바로 뜨고 가야 / 33
015. 익명으로 떠드는 것 / 34
016. 민주주의와 굼벵이 / 35
017. 민주주의와 노동 / 37
018. 국민들 눈에 ‘누깔’ 달아주기 운동 / 39
019. 성공한 나라 국민들의 특징 / 40
020. 대통령의 불알은 금덩어리로 빚어졌는가? / 42
021. 국민들의 종아리를 민주주의 회초리로 쳐야 / 44
022. 권력의 의지 / 47
023. 완전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 / 48
024. 지금이 노벨평화상 받을 때인가? / 50
025. 양키는 고 홈 해도 민주주의는 오라 / 52
026. 축하한다 도둑놈 대통령아? / 54
027. 민주주의는 수입품이다 / 57
028. ‘미안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 58
029. 공산당활동 자유라니? / 60
030. ‘왜’라고 묻는 민족과 ‘어떻게’라고 묻는 민족 / 62
031. 민주화라는 말의 뜻 / 64
032. 민주주의가 필요 없게 되는 날 / 66
033. 세상에 공의가 편만하지 못하는 원인 / 67
034. 민주주의와 민초들의 간(肝) / 68
035. 민주주의의 제일의 적 / 69
036. 민주주의는 무지와의 투쟁이다 / 70
037. 민주주의와 고민 / 71
038. 당신의 눈은 ‘눈’인가 ‘누깔’인가? / 72
039. ‘누깔’ 없는 사람 / 73
040. 개(犬)들에게는 민주주의가 필요치 않다 / 75
041. 대중가요와 민주주의 / 76
042. 대통령에 대한 잘못된 ‘국가원수’ 존엄성 / 78
043. 민주주의와 바른말 / 81
044. <아무 개 정권>이라는 이름 / 82
045. 민주주의 강도와 에이즈 병균 / 83
046. 민주주의와 거짓말 / 84
047. 민주주의의 자살 행위 / 86
048. 청와대에 아직도 왕좌가 남아 있느냐? / 87
049. 민주주의와 혁명 / 88
050. 정치적 사면과 막가파 정신 배양 / 89
051. 왜 ‘왜?’라고 묻지 않는가? / 90
052. ‘누깔’을 달아주고 싶다 / 91
053. 나는 연애한다 내 민족을! / 92
054. 개(犬)가 ‘누깔’을 부릅떠도 / 95
055. 국민은 고양이 앞의 쥐가 아니다 / 96
056. 민주주의는 흐르고 싶다 / 97
057. 너의 민주주의 / 98
058. 우리는 저들을 본받자 / 99
059. 민주주의 방식의 혁명 / 100
060. 민주주의 사회의 회초리 / 101
061. 세상이 바로 되든 거꾸로 되든 너와 무슨 상관이냐? / 103
062. 거짓말의 환상에서 깨어나야 / 105
063. 눈과 ‘누깔’의 차이 / 106
064. 민주주의라는 말의 뜻 / 107?
065. ‘정치현실’이라는 것의 실체 / 108
066. 인터넷상의 욕설의 의미와 문제 / 109
067. 대통령 철학을 바꿔야 된다 / 110
068. 이것이 바로 선 나라인가 거꾸로 선 나라인가? / 113
069. 정직한 매춘부와 거짓말쟁이 정치인 / 114
070. 독재자가 등장 할 수 있는 충분조건 / 115
071. 정치와 종교의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결탁? / 116
072. 사탄의 특징과 정치인들의 특징 / 117
073. 민주주의는 환상이 아니다 / 119
074. 나는 사극은 안 본다 아니 못 본다 / 121
075. ‘조선백성’들이 죽어야 ‘대한민국국민’들이 살 수 있다 / 123
076. 당신은 민주주의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하지 않은가? / 125
077. 하늘아래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입 / 127
078. 대통령의 권위는 어디서 나오는가? / 128
079. 민주주의의 영원한 초석 / 129
080. 부부싸움과 대통령 / 130
081. 지렁이 같은 민족, 독수리 같은 민족 / 131
082. 참새와 민주주의 / 132
083. 우리 민족성의 개조에 관하여 / 133
084. 새로운 ‘상놈’들의 세상 / 135
085. 병신춤의 민족 / 136
086. ‘나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자들 / 139
087. 가신(家臣) / 140
088.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시계는 몇 시인가? / 141
089. 가난구제를 나라(政府)가 못하면 어느 놈이 한단 말이냐? / 143
090. 권력의 의지 / 145
091. 조직폭력배와 정치집단의 다른 점 / 146
092. 왕과 대통령 / 147
093. 왕권과 대통령의 통치권의 다른 점 / 148
094. 바른말 할 책임이 있는 사람 / 149
095. 대한민국 국민들의 이상한 고질병 / 151
096.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뽑을 것인가? / 152
097. 민주주의의 올바른 그림 / 153
098.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본질적 덕목 / 154
199. 민주주의 국가에서 세금의 의미 / 156
100. 나의 30년 이민생활의 원통함 / 157
101. 대통령과 아버지, 누가 어른인가? / 159
102. ‘국민’과 ‘백성’은 다르다 / 160
103. 민주주의의 희망과 절망 / 161
104. 민중의 젖을 먹는 정치를 펴라 / 163
105. 정당활동법을 고쳐야 된다 / 164
106. 욕보다 반성을 앞세울 줄 아는 민족이 되어야 / 166
107. 대도 조세형은 차라리 도둑도 아니었다 / 168
108.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 자리 / 170
109. 민중의 칼 / 171
110. 일부가 아닌 대다수 국민이 문제다 / 172
111. 남북통일은 하늘의 원리대로 되어야 / 174
112. 국민들의 ‘누깔’을 도구로 삼는 정치를 펴라 / 175
113. 말(馬)의 민주주의, 사람의 민주주의 / 177
114. 사랑의 정치, 미움의 정치 / 178
115. 침묵은 자살이다 / 179
116. 민주주의는 복음인가? / 180
117. 비폭력주의 / 181
118. 독재란 무엇인가? / 182
119. 민주주의의 태생적 특성 / 183
120. 국민들에게 뻔뻔함을 가르치는 정치 / 185
121. 남북분단의 근본적 책임은 일본에 있다 / 186
122. 모든 길은 효자동 입구에서 막힌다 / 187
123. 민주주의는 민중의 마지막 남은 쪽박이다 / 189
124. 우리민족이 5천년 동안 못 해 본 일 / 192
125. 민중의 이름은 ‘비겁’ / 195
126. 우리의 소원은 ‘국민들이 거짓말을 못하게 할 수 있는 대통령’ / 197
127. 국민들이 보고 싶어 하는 대통령 / 200
128. 이 나라 국민들이 공업용 미싱으로 박아버리고 싶었던 것 / 202
129. 옛날식이 그립다 / 204
130. 코뚜레 / 208
131. ‘민주주의인 것’과 ‘민주주의가 아닌 것’ / 209
132. 민주주의에게 / 211
133. 누깔론 / 212
134. 대한민국 쿵짝타령 / 215
135. 나라가 있어야 민족도 있다 / 218
136. 대통령들에게 드리는 말씀 / 220

<생활민주주의 자전수기>
137. 미국 공돌이 이야기 / 222
138. 한국 공돌이들에게 / 241
139. 한국과 미국의 국력의 차이는 ‘눈’과 ‘누깔’의 차이 / 249

<‘정치적 거짓말’ 자료 일례(一例)> : 한국은 거짓말 공화국 / 252
<후기> : 나는 왜 <누깔>을 썼는가? / 255

저자소개

이관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산문의 시 - 이야기 시>발견자 ㆍ이론 창안자 미주 <중앙일보> 신춘문예 논픽션 입선 (1994) <조선문학> 시 등단 (2009) <조선문학> 문학평론 등단 (2010) 시집 : <사랑하고 죽으리라> 외 소설집 : <아내의 천국> 저서: <창작문예수필이론서> 외 현 : 계간 '산문의 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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