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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한국사회비평/칼럼
· ISBN : 9788997482580
· 쪽수 : 452쪽
· 출판일 : 2022-08-15
목차
첫 머리에 길게 흥하는 땅 장흥, 굽은 허리 펴고 다시 일어서리라 · 6
자서 『장흥 談論 -그 향(香), 여전히 향(香)이다』를 펴내며 · 12
1장 ·역사
원감국사 조명 학술심포지엄 개최해야 한다 • 27
군영구미의 해창, 역사 속에 묻혀버릴 것인가, • 30
되살릴 것인가? • 30
보성에 빼앗겨버린 ‘군영구미=해창’ 되찾아와야 한다 • 34
‘조선 수군 재건로’ 재조명·재정립 운동 본격 추진되길 • 38
학자적 양심이 ‘역사 진로’ 바꿀 수 있는 계기 주었다 • 42
장흥인의 사표 되는 장흥 위인의 선비정신 • 46
회령진성 학술조사 - ‘회령진성 복원 추진’ 동력 얻었다 • 50
‘의향 장흥, 의병 고을 장흥’ 위상 찾아 세워야 한다 • 53
안중근, 하얼빈서 장흥으로 내려와 장흥서 꽃 피운다 • 56
동학혁명 유족 등록사업 재개, 폄하해서는 안 된다 • 59
장흥동학농민혁명 사료집 발간에 부쳐 • 62
옛 장흥에는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을까? • 65
‘장흥동학군·수성군’간 화해 이제부터이다 • 68
누가 장흥 동학을 외면하는가 • 70
장흥 동학 성지화 사업 추진해야 한다 • 73
장흥 고인돌 문화의 특성을 이해해야 • 76
장흥 동학의 의의와 현대적 계승 • 79
‘장흥동학’ 문화상품화 가능한가 • 83
2장 · 역사인물
불세출의 영웅 ‘정세운 장군’을 부활시킨다 • 89
반곡 정경달 조명, 보성군이 앞장선다 • 93
임진란의 영웅, 반곡 선생의 현창사업이 절실하다 • 97
반곡 정경달은 장흥의 유일한 영웅이었다 • 100
반곡 정경달은 조선조 한시(漢詩)의 대가였다 • 104
반곡 정경달에 대한 오해들…이제 불식시켜야 한다 • 108
학자들, 이구동성으로 ‘존재는 위대했다’ • 112
존재의 부활 그리고 장흥인의 책무 • 115
무명의 선비에서 이젠 ‘조선의 별’이 되다 • 117
‘존재는 장흥의 대표 위인’- 장흥인의 자긍이다 • 120
존재 위백규를 빛내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 • 124
‘존재 선생에 대한 교육’ …존재의 소설이 필요하다 • 127
존재는 평생토록 ‘적폐청산’, ‘세상 바로서기’를 추구했다 • 130
존재 위백규는 천재 시인이었다(상) • 134
존재 위백규는 천재 시인이었다(중) • 137
존재는 천재시인이었다(하) • 141
3장 · 경제
장흥 남부 해안권역이 크게 변화된다 • 147
장흥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 • 150
청정 해역을 지키는 일은 수산인의 몫이다 • 153
실천 가능한 ‘통합의학 메카’ 로드맵 세우자 • 155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장흥의 일대 명운 걸렸다 • 158
장흥 무산김 - 관리, 홍보 더 강화해야 • 160
청태전, 세계적인 명차 될 수 있다 • 163
장흥군 농업지도 변화해야 한다 • 166
장흥 수산업, 경쟁력 더 강화해야 • 169
해당산단 기공식 - ‘장흥 희망시대’ 힘찬 출발 • 171
유기한우 탄생 … 장흥 유기축산 선도하길 • 173
녹차 산업 육성 위한 장기 프로젝트 마련해야 • 176
키조개 가공산업 육성 의지 있는가 • 179
매생이 산업화, 그리도 요원한가 • 182
장흥낙지 전문점 지원정책, 문제 있다 • 187
토요시장 개장 –그 성공 여부는 공무원에 달려 • 191
‘건강 장수촌’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 193
‘정남진 장흥유통공사’ 개명…사업영역 확대 기대 • 195
‘그린 어메니티’ 활성화 방안 모색돼야 • 197
정남진 상표권 분쟁, 대타협은 없는가 • 199
웰빙 시대, 친환경 농업 육성이 과제다 • 202
장흥 부흥은 ‘장흥 군민의 두 손’에 있다 • 206
질적인 노인복지 문제 지금부터 모색돼야 한다 • 209
특화된 장흥 이미지 도출하지 못했다 • 212
표고유통공사 사업,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 215
어려운 지역 경제 극복에 총력 결집해야 • 219
장흥 특산품 매생이, 상품화할 수는 없는가 • 222
4장 · 사회
‘작은 학교’가 살아야 농어촌이 산다 • 227
마을 과소화 가속화 - ‘마을 지속성’ 대책 절실 • 231
추석절 10일 연휴가 두려운 사람들 • 234
장흥군, 2040년엔 소멸된다? • 237
장흥읍 아파트 붐 - 인구·복지정책 재검토 돼야 • 240
본격적 노인복지재단기금 모금운동 필요하다 • 242
노년은 또 다른 자기 - ‘노인복지는 노인 이해부터’ • 245
장흥의 ‘핵폐기장 유치’와 ‘친환경 산업’ 논쟁 • 248
3개의 장흥 발전론이 웬 말? • 251
장흥 군내버스 공영제 추진 이전에 할 일들 • 254
수문·장재도권 농촌마을 종합 개발이 의미하는 것 • 257
장흥 남초교 폐교 위기, 동문들이 극복해 간다 • 260
의기(義氣) 넘치는 2004년 2월의 장흥 • 263
향우 자녀, 고향의 의미 찾기 필요하다 • 266
‘명예는 스스로 지키고 만들어진다’ • 269
방사성 폐기장 유치, 다시 재현되는가 • 272
지정학적 ‘소외’, 개발 ‘낙후’에서 벗어나기 힘드는가 • 275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이제라도 할 수 있는 것 • 278
‘다방여론’이 장흥 망치는 원인된다 • 283
5장 · 행정 1
출산율 2위, 출산율 제고·실효적 정책 절실하다 • 289
장흥군 청렴도 꼴찌, 특단의 종합대책 세워야 • 292
향우들 힘의 결집이 필요한 때, 향우 무시는 안 된다 • 295
지자체의 청렴도는 곧 경쟁력이다 • 298
장흥군도 SNS 활용 선도에 나서야 한다 • 301
‘최선의 육아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 304
행정은 주민 편익으로 펼쳐져야 한다 • 307
군수 거취 문제로 공직기강 해이해져선 안 된다 • 309
장흥군, 지금은 한 마음이 필요하다 • 311
거꾸로 가는 장흥군 - ‘물 축제장 수영장 폐쇄’… • 313
강진이 뜬다 … 장흥이 뒤쳐질 판이다 • 316
‘정남진 물 축제’ 언론 홍보가 잠자는 사이… • 319
강진 인구가 장흥보다 많아진다? • 321
‘장흥 군민의 상’에 출향인 부문 추가해야 • 323
공직자의 공무의 본분과 책임을 생각한다 • 325
장흥댐 관련사업 행정부실 언제까지 • 328
푸른 장흥 운동, 민심을 읽어야 • 332
장흥군 CI사업, 발상의 전환부터 • 336
6장 · 행정 2
‘100년 장흥 미래 준비한다’는 정 군수의 군정철학 • 343
장흥군 - 개군 이래 가장 빛나는 성과 일궜다 • 346
정 군수의 위법 여부는 사법부에 맡겨야 한다 • 349
‘진정한 소통’의 군정, 지속되길 바란다 • 352
민선 6기 3주년-장흥의 빛나는 업적 일구었다 • 355
전 군민이 일심동체로 군 발전 일로매진을 … • 358
채무 제로화 추진 … 큰 박수 보낸다 • 361
김성 군수, 소통 리더십이 빛을 발했다 • 363
김성 군수의 재판… 군민들이 자중해야 한다 • 366
이명흠 군수 - 《여행 떠난 당신에게…》 시집 출간하다 • 368
장흥군수 기소- 군민은 무죄 선고 • 371
장흥의 변화, 희망적이다 • 374
장흥의 새로운 블루칩인 말 산업, 전망 밝지만… • 376
낙후된 장흥에 웬 ‘느린 세상’? • 379
생태군 택한 민선 3기, ‘불투명 반, 희망 반’ • 382
표고 상품화는 성공적 … • 385
버섯축제 등 버섯특화 사업 지속을 • 385
7장 · 종합
안중근은 중국·한국의 영웅이었다 • 389
삼비산-일림산 지명논쟁, 당초부터 결정된 일이었다? • 397
물 축제-수자원 문화·역사가 축제 기저가 돼야 • 403
정남진 물 축제와 고유제(告由祭) • 407
물 축제-수량 확보 등 장기 대책 필요하다 • 410
장흥서 ‘제1회 전국문학인대회’ 개최하다 • 413
제2회 전국문학인대회-‘장흥문학’, 전국적으로 재조명 • 416
장흥문학 비전, ‘한승원·한강 문학관’ 설립이다 • 419
‘선학동의 신화’가 된 이청준, 영면하다 • 427
아동 문학의 대가 김녹촌 선생 별세 • 431
투철한 역사의식으로 ‘민중의 이상(理想)’ 열어왔던 송기숙 •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