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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위로하는 심리학

[큰글자도서] 위로하는 심리학

(복잡한 내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마음의 법칙)

장근영 (지은이)
빅피시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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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위로하는 심리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위로하는 심리학 (복잡한 내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마음의 법칙)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24137048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5-12-29

책 소개

복잡한 내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의 법칙들을 소개한다. 마음의 법칙을 아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선다. 마치 마음을 읽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이 언어를 이해한다면 우리는 복잡했던 감정과 생각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이유 없이 우울하고 불안하다면 지금 바로 심리학을 읽어야 할 때

1장. 왜 열심히 사는데 힘들기만 할까?

[자이가르니크의 자이가르니크 효과] 하지 않은 일이 더 후회되는 이유
[융의 콤플렉스] 나는 왜 저 사람이 싫을까?
[안나 프로이트의 방어기제] 갈등과 불안을 영원히 피할 수 있을까?
[융의 원형] 친절한 척, 밝은 척, 외향적인 척하는 데 지쳤다면
[프로이트의 무의식] 나는 왜 이유 없이 불안할까?

2장. 우리는 모두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

[엘킨드의 자아 중심성] 내가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
[에런 벡의 자동적 사고]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스키너의 강화계획] 나는 왜 지금 해야 할 일을 또 미룰까?
[프랭클의 의미 치료] 우리는 실패에서도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아들러의 열등감 이론] 부족하고 나약하기에 오히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3장. 알고 있는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레빈의 장 이론] 모이기만 하면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
[플랭클의 역설적 의도] 노력할수록 일을 망치는 사람
[존 볼비의 애착 이론] 소심한 성격은 부모 탓일까?
[페스팅거의 인지 부조화] 자기 자신에게조차 솔직하기 어렵다면
[아시의 동조 실험] 외로울 수 있어야 외롭지 않다

4장. 나의 ‘평범함’을 인정할 때 생기는 ‘특별함’

[로저스의 무조건적 존중] 왜 세상은 나에게만 야박할까?
[라타네의 방관자 효과] 모두의 책임은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짐바르도의 가상 감옥 실험] 누구나 유혹에 빠질 수 있다, 아직 기회가 오지 않았을 뿐
[파블로프의 조건 반사] 회사에서의 인간관계가 더 어려운 이유

5장. 상처, 약함, 부족함이 가져다주는 기회들

[매슬로의 욕구 5단계론]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윌리엄 제임스의 정서 이론] 우울할수록 움직여야 하는 이유
[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순수한 사랑일수록 불완전하다
[밀그램의 복종 실험] 비겁한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6장. 스스로 극복한 것만이 온전한 내 것이다

[가드너의 다중 지능] ‘나’를 잘 알수록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콜버그의 도덕성 이론] 도덕성은 지능이다
[타지펠의 내집단 편파] 차별이라는 본성
[에크만의 기본 정서] 슬픔, 분노, 외로움… 이런 감정, 안 느낄 순 없을까?

저자소개

장근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좋은 일도 없지만, 특별히 나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불안하고 우울할까?’ ‘나는 왜 저 사람이 싫을까? 특별히 나쁜 사람도 아닌데….’ 혹시 이런 의문들이 머릿속에 맴돈 적이 있는가? 모든 것은 내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일인데 왜 이리 복잡하고 알기 어려울까? 이 책에서는 복잡한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대표 심리학자들의 마음의 법칙을 소개한다. 마음의 법칙을 아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선다. 마치 마음을 읽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이 언어를 통해 우리는 풀리지 않던 감정의 매듭을 이해하고, 이유 없는 불안감과 우울감의 근원을 발견하며, 관계에서 반복되는 어려움의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그것만으로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해결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지도교수, 홍익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를 했으며, 지금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선임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대표 도서로는 《더 나은 나는 매일의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집니다》, 《게으른 십대를 위한 작은 습관의 힘》 등이 있으며, 《심리 원리》(공역)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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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실패가 항상 실수는 아니다. 그것은 단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일 수도 있다. 진짜 실수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_”나는 왜 지금 해야 할 일을 또 미룰까?” 중에서


방어기제는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누구나 사용한다. 사소한 잘못도 치명적인 결함으로 간주하는 이 가혹한 경쟁 사회에서, 나의 부족함이나 잘못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은 그저 내적 불안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적인 위협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방어기제는 필요하다.
문제는 방어기제의 수준이다. ‘너는 항상 옳다’, ‘너는 잘못이 없다’고 변명해 주는 방어기제 속에만 숨으려고 하면 상처와 고통은 피할 수 있다. 그러나 고통을 막으면, 성장도 멈춘다.
_”갈등과 불안을 영원히 피할 수 있을까?” 중에서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박탈해도 빼앗을 수 없는 자유가 하나 있다. 바로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선택할 자유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_”우리는 실패에서도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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