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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생활 돌봄 매뉴얼

고령자의 생활 돌봄 매뉴얼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Kei(케이), 나가시마 가호 (지은이), 이지호 (옮긴이), 이나가와 도시미쓰, 변재관 (감수)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20,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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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생활 돌봄 매뉴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고령자의 생활 돌봄 매뉴얼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노인건강
· ISBN : 9791124272510
· 쪽수 : 194쪽
· 출판일 : 2026-06-30

책 소개

고령자와 가족이 집에서의 삶을 지속할 때 필요한 돌봄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장기요양 등급에 따른 지원 제도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다양한 서비스는 물론,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 가족 등 돌봄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선택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Part 0. 고령자의 ‘일상생활’을 지원할 때 반드시 알아 둬야 할 것들
‘집에서 지내는 생활’의 세 가지 패턴과 네 가지 단계
[사례 1] 1인 독거 생활
[사례 2] 2인 생활
[사례 3] 가족과 동거
이렇게 생각하면 ‘집에서 지내는 생활’이 수월해진다
‘돌봄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노인장기요양보험 관련 정보

Part 1. 생활 환경, 습관을 정비한다―아직은 건강하나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는 시기
‘아직은 괜찮아’에서 ‘슬슬 때가 되었다’로 바뀌는 시기
‘생활’ 속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노인복지관 상담센터
아직 건강할 때부터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알아 두자
1인 독거 생활
건강하게 혼자 살기 위해 필요한 운동 요령 / 지역사회나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 가족이 방문했을 때 확인할 사항 / 재해나 긴급 상황에 대비해 만전을 기한다 / 뇌의 노화를 방지하는 생활 습관
2인 생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공유해야 할 정보 /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리’하면 안심! 부부가 함께하는 건강관리 요령 / 부부가 함께 즐기고 지역과 교류하며 건강 지키기 / 따로 사는 가족이 고령자를 돌보는 법, 전화나 방문 시에 확인해야 할 것 / 고령자 부부의 자산과 돌봄 비용에 관하여
가족과 동거
아직 건강할 때 가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들 / 가족의 생활을 지원해 주는 다양한 서비스 활용 사례 / 가족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
column 90대 후기 고령자가 말하는 ‘마음이 충족되는 생활’이란?

Part 2.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생각한다―맨 처음 돌봄이 필요해지는 시기
돌봄이 필요해지는 계기를 확인하자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1인 독거 생활
혼자서 생활하는 고령자가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할 때 주의할 점 / 통원 서비스와 방문 서비스를 선택하는 법 / 혼자서 생활할 때는 긴급 상황에 이렇게 대응한다! / 인지 기능이 불안할 때는 이 부분을 확인한다
2인 생활
‘아직은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조기에 환경을 정비하자 / 2인 생활에 안정감을 주는 ‘통원 서비스’란? / 생활 속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법―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용구 / 고령자 부부의 힘만으로 버텨내지 않도록 돕는 지원 방법
가족과 동거
서비스 이용 전에 가족 모두가 논의할 사항 / 가족과 고령자 본인이 함께 논의할 사항 / 가족의 생활도 지켜 주는 서비스 활용법 / 이 점에 주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용구에 관하여
column 집에서의 복약 관리

Part 3. 갑작스럽게 입원할 때나 퇴원할 때의 준비―예상치 못한 사고로 돌봄이 필요해지는 시기
입원 중ㆍ퇴원 직전ㆍ퇴원 후에 필요한 준비
입ㆍ퇴원 후의 체력과 인지 기능의 변화에 주의한다
1인 독거 생활
퇴원에 대비한 장기요양인정 신청은 어떻게 하는 걸까? / 퇴원 후 불편하지 않게 생활하기 위한 열쇠는 주거환경 개선 / 입원 후에 달라지는 것, 보조기나 복지용구, 내복약 관리 요령 / 첫 외래 진료나 외출할 때는 가족과 동행해야 안심이다
2인 생활
고령자 부부의 돌봄 한계와 지원 / ‘돌봄 지원 요령’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의 차이’를 입원 중에 알아 두자 / ‘퇴원해서 집에 돌아가면 괜찮을 거야’라는 착각과 대처 방법 / 돌봄 제공자의 부담까지 배려하여 환경을 조정한다
가족과 동거
퇴원 전에 가족회의에서 의논해야 할 사항 / 가족의 생활을 고려한 환경 정비의 포인트 / 퇴원 후에도 재활 치료를 이어가는 비결
column ‘아직 할 수 있다’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

Part 4.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생활―재택 돌봄을 유지하는 시기
돌봄의 양이 늘어나면 재검토해야 할 ‘생활의 포인트’
돌봄 서비스와 함께하는 생활
1인 독거 생활 / 2인 생활 / 가족과 동거
1인 독거 생활
방문ㆍ통원 서비스를 조합해 보자 / 방범ㆍ긴급 상황에 대한 대책과 실천 방안 / 1인 독거 생활을 지원하는 사람들과의 교류 / 위급 상황이나 건강 상태가 나쁠 때를 대비한 안전책을 미리 준비한다
2인 생활
부부가 함께 질병, 간병 등으로 쓰러지는 경우를 지원해 주는 돌봄 서비스 활용법 / 통원ㆍ방문 서비스를 적절히 이용한다 / 단기 보호 서비스의 이용을 추천하는 이유와 주의할 점
가족과 동거
가족의 인생도 소중히 생각하는 재택 돌봄 방법 / 서비스 이용 시 문제 발생을 막는 구체적인 대처 방법 / 가족이기에 짜낼 수 있는 ‘생활의 지혜’
column 사람들과의 유대가 ‘그 사람다운 생활’을 가능케 한다

Part 5. 사람답게 사는 생활을 지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사례―‘마지막 순간까지 집에서 생활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집에서 산다’의 한계와 가능성
가족이 미리 논의할 5가지 사항
‘집에서 지내는 생활’의 한계는?
특히 주의해야 할 두 가지 리스크―흡인성 폐렴과 욕창
‘마지막 순간까지 집에서’라는 마음가짐과 상태의 급변을 판단하는 방법부터 대응까지
column ‘마지막 순간까지 집에서’라는 이상과 한계

Part 6. 고령자의 ‘생활’ 속에서 ‘가고 싶다ㆍ하고 싶다’를 실현해 준다
당일치기 여행편
산책편
외식편
column 나이를 먹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 ‘누워서 생활하는 고령자가 없는 나라’ 스웨덴의 생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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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저자소개

Kei(케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해부학 일러스트레이터, 물리치료사. 파킨슨병에 걸린 할아버지와 생활하며 가족 전체가 재택 돌봄을 경험했다. 고령자와 함께 생활하는 즐거움과 이를 통해 배운 점을 알리기 위해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정형외과에서 근무하며 물리치료사의 지식을 활용하는 가운데 해부학과 의료 복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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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 가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리치료사. 종합병원에서 병의 단계와 연령을 불문하고 폭넓은 재활 치료를 경험한 뒤, 돌봄 시설의 책임자가 되어 재택 돌봄 분야에 힘을 쏟았다. 이때 주변인의 지식 부족 문제를 통감해, 독립 후 대학 강의와 집필을 통해 실천적인 지식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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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에서 통번역을 공부하고 번역가가 되었다. 과학과 기계, 스포츠, 서브컬처를 비롯해 세상의 다양한 취미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편견 없이 바라보려 애쓴다. 건축과 토목에도 관심이 있어 종종 여행의 테마로 삼는다. 옮긴 책으로 《고령자의 몸과 마음 돌봄 매뉴얼》,《유럽 명문 클럽의 뼈 때리는 축구 철학》, 《수학은 어렵지만 미적분은 알고 싶어》, 《과학은 어렵지만 양자역학은 알고 싶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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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국립쓰쿠바대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와 박사(사회보장정책 전공)를 취득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노인·장애인정책개발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자문 고령화및미래사회위원회 선임팀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과 한국노인복지학회 부회장, 한국노년학회 부회장,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 등을 지냈다. 전주시 통합돌봄 민간협의회의 공동위원장과 컨설팅단 단장, 통합돌봄 총괄자문관으로 일했으며, 현재 (재)돌봄과미래 이사, 정책위원회 위원장과 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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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도시미쓰 (감수)    정보 더보기
가마치 그룹 간토 본부 재활의학 간토 총괄 본부장(겸직), 재활의학과 전문의ㆍ지도의, 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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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장기요양인정을 받은 사람)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낮은 부담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운영에 소요되는 재원은 가입자가 납부하는 장기요양보험료 및 국가 지방자치단체 부담금, 장기요양급여 이용자가 부담하는 본인부담금으로 조달된다. 이용자는 서비스 비용의 15~20퍼센트(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지원하여 부담한다.
- [‘돌봄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노인장기요양보험 관련 정보]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뇌의 구조적ㆍ기능적 변화를 경험한다. 이런 변화가 기억이나 인지 기능, 판단력 저하에 영향을 끼치기에 불안을 느끼기 쉬운데, 일상에서 이를 방지할 방법을 생각해 뇌의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매일 할 일을 습관화한다는 것이다. 가령 아침 체조나 산책을 루틴에 포함시키면 몸과 함께 뇌도 자극을 받는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는 것도 생활 리듬을 바로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의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십자말풀이나 스도쿠 같은 두뇌 트레이닝에 도전한다든가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되돌아보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도 추천한다.
- [뇌의 노화를 방지하는 생활 습관]


혼자 생활하는 고령자의 장기요양인정 신청은 대부분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작은 이상을 깨달은 것이 계기가 된다. 그러나 ‘누가, 언제, 어디에 상담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확인하지 않으면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 본인이 ‘아직은 괜찮다’고 고집하거나 가족이 ‘조금만 더 상태를 지켜보자’라고 한다면 필요한 지원을 받는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그렇게 되기 전에 노인복지관 상담센터나 기초자치단체의 복지과를 찾아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이웃 사람도 상담할 수 있으니,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다면 빠르게 행동할 것을 권한다. - [혼자서 생활하는 고령자가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할 때 주의할 점]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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