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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시장

울보 시장

(세상에서 가장 눈물 많은)

최성 (지은이)
다산3.0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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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시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울보 시장 (세상에서 가장 눈물 많은)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91130605272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15-05-29

책 소개

고양시장 최성의 산문집 <울보 시장>의 개정증보판. 세상에서 가장 눈물 많은 ‘울보 시장’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과정을 책과 ‘영상’으로 전하기 위해, 최근 사회적 이슈에 관한 자신의 생각 등을 보완하여 이 책에 담았다.

목차

저자의 말_눈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1막_가슴으로 쓰는 일기

당신의 축사를 기억하며
아, 숨쉬기도 미안한 4월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세 자매의 꿈
청각장애인 누나의 성경책
식칼을 숨겨온 민원인과의 만남
그건 쇼 아닌가요?
아버지의 마지막 강연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다
아내의 냉면집
인생의 패배가 내게 말해준 것들

2막_나의 무모한 인생도전기

고양이시장이다?
아빠, 시민들은 참 좋겠어
꽃에게 돌을 던지다
DJ로부터의 배움
누구 하나가 홀로 일어나
다산의 『목민심서』를 다시 읽다
나의무모한인생도전기

3막_우리들의 젖은 눈

멈추지 않는 눈물, 반드시 기억해야 할 4·16
행복에는 변방과 중심이 따로 있지 않다
아이들의 밥
5,580원 청춘
백로와 아이들
소가 울면 농민도 운다
非정규직, 悲정규직
나는 인간존중의 가치를 믿는다
역사는 항상 우리에게 질문한다
나쁜 평화보다 좋은 전쟁은 없다
내가 사람을 보는 방법
30년 넘도록 쉬어본 날도 없이
여전히 부끄러운 나의 일기

보론_도시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다

저자소개

최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92년 대선에서 패하고 정계은퇴를 선언한 김대중 대통령이 영국유학 중 직접 발탁한 30대의 최성 박사. 그후 <김대중 후보 안보보좌역 및 TV토론 총괄팀장>으로 해방 이후 최초의 여야 정권교체의 주역이 되었다. 김대중 정부에서는 청와대 정무기획실과 외교안보실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노무현 정부 출범까지 두차례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하였다. 17대 국회의원, 재선 고양시장, 전국 대도시시장 협의회장으로 재직했으며, 19대 대통령선거에는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여 문재인-이재명 후보와 경쟁하며, 9차례에 걸친 대선 TV토론 당시 9연속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였다. 현재 김대중정부 탄생의 싱크탱크였던 (사)한반도 평화경제연구원과 (사)글로벌 한인경제인네트워크의 이사장이자 1인 유튜브 <최성TV> 대표를 맡고 있다. 최성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고려대 정치학 박사와 한양대 행정학 박사를 거쳐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Visiting Scholar와 한양대 공공정책 대학원 특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이름을 올린 글로벌 리더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대통령은 어떻게 탄생 하는가》를 비롯해 《김대중 잠언집: 배움》,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분노하라, 선택하라!》, 《삶의 질 최고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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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내 아들 딸 같은 아이들. 학기 중에 있는 유일한 단체 여행에서 일생의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아이들. 기울어가는 배와 함께 기울어가는 사람들. 뭔가를 붙잡으려고, 똑바로 서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을 사람들. (…) 작년 겨울, 팽목항에 서서 아이들에게 했던 약속을 꼭 지킬 것이다.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진실을 향한 머나먼 항해는 계속될 것이다. _('아, 숨쉬기도 미안한 4월‘)


곁에 있어야 절규가 들리고 함께 있어야 서로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다. 그 절규를 내가 온전히 감당하기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나는 가능한 한 시민 각자가 갖고 있을, 고통과 울분의 크기와 깊이를 항상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애쓴다. 세월호 참사로 아내와 남편을 떠나보낸 유가족의 깊은 절망과 마주했을 때, 고양터미널 화재 피해자 가족들의 먹먹한 마음을 대면했을 때가 그랬다. 이런 내 몸부림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주는 분들을 종종 마주할 때마다 고마운 마음이 들어 울컥한 적도 많다. _(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자매들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는 여전히 크다. 그 아이들이 스스로 견뎌야 할 길고 외로운 자신과의 싸움을 생각하니 내 마음까지 다 어지러웠다. (…)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마음 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모의 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_('세 자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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