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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필드 1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한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31264577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5-11-17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한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31264577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5-11-17
책 소개
관희천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어렸을 적 치명적인 부상으로 필드를 떠난 축구신동 백진규. 그 후 학업과 치료에 전념하며 평범한 삶을 산다. 그러다 대학 진학 후 유학길에 우연히 축구를 다시 접하게 되는데…
목차
1장. 동기부여
2장. 최악에서 반전으로
3장. 슬럼프
4장. 극복을 위해
5장. 다음을 위해
6장. 망중한
7장. 위로 가자
8장. 부활의 킥
9장. 광속 질주
10장. 다시 맨 축구화
2장. 최악에서 반전으로
3장. 슬럼프
4장. 극복을 위해
5장. 다음을 위해
6장. 망중한
7장. 위로 가자
8장. 부활의 킥
9장. 광속 질주
10장. 다시 맨 축구화
저자소개
책속에서
다시 필드에 들어선 진규에게 뜻밖에도 호날두가 다가왔다.
훤칠한 미남에 장신인 호날두는 도르트문트 선수 중에 진규를 택한 모양이다.
현존 축구계 최강의 스트라이커.
이른바 신의 반열에 들어선 그가 진규를 보며 말했다.
“헤이, 백.”
“오, 이게 누구야. 호날두.”
두 사람은 반갑게 악수했다. 여성 팬심을 뒤흔든 미남인 호날두가
미소를 지우지 않은 채 진규에게 덕담을건넸다.
“유벤투스를 완전히 보냈더군.”
“운이 좋았어.”
“오늘은 그 운이 없었으면 하는데.”
호날두의 농담에 진규가 부드럽게 반응했다.
“느낌상 더할 것 같은데.”
“하하. 멋진 경기 기대하지.”
거기까지였다.
백진규와 호날두는 미련 없이 자기 진영으로 돌아가전의를 불태웠다.
챔피언스 리그.
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자 하는 열망은 똑같았다.
아주 간단한 장면이지만 보는 이 입장은 전혀 달랐다.
레전드와 이제 막 그 반열에 들어서려는 백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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