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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천수갑을설명

적천수갑을설명

무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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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천수갑을설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적천수갑을설명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역학 > 사주/궁합/예언
· ISBN : 9791137206939
· 쪽수 : 286쪽
· 출판일 : 2020-05-18

목차

일 러 두 기
전통 고전명리서 중에서도 3대 교과서로 평가받는 궁통보감, 자평진전과 더불어 적천수천미는 명리학의 백미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 중에 적천수란 제명을 들어보지 못한 이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적천수란 하늘의 골수, 즉 천기를 누설한다는 뜻이며 ‘적천수’를 저술한 이는 유백온이라고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적천수의 해설서인 ‘적천수징의’나 ‘적천수천미’를 100번 정독하면 음양오행과 명리의 심오한 이치를 어느 정도 깨우칠 수 있다는 말도 전해져 옵니다.

적천수는 여러 판본이 있는데 현황을 살펴보면, 적천수집요는 경도[京圖]가 저술한 원문과 유성의가 주석한 원주가 수록된 것이며 진소암에 의해 편찬된 것입니다.

적천수천미는 경도가 저술한 원문과 유성의가 주석한 원주, 임철초가 새롭게 주석한 증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적천수징의는 적천수천미의 내용 가운데 원주가 빠진 것이며, 서락오가 간행하면서 징의라는 제목을 붙인 것입니다.
이 중에서 적천수천미는 가장 정미한 이론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역본이 간행되어 있음에도 적천수천미는 고전명리학과 현대명리학을 아우르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자평명리학이 용신과 격국에 중점을 두었다면 적천수천미는 오행의 생극제화를 중점으로 살폈기 때문에 현대명리학에서도 실전 활용이 가능한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적천수천미는 고전명리학에서 현대명리학으로 전환되는 괄목할 만한 업적을 이룬 성과를 거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적천수천미를 통하여 오행의 생극제화의 원리를 터득하게 되면 사주분석에 두려움 없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처음에는 낯설지만 각 지지별로 지장간에 점수를 매겨 수학문제를 풀듯 논리적인 방식을 공개하였으므로 조금만 익숙해지면 사주를 척 보면 곧바로 신왕신약을 감 잡게 됩니다. 사실 지장간에서 암합이 일어나는 것들은 어떤 형태로든 현실에서 나타나게 되므로 지장간을 살피지 못하면 사주분석이란 벽을 넘어설 수 없게 됩니다.

모쪼록 명리를 공부하는 독자들의 안목을 높여 가장 정확한 판단으로 운명을 감정할 수 있도록 임철초님의 적천수천미를 통해 예시된 실전의 장을 통해 명리학의 안목이 한층 높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한 바입니다.

또한 갑을타로개발원에서 출간된 역서는 유투브에서 제목검색하면 글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동영상으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갑을타로개발원 합장

저자소개

무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오존층으로 둘러싸인 지구는 마치 밀봉된 통과 같아 그 안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모양을 바꿔 육도를 윤회하면서 생멸변화를 일으킨다. 만일 고정적인 형태의 틀을 지녔다면 인간과 축생은 자신의 형태를 간직한 채 인간은 계속 인간으로 축생은 축생으로 태어나야 하지만 고정적인 형태의 틀을 지니지 못한 탓으로 육도를 오르내리게 된다. 결국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통 안을 벗어나지 못한 채 끝없이 모양을 바꿔가며 공존하기에 피고 지는 꽃처럼 개체를 지닌 자아로서의 존재가 아니라 늘 변함없는 땅과 같은 존재이며 통 안의 허공과 같은 존재이다. 그렇기에 변해도 변하지 않고 생겨났어도 생겨난 바가 없는 본질로 존재하므로 허공에 둥실 떠있는 지구는 먼지와 같아 모양을 지닌 것들은 실체가 없기에 남김없이 허공으로 흩어져 돌아가므로 제각각 나누어진 개체가 아니기에 생겨났으나 어디로부터 오지도 않으며 멸하지만 어느 곳으로도 가는 바가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아가 본래 없는데 무슨 깨달음의 법을 구할 것이며 깨달음을 구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둘러본다면 없는 개체를 집착하며 부처를 보려는 관념은 중생과 부처, 선과 악, 밝음과 어둠으로 나누려는 양변으로 인해 아상에 집착하여 취사선택의 마음을 일으키므로 고통의 늪에 빠져 무명의 꿈속을 헤매는 어리석은 무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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