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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Dr. SEONGLIM JIN, a Pulmonologist

I Am Dr. SEONGLIM JIN, a Pulmonologist

(Dreaming of hopes for patients with a tight chest who are breathless)

진성림 (지은이)
지식과감성#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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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Dr. SEONGLIM JIN, a Pulmonologist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I Am Dr. SEONGLIM JIN, a Pulmonologist (Dreaming of hopes for patients with a tight chest who are breathless)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39222289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4-11-24

책 소개

호흡기내과 전문의인 저자의 『‘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 책 출간 이후, 6년 만에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의 제목에 명시되어 있듯이 호흡기내과 전문의로서 대한민국의 필수의료에 헌신해 온 진성림 원장의 결정체이고 그의 심오한 철학과 사명감이 스며들어 있는 책이다.

목차

Foreword
Prologue

Chapter 1
01 The secrets of the disease of despondency
02 CPR, the unavoidable destiny of essential healthcare doctors
03 Why Anam-dong?
04 Can you enjoy your life?
05 Fate determined in a “split second”
06 One word to live by

Chapter 2
01 Unimaginable pain of shortness of breath
02 Characteristics of fatal pneumonia and pneumonia in older adults
03 Is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the best option?
04 Sincerity is the way of Heaven
05 Diagnoses lie in the words of patients

Chapter 3
01 Watch out for kind doctors
02 A country where helping a poor patient is a crime
03 On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04 The quintessential preaching to deaf ears
05 The paradox of prognosis
06 The truth and lies of HIRA healthcare quality assessment

Chapter 4
01 Mind your Ps and Qs
02 No good deed goes unpunished
03 Uninvited Guests
04 Drug Utilization Review(DUR)
05 Reality and illusion of symptoms

Chapter 5
01 Emotional outlet
02 Memory lane
03 Namhansanseong Fortress
04 Exit strategy
05 Try to go south by driving the chariot north
06 Perspectives onlife and death

Chapter 6
One last thing to say to patients before closing the book:
a good doctor is a doctor who has just one more thought

Epilogue

저자소개

진성림 (감수)    정보 더보기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전하는 작품을 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 《하늘아! 미세먼지 어떡해》, 《나는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입니다》, 《너는 나의 새벽이었어》가 있으며 《그리고 다시, 우리》에서는 사랑은 서로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성장하게 하는 기억이라는 메시지를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오늘도 그의 진료실에서는 환자의 숨을 지키고, 글 속에서는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또 하나의 새벽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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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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