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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41065003
· 쪽수 : 354쪽
· 출판일 : 2024-01-10
목차
프롤로그
01. <진정한 나를 찾고 싶었다.>
- 허황한 욕망 속에서,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었다.
- 성경 공부를 시작하다.
02. <환청>
- 영들과의 만남
- 시끄러움의 고통
- 이상한 여자. 요상한 여자.
- 이유 모를 교통사고
-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
- 당신의 장난입니까?
- 시끄러움은 계속되었다.
- 답답한 마음.
-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습니다.
- 알 수 없는 두려움
- 고요히 살고 싶다.
03. <내게 필요한 건, '비움'이었다.>
- 음지의 꽃
- 진정한 행복. 두 눈앞에 있었다.
- 내게 필요한 건, ‘비움’이었다.
04. <조금은 변화하고 싶다. >
- 새로운 관심사
- 디카프리오의 선한 영향력
- 어린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 조금은 ‘변화’하고 싶다.
05 . 지구를 사랑하게 되었다.
- 너무나 빈번하게 일어나는 ‘세계 기후재앙’
- 이상 기후의 원인은 무엇일까?
- 1.5도 돌파할 시점, 20년 안에 지구가 ‘기후재앙 임계점’에 도달한다.
- IPCC는 어떤 곳이야?
- 2019년 이산화탄소 농도 200만 년 중 가장 높은 수준
- 지구를 망가뜨린, 산업성장사회
- 풍요의 시스템으로 인한 현재의 위기
- 주거니, 받거니
- ‘기후위기’를 막기위한 대응은? 우주개발입니다.
- 기후 변화는 삶과 죽음을 다루는 문제다.
- 다른나라의 대응은 어떠할까?
- 거대한 전환, 세 번째 혁명, “생태혁명”시대
-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들
- 우리를 구할 작은 움직임이 필요하다.
- 그린 메신저가 되고 싶다.
06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나에게도 좋고, 지구에게도 좋고, 소소한 생활의 행복.
- 우리 삶의 양식을 바꿔야 한다.
- 착한 소비가 필요해.
- 소소하고 사소한 녹색생활.
- 슬로라이프를 원해.
- 마력을 뿜어내는 상상력으로,
- Less Is More!에 꽂혔다.
- 여백의 미.
- ‘아름다울 미’ 중독
- 내 취향을 촘촘히 알아가는 기쁨, 심미안
- 시그니처 룩
- 자신사랑
- 나의 행복은 작고 귀엽다.
- 공짜인 줄 모르고,
- 내 삶이 증거다.
- 파랑새인가. 소확행인가.
- 본연의 나만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소확행.
- 두려움의 '슬럼프'는 없다.
- 어느 갑부의 마지막 편지
- 소박한 삶을 원한다.
- 본연의 자신 재생 순환소. 우리집
- 나만의 공간.
- 작은집을 꿈꾼다.
- 참된 럭셔리의 삶
- 평범한 일상의 루틴
- 카르페 디엠, 오감의 행복
- 본질에 가까운 삶
- 평범하게, 소박하게
- 호사다마
- 나의 희망이
- 달콤한 산책길
- 사랑의 힘
- 레인보우, 새로운 사랑의 시작
- 여름의 흐름, <아름다운 햇빛 (Beautiful Sunshine)>
- 사랑의 생일여행
- 롯데월드 혜성특급열차를 타기위한 기다림 속 인생의 깨달음.
08. 비움으로 인생을 그리다.
- 비움의 독서, 영원한 배움으로
- 비움의 글쓰기
- 인생의 꽃을 피우다.
- 진정한 자아
- 내 삶의 색을 찾아
-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기.
- 마지막 죽음앞에서
- 내 안의 목소리
- 이상적인 삶
- 다시 떼는 첫 걸음. 제 2의 인생
- 나답게 살아가기
- 하고싶은 일이 없다면
- 늦지 않았어
- 그냥 좋아하는거 하세요.
- 직감 믿어보기
- 변화하는 사람 되기.
- 몰입의 시간
- 자신의 일 사랑하기
-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
- 스티브잡스의 '점'과 '점'
- 창조적인 삶
- 버킷리스트 이루기.
에필로그
- 행복은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
- 미칠듯 변화하고 싶었다.
- 빛으로 다가온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