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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42339844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5-12-17
책 소개
목차
작가의 말
작은 악어
작은 악어 태어나다
엄마와 작은 악어
친척 집에 맡겨지다
엄마의 약속
작은아버지의 아들
착한 아이가 되어라
큰집
큰아버지의 직업
삼촌
맛있는 과자
고비
해외로 간 아빠
집안 망신
혼자서 씻다
큰집 뒷산과 옥상
악몽을 꾸다
엄마 오는 날
제사상
착한 아이가 되기 위해
소문에 대해
초콜릿 과자
닮지 마라
착각
삼촌이 구해주다
편식
일상
혼나다
친구를 소개 받다
엄마의 전화
맡겨진 아이 1
맡겨진 아이 2
울보
다가가다
콩 싫어
껌딱지
또 다른 악몽
밤톨이 삼촌
병간호
애들이 하는 말
내 조카
삼촌의 과거
부러운 마음
큰아버지와 삼촌
삼촌의 기억
애들도 다 알아요
탄원서
악어, 아프다
삼촌의 하루
어떤 진실
수술하기 전에
웃는 얼굴
말조심
엄마가 사 준 장난감
나가서 놀자
장난감 가격
삼촌의 이미지
큰누나의 비밀
처음 먹은 음료
화장한 악어
한밤의 트러블
악어 목욕하기
큰아빠
무서운 이야기
지켜보고 있어
새로운 멤버
아침 운동
어른스럽다
먼 곳이 잘 보이는 자리
술 마신 삼촌
둘째 누나
함께 혼나다
장난
부모님 같은 말
빨리 와
넥타이를 맨 악어
무서운 보디가드
친구의 복수
악어의 힘
일인 시위
와장창
혹이 생기다
엄마 그림
부모님 소개
한 살 형
LA 삼촌
LA 삼촌의 회상
LA 삼촌의 임무
기다리다
자매
LA 삼촌의 계획 1
LA 삼촌의 계획 2
거짓말쟁이 LA 삼촌
친척 형들이 놀러 오다
싸리와 작은 악어
둘째 누나의 회사 생활
둘째 누나의 옛 친구
엄마의 사과
좌절 놀이
인상파 친구들
행복이란
배고파
큰누나의 직업
수영 못하는 악어
애가 애를 업다
나답게
섣부른 판단
쌓여가는 업무
받지 못한 전화
부모의 자격
스토커 1
스토커 2
큰엄마의 지방 출장
애교 연습
어느 젊은 오후
옷차림
숨바꼭질
싱크로율
아픈 큰누나
업어달라는 말
큰아버지 서재
큰아버지와 할아버지
큰아버지의 인연 1
큰아버지의 인연 2
큰아버지의 인연 3
사과 농장
가방 속 편지
휴식
다투다
낮잠
서운함
같은 달을 보다
비타민
라디오 천국
물고기 꼬치
고민 상담
악어도 괜찮아
옐로우 로망스
콤비
삑
불량한 악어
우정의 반
학교 놀이
아이다운 것
큰누나 방
벚꽃 기다림
그럼에도 언제라도
사라진 싸리 1
사라진 싸리 2
삼촌의 밤
충분하지만
다리에 그림
엄마의 눈에는
삼촌의 새로운 후배
누나들의 하루 1
누나들의 하루 2
큰엄마의 무게
하루 종일 울다
나의 엄마 1
나의 엄마 2
나의 엄마 3
나의 엄마 4
덜렁이 선배
가게 분위기
새로운 멤버
같은 단어 다른 상상
작은 방범대와 큰 방범대
소개팅하다
그냥 놀러 오는 친구
친구 집에서의 밤
토사원과 작은 악어
머리에 핀 꽃
달리자
무서운 강아지
할아버지의 노트
올 때 치킨
두 개의 꿈
격리 당하다
내 거
슬퍼하는 것
깊은 고민
날아간 오이
새 이불
밤에 온 손님
악어의 땀
새벽의 소동 1
새벽의 소동 2
대신 울어주다
몇 번의 행복
비와 악어
아이의 성장
배 나온 악어
하늘과 별과 구름
별의 악어
싸리 공주님
후크 선장님
모닝 싸리
할아버지와 손녀
결과보다 과정
쭈대리와 악어
납치범
나의 계단
위로하는 방법
이별 선물
그런 시절의 아이들
삼촌은 취업 중
삼촌의 첫 직장
나 대신
신입 탓
주문 실수
삼촌의 꿈
녹은 아이스바
엄마의 퇴원
내가 놀러 갈게
큰누나가 사 준 새 옷
사라진 신발
아버지 1
아버지 2
아버지 3
아버지 4
그 후로 오랫동안
삼촌의 진로
아버지의 후일담 1
아버지의 후일담 2
아버지, 그리고 나 1
아버지, 그리고 나 2
엄마 몰래 어른이 된 악어
행복의 소리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낯설고 버거웠던 기억의 틈새마다, 저를 보듬어 주던 수많은 다정한 손길과 따뜻한 마음들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이 네 컷 만화들은 그 소중한 온기의 기억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당시 작은 악어가 만났던 소중한 분들의 모습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악어대리』와 『악어과장』 속 악어가 어떤 마음으로 자랐고, 어떻게 지금의 악어가 되었는지, 그 바탕에는 어린 시절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로부터 받은 따뜻한 마음과 작은 위로가 오늘날 악어의 모습을 만든 힘이었지요. 『작은 악어』는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가 기억 속에 묻힌 온기들을 하나씩 꺼내 본 기록입니다. 완전히 다 전하지는 못했지만, 이야기의 틈틈이 흐르는 감정들이 독자님께도 잔잔하게 닿았기를 바랍니다.
/ '후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