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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독서/작문 교육
· ISBN : 9791143404756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총 40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님이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도록 돕고자 하였습니다. 맞춤법·띄어쓰기 같은 ‘정답’에서 벗어나 자녀와 부모님이 서로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면서 활동을 이어 나가 보세요.
목차
들어가는 글 | 서로의 마음에 노크하는 시간
1장 마음을 이해하는 연습
- 나에게 친절해지기
- 불안을 이해하는 방법
- 자신감은 없다가도 있는 것
- 내 마음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 때로는 멈춰도 괜찮아요.
- 가끔은 괜히 무서울 때가 있어요.
- 부탁을 거절하기가 어려워요.
- 거짓말을 하고 죄책감이 들었어요.
- 우울한 기분 달래기
- 덤벙대는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법
2장 사람 사이에서 배우는 마음
- 잘 화해하는 방법
-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요.
- 부러우면 정말 지는 걸까요?
-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 친한 친구가 상처를 줄 때가 있어요.
- 소중한 것을 떠나보내게 되었을 때
- 잔소리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 친구는 꼭 많아야 하나요?
-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하는 이유
3장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
- 내 마음이 향하는 곳
- 말의 중요성
- 인정과 주목을 받고 싶은 마음 앞에서
-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언제인가요?
- 힐링 푸드, 소울 푸드
- 감사한 마음을 찾으면 하루가 달라져요.
-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나요?
- 자극적인 영상만 재미있는 나, 어쩌죠?
- 취미 생활은 참 좋은 일이야.
- 결과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4장 성장하는 나를 위한 습관과 생각
- 좋은 습관 만들기
- 필사를 하면 이렇게나 좋아요.
- 하기 싫은 것도 꼭 해야 할까요?
- 가장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가요?
- 모두의 속도는 다 다르니까요.
- 걱정을 너무 앞당겨 하지 않는 방법
- 공부는 원래 이렇게 재미없는 것인가요?
- 목표를 이루는 내가 되는 방법
- 정리정돈하고 나면 기분까지 맑아져요.
- 생각을 글로 써 보면 무엇이 좋을까요?
마치는 글 |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저자소개
책속에서
가족과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이나 서운했던 감정이 있을 수 있어요. 친한 사이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기대하면 서로에게 불만이나 불평이 쌓일 거예요. 이 책을 통해 미안했던 마음, 고마웠던 감정, 잘 몰랐던 생각을 천천히 나누어 보세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연필을 들고 ‘오늘의 마음’을 서로에게 들려주세요.
똑똑! 조심스레 마음에 노크합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