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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91143413956
· 쪽수 : 294쪽
· 출판일 : 2026-04-13
책 소개
목차
ESTJ
태종
문정왕후
ESFP
양녕대군
사도세자
ENFP
신숙주
명성황후
ESFJ
세조
이순신
ENFJ
연산군
소현세자
ENTP
중종
허균
ESTP
선조
김삿갓
ENTJ
숙종
홍경래
INFJ
태조
정도전
INTJ
세종
허준
ISFP
이황
장영실
INFP
광해군
이이
ISTP
인조
박문수
ISTJ
영조
흥선대원군
ISFJ
정조
신사임당
INTP
고종
정약용
저자소개
책속에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할 줄 아는 ESFJ 세조는 잦은 술자리를 통해 신하들과의 유대감을 키워나가기도 했다. 실록에 술자리 관련 기록이 467건이라니 진정한 친화력 갑 세조였다.
노래와 춤이 함께 있던 술자리를 통해 세조는 신하들의 의중을 떠보기도 하고, 진심을 나눴다. 그런데 격의 없이 굴다가도 갑작스럽게 칼 같은 면모를 보여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ENFJ답게 연산군은 백성들을 두루 살폈으며 조정 대신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였고, 즐기지는 않았지만 경연에 참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그는 국경 방비를 위해서 비변사의 전신인 비융사(備戎司)를 설치하여 왜구의 약탈에 대비하였다. 그런데 4년간 큰 사고 없이 성종 대의 태평성대를 잘 지켜온 연산군이 어째서 폐주(廢主)가 된 것일까?
숙종의 정치적 행보는 늘 ‘러브스토리’와 함께 한다. 그는 매력적인 이성에게 금사빠였던 ENTJ이면서, 선을 넘는 자들은 칼같이 손절해버리는 극단의 ENTJ였기 때문이다. 특히 목표를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여인도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냉혹한 ENTJ 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