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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56225270
· 쪽수 : 122쪽
· 출판일 : 2020-08-28
책 소개
목차
머리말
1장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의 계보 작성하기
나를 알아가는 인터뷰
나의 출생과 어릴 적 이야기
나의 살던 고향은?
존경하는 나의 부모님
우리 집 가훈(좌우명)
2장 질풍노도(10대)
나의 학창시절
학창시절을 빛내준 나의 가족들
나를 성장시킨 사춘기
친구들과 우정
내가 즐겨하던 취미 생활, 음식
학창시절 나의 꿈
3장 도전과 열정(20~30대)
청년기 때 나의 모습
꼭 이루고 싶었던 꿈
내 진로에 영향을 준 일과 사람들
나의 직장과 일터
나의 연애와 결혼
자녀의 양육
즐거웠던 여행
4장 열매와 성숙(40~50대)
직장과 일터에서 나의 위치와 역할
자녀가 사랑스럽거나 아쉬웠을 때
자녀와의 소통
자녀의 결혼
내 인생의 우선순위와 의미
5장 인생 2막(60대 이상)
새로운 목표와 도전
나와 함께하는 단체나 사람들
사랑스러운 손자들
내 삶의 버팀목
건강한 삶을 위하여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부록
#1 미리 써 보는 유언장
#2 사진으로 쓰는 추억 여행
책속에서
“이 세상은 두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입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을 글로 쓴다면 이것이 바로 「나의 삶이자 한 권의 책」 자서전이 됩니다. 자서전은 유명인사나, 작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내 삶 자체가 ‘나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서전 쓰기는 자신과의 대화」이기도 합니다.
나를 새롭게 발견하고, 과거와 화해도 하고, 현재 내가 서있는 곳을 인식하게 만들어 줍니다. 남은 인생 동안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성찰의 기회를 갖게도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삶의 방향성을 생각하고 추진할 수 있는 힘도 얻게 해줍니다.
그런데,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머릿속에서는 지나온 인생의 수많은 일들과 사건이 맴돌지만, 정작 글로 옮기려고 하면 인생에 대해 정리도 잘 안되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고 포기하기 일쑤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서전 쓰기에 도전한 분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였습니다. 생애주기별로 겪게 되는 일들을 주제별로 정리한 후, 인터뷰 형식으로 질문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