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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지 않은 엄마

엄마 같지 않은 엄마

세라 터너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나무의철학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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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지 않은 엄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엄마 같지 않은 엄마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58510558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6-12-01

책 소개

영국 선데이 타임스 논픽션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전 세계 엄마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2016년 11월 현재까지 10개국에 판권이 팔린 책.저자 세라 터너는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다. 그녀는 인터넷과 육아서에 빼곡히 적힌 끝도 없는 육아 방침에 환멸을 느끼고 블로그에 자기만의 솔직한 육아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목차

터너 가족을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헨리와 주드에게
프롤로그. 엄마 같지 않은 엄마

Chapter 1. 겁도 없이 부모가 되다

우리 둘이 알콩달콩 시절
아름다운 임산부가 같은 소리 하네
힘주고 있잖아요!
대체 왜 이 밤중에 배가 고픈 거야?
좌충우돌 모유 수유기
초보 엄마의 친구 사귀기 대작전
엄마들에 대한 고정관념
아기 띠 딜레마

Chapter 2. 생각과는 다른 나날들

엄마의 하루 vs 아빠의 하루
섹스의 진실, 결국 부부의 로맨스는 자식이다
늘어난 골반 기저근과 처진 가슴
엄마의 화려한 외출
애증의 키즈 카페
이게 다 장난감 때문이야
엄마가 되면 절대 안 해야지 다짐했지만 하고 있는 일들
끝도 없는 ‘그땐 그랬지’ 타령

Chapter 3. 하나에서 둘이 되다

둘째를 꼭 낳아야 하나?
애가 둘이면 고생도 두 배?
금지된 소원
둘째는 대충 키운다더니
나의 진저 비스킷 주드에게

Chapter 4. 육아, 그 참을 수 없는 반복의 지루함

전업맘 만세
엄마들만 겪는 머피의 법칙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
미운 몇 살
엄마의 분노
엄마에게 SNS란
아이가 있어서 좋은 점과 나쁜 점

Chapter 5.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빨간 코트 엄마에게 쓰는 편지
끓는점에 도달한 엄마를 욕하지 마라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단어, 슈퍼맘
엄마의 죄책감
변명하지 않아도 괜찮아
삐걱거려도 괜찮아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욕심
나의 엄마에게

Chapter 6.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우리 아이들

다시 오지 않을 시간
엄마가 되기 전의 나, 엄마가 된 후의 나
엄마의 불평할 권리

에필로그. 인생은 롤러코스터

저자소개

세라 터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명 ‘엄마 같지 않은 엄마’. 작가이자 블로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영국 데번에서 남편과 함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인터넷과 육아서에 빼곡히 적힌 끝도 없는 육아 방침에 환멸을 느끼고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자기만의 솔직한 육아 일기를 남기기 시작했다. 모두가 느끼지만 쉬쉬하는 육아의 실상을 유쾌하고 노골적인 필체로 그려낸 이 일기는 전 세계 엄마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2015 올해의 블로거상 수상에 이어 ‘쇼티 어워즈’ 육아 부문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는 등 놀라운 파급력을 증명해왔다.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해 40주 연속 고공행진을 이어온 이 책은 〈가디언〉, 〈선데이 타임스〉, ‘굿리즈닷컴’ 등의 추천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GQ〉에 아빠들을 위한 육아 상담 칼럼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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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후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5년 후 나에게』, 『타이탄의 도구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무엇이든 더 빠르게 배우는 사람들의 비밀』,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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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왜 나는 아이와 함께하는 일분일초가 전부 행복하지 않은 거지?’
‘다른 엄마들은 어째서 육아의 모든 순간이 즐겁다는 거야?’
‘나, 어디가 잘못된 거 아닐까? 엄마 자격이 없는 걸까?’
‘내가 생각한 육아는 이런 게 아니었다고!’
새벽 3시에 우는 아이에게 젖을 먹이면서 휴대폰으로 ‘아이 낳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검색했다가 검색 기록을 완전히 삭제한 적도 있다.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아이 낳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게 아니었다. 머리숱도 별로 없는 귀여운 아들이 태어나서 말할 수 없이 행복했고, 가정을 꾸렸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하지만 가끔(밤중에 아이가 네 번이나 깨거나 난데없이 구토를 할 때 등)은 ‘겁도 없이 부모가 되다니’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가끔씩 남편의 얼굴에 대고 “더 이상 못해먹겠어, 지긋지긋해!”라고 소리치지 않을 수 없을 때가 있었다. 그럴 때면 남편은 자기도 육아가 이런 것일 줄 미처 몰랐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좋은 하루 보내.” 아니꼬운 목소리로 남편에게 출근 인사를 건넨다.
남편은 시간 맞춰 출근한다. 유모차 겸용 카시트를 차에 밀어 넣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물티슈가 충분한지, 치즈 냄새 안 나는 깨끗한 가제 손수건이 있는지 걱정할 필요도 없다. 가끔씩 아이팟으로 음악도 듣는다. 좋겠다, 나쁜 놈.
남편이 떠나면 거실에서 둘 중 한 녀석이 꼭 징징거린다. 그럼 나는 아침 8시 35분이 〈토이 스토리〉를 틀어주기에 이른 시간일지 고민한다. 무엇보다 매일 하루의 난제가 기다린다.
‘하루 종일 저 녀석이들이랑 뭘 하지?’


예전에 어떤 여자가 ‘내 자식 똥은 냄새만 맡아도 안다’라고 쓴 글을 봤을 때 그녀의 삶이 안타깝게 느껴져서 픽 웃었다. 하지만 3년이 흐른 지금, 나는 강력한 냄새를 풍기는 스무 개의 기저귀 중에서 우리 주드의 기저귀를 한 번에 맞힐 거라 장담한다. 〈더 큐브The Cube〉(영국의 퀴즈 프로)에도 ‘우리 아이 똥 냄새 맞히기’ 코너가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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