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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힘)

줄리아 홉스봄 (지은이), 최지수 (옮긴이)
토네이도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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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힘)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58512293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1-10-25

책 소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무의미한 다수가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수에 달려 있음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어떻게 하면 ‘더 적게, 더 의미 있는 것’을 이룰 수 있을지를 분명하게 알려준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복잡함의 과부하에 걸려 헤매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최적화된 삶의 회로를 보여줄 것이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들어가며 |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법칙

Part 1 복잡함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1장 삶에는 균형이 필요하다 : 단순성 스펙트럼
균형 찾기 | 심플을 팔다 | 삶의 경계 | 복잡함의 과부하 | 단순성과 복잡성 | 단순한 규칙들 | 복합성 테스트

2장 숫자 6의 파워 : 육각형 행동원칙
완전한 수 | 숫자 6은 특별하다 | 육각형 찾기 | 쇼미더허니 | 꿀벌의 단순함

3장 모든 것을 단순화하라: 6으로 생각하기
여섯 가지 원칙

Part 2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4장 명료함: 명료하면 심플해진다
결정 | 주의 집중 | 습관 | 목적 | 경계 | 살림 | 식스 픽스

5장 개성: 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다
정체성 | 디지털 자아 | 센서티브 | 창의성 | 진실성 |공간 | 식스 픽스

6장 리셋: 스위치를 끄고 제로 만들기
해방 | 마음 비우기 | 호기심 | 자연 | 호흡법 | 재미 | 식스 픽스

7장 지식: 정보 비만에서 벗어나라
신뢰 | 지혜 |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 | 배움 | 큐레이트 |기억 | 식스 픽스

8장 네트워크: 작은 조직이 더 강력하다
의사소통의 위계 | 초개체 | 직장 네트워크 | 사회자본 | 살롱 | 여섯 명의 사람 | 식스 픽스

9장 시간: 시간의 통제권을 가져라
데드라인 | 스케줄 | 지구촌에서 일하는 방법 | 중단 | 체내 시계 | 과거와 현재 | 식스 픽스

PART 3 영리한 심플리스트가 되는 법
10장 여섯 명의 심플리스트
마시모 보투라 | 페이스 오지어 | 사티시 쿠마르 | 아리아나 허핑턴 | 제시카 모리스 | 그레타 툰베리

11장 복잡한 세상에서의 역할
벌들의 여섯 가지 역할

12장 평생 붙들고 갈 도구
명료함 | 개성 | 리셋 | 지식 | 네트워크 | 시간 | 여섯 가지 추가 아이디어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저자소개

줄리아 홉스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초연결 시대에 개인과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영국의 독보적인 컨설턴트이자 기업가. 2005년 소셜 네트워크가 부상하기 시작할 무렵 에디토리얼 인텔리전스를 설립하여 지식 네트워크와 비즈니스를 연결시키는 일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이후 워크시프트 커미션과 소셜 캐피털 네트워크의 대표, 아워브레인뱅크의 설립 이사로 활약했으며, 비즈니스 서비스 부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4등 훈장 OBE를 수여했다. 《타임》지 전 편집장인 제임스 하딩은 그를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참여 공공지식인으로 꼽기도 했다. 현재 아리아나 허핑턴이 설립한 웰빙 및 생산성 플랫폼 <스라이브 글로벌> 편집장으로 건강한 일상을 위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런던 카스경영대학원의 명예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과 비즈니스의 성패는 복잡함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는 그는 이 책에서 최적한 삶으로 이끄는 단순화 공식을 유니크한 육각형 프레임을 통해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간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20년 미국 북 페스트 베스트 도서 어워드, 뉴욕 빅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21년 비즈니스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 외 저서 『완전한 연결Fully Connected』은 차타트경영연구소CMI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경영 도서와 비즈니스 도서로 동시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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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문 통번역사이자 박사학위 후 독어학과 통번역학을 연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 출강 중이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독일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서사의 위기』, 『나를 살리는 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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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애플 설계의 핵심은 바로 단순함이다. 애플의 제품들은 사용하기 쉽고, 보기 쉽고, 백업과 저장이 쉽다. 애플뿐 아니라 아마존, 알리바바, 존슨앤존슨, 텐센트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백엔드 기술, 기업 구조, 제품 라인 등 그들이 실제로 하는 일은 엄청나게 복잡하다. 그러나 정작 소비자들이 경험하고 보는 것은 가능한 한 단순하게 만들었다. 즉, 복합성이 분명 존재는 하지만 그것이 드러나거나 중심에 있지 않다. 보이는 것과 중심에 있는 건 다름 아닌 단순함이다. 그리고 이 단순함이 고객들의 충성심을 유지하게 한다.


우리는 무수히 많은 결정을 하며 살아간다. 평균적으로 우리 뇌는 단 하루 동안 어디로 갈지,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할지 등 무려 3만 5천 개의 결정을 한다고 한다. 내가 만나는 많은 이들이 결정 더미 속에 파묻혀 있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할 수만 있다면 결정하는 것을 회피하고 싶다고 했다. 즉, 결정하는 일에 질려 있다는 말이다. 당신도 그런가? 제발 아니기를 바란다. 뭔가를 빠르고 확고하게 결정하는 것은 명료함의 신호이자 주체적이라는 증거이다. 당신이 뭔가를 결정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능동적이다.


민감하다는 건 잘못된 감정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민감함’은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일이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깨어 있는 걸 말한다. 종종 느껴지는 깊은 우울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민감성이 둔화되고 자기 자신과의 연결선이 끊어졌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지나치게 둔감한 것은 잘못된 자기 보호법일 수 있다. 즉,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스스로 민감해지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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