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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59252211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6-12-3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창조적인 글쓰기 10
1. 어떻게 쓸 것인가? 14
2. 글쓰기와 평가하기 57
Chapter 2. 창의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문학적인 글쓰기 70
1. 작가들의 작업대, 일기 72
2. 고통스러운 인생을 문학적으로 표현하기 73
3. 문학적 글쓰기 75
4. 문학사조 따라잡기 113
Chapter 3.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치료적인 글쓰기 118
1. 글쓰기를 통한 치료의 역사와 이론 126
2. 치료의 목적을 가진 글쓰기 129
3. 글을 통한 심리치료 142
Chapter 4. 나를 찾기 위한 글쓰기: 철학적인 글쓰기 200
1.‘자아’에 대한 위협과 구원 203
2. 자아분석 212
3. 철학적인 기도 260
Chapter 5. 글을 쓸 때 나타나는 기회와 위기 266
1. 글 쓰는 사람들의 경험 268
2. 글을 쓸 때 나타나는 인지적·감정적 변화 274
3. 글쓰기 장애가 나타날 때 287
4. 글쓰기 도취에 빠졌을 때 291
5. 글을 쓸 때 나타나는 육체적인 반응 302
Chapter 6. 글쓰기 모임 만들기 314
1. 누구와 모임을 만들까? 316
2. 어떻게 모임을 활용할까? 317
3. 모임이 갖는 장점은? 318
4. 모임의 결속을 강화시키려면 318
5. 모임에 나타나는 문제점 319
6.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 319
리뷰
책속에서
“같은 방법으로 글쓰기에 흥미를 느낀다면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대로 계속해서 글을 써보자. 그러면 자신에게 맞은 독특한 문체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특정한 주제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논의해보자. 이 논의는 글
쓰기 자체에도 도움이 되며, 우리가 제안한 글쓰기 방법을 개개인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아이디어를 줄 것이다.“
“글쓰기의 첫 단계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써 보는 것, 다시 말해 우리가 무엇이 되었고, 또 무엇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쓰는 것이라는 점이다.”
“쓰면서 관찰하고 관찰하면서 쓴다는 것은 간단히 말해, 내 주위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직시하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이때 주의해서 관찰해야 할 것은 바로 인간의 행동과 대화이다. 자연을 묘사하고 여행의 느낌을 적어보고 그림을 바라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중략) 일상생활에서 제기되는 질문들에 대해 대답을 적다 보면 우리는 사물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