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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무등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0233599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25-12-1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0233599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25-12-15
책 소개
일상이 무너진 그 날 이후, 어떻게 눈을 반짝이고 귀를 열어 버텼는지, 어떻게 흩어져 조각났던 일상의 감정을 추스르고자 애썼는지, 마침내 꽃들과 빛의 의기투합이 이룬 우리 역사의 순간들, 특히 시인이 경험했던 5.18 광주의 시간들, 그 어머니 무등산의 땅울음이 지켜낸 우리들의 오늘을 펼쳐 보인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호접란
관음도
꿀잠
눈총
목련
봄, 행주산성 위에서
봄비 소리
빛
산수유
울릉도 해국
행남해안산책로
호접란
2부 작은 새
2016년 촛불의 노래
기다림의 미학
독도 촛대바위
몽마르트르 언덕
무등산
미얀마, 아! 미얀마!
삼일절날 아침에
서가에서
임종간호
작은 새
계엄령
조지아 참사
3부 손돌목
곤을동 비나리
느티나무 아래에서
마지막 숨결
망백의 일초선사
무섬다리
손돌목
어떤 축제
여수댁
오리장림
의병 정신
이태원 비가
조용한 축복
환대
4부 동토에서 피어난 봄의 노래
1_ 종말
2_ 모의
3_ 거래
4_ 충정훈련
5_ 사북
6_ 서울의 봄
7_ 횃불 대행진
8_ 또 다른 쿠데타
9_ 반란군들
10_ 학살의 시작
11_ 새벽 세 시의 기록
12_ 최초의 총격
13_ 파묘
14_ 유혈의 거리
15_ 항전
16_ 차량 시위
17_ 오열하는 무등산
18_ 해방 광주
19_ 폭풍 전야
20_ 행진
21_ 새벽의 메아리
22_ 더러운 유전자
23_ 무진악 땅울림
저자소개
책속에서
언어도단의 시대가 도둑처럼 왔다. (시인의 말)
잔잔한 수면에서부터
밤하늘의 별빛에 이르기까지
지치지도 않고 하냥
웅숭깊은 노래 들려주는 섬
육백년 지켜온 대왕소나무
불그레한 아름드리 미인송 위
두루두루 안부를 묻듯이
수직으로 낙하는 봄비 소리가
세상 하나를 지켜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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