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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 중심 찾기)

말레네 뤼달 (지은이), 배형은 (옮긴이)
마일스톤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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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 중심 찾기)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60574920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19-02-28

책 소개

오늘날 사람들이 행복에 이르기 위해 추구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즉, 많은 이들이 행복의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아름다움, 돈, 권력, 명성, 섹스’를 살펴봄으로써 세상이 말하는 행복의 이정표를 따라가면 정말로 목표 지점에 이를 수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아름다움_아름다워야 행복한 게 아니라, 행복해야 아름답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은 본능인가
예쁘고 잘생기면 살기 편한 세상
아름다움의 어두운 뒷면
인스타그램 속 행복 배틀
‘아름다워지라’는 미디어의 명령
성형하면 행복할까?
자존감, 아름다움의 열쇠

2장 돈_행복에는 가격표가 없다
행복과 돈의 상관관계
부자와 결혼하면 행복할까?
유산 때문에 괴로운 상속자들
로또 당첨, 행복이 걸린 도박
최고 부자가 최고로 행복할까?
‘돈이 더 많았더라면’이라는 후회

3장 권력_내 자리가 곧 내 존재는 아니다
나는 뭐든 할 수 있다
거대권력의 명과 암
하찮은 권력에도 인간은 취한다
권력 중독, 권력은 더 많은 권력을 원한다
권력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외로운 정상의 자리, 권력의 고독
권력을 긍정적으로 정의하기 위하여
나 자신이 될 권력이 행복을 만든다

4장 명성_내가 누군지 모르는 채 유명해지면 명성이 나를 결정한다
유명해지면 행복할까?
‘텅 빈 명성’의 시대
대중에 비친 나 Vs. 진짜 나
왔다가 사라지는 덧없는 명성
명성에는 사생활이라는 대가가 따른다
명성이 더 큰 목표를 위해 쓰일 때

5장 섹스_몸이 아니라 감정이 연결될 때 행복하다
섹스로 행복해질 수 있다?
섹시하면 행복할까?
침대에서 그렇게 대단할 필요는 없다
섹스를 위한 섹스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섹스
섹스에 관해 터놓고 이야기하기

결론_나만의 행복 로드 만들기

저자소개

말레네 뤼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출간돼 대대적인 호평을 받은 베스트셀러 《덴마크 사람들처럼》의 저자.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중역으로 18년간 일했으며, 현재는 행복을 주제로 하는 작가이자 연사, 경영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OECD, 국립행정학교(ENA), 프랑스 파리의 공립 경영대학원인 HEC 등 국제기관 및 학교에서 행복에 관한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프랑스에 대한 동경으로 18세에 덴마크를 떠나 파리에 정착한 저자는 뱅앤올룹슨(Bang&Olufsen)과 르봉 마르셰(Le Bon March?)를 거쳐 하얏트그룹 커뮤니케이션 이사를 역임했으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렉스(L'Express)》에서 ‘2012년 24인의 여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얏트에서 일하는 동안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곳이자 저자의 고향인 덴마크의 행복 비결을 다룬 책 《덴마크 사람들처럼》을 출간했다. 전작 《덴마크 사람들처럼》이 신뢰, 나 자신이 될 자유, 공공 프로젝트에의 참여라는 덴마크 사람들의 행복 비결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폭넓은 시각으로 행복을 탐구한다. 흔히 ‘아름다움, 돈, 권력, 명성, 섹스’가 행복의 요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행복을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치명적인 부작용을 낳을 수 있음을 경고하며,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살펴본다. 행복마저도 날마다 경쟁하는 오늘날, 타인의 잣대가 아닌 ‘나 자신의 행복’에 관해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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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아름다움, 돈, 권력, 명성, 섹스, 이 다섯 가지 요소가 행복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을 열어주는지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결심했다. 환상과 현실 사이에 무엇이 놓여 있는지 따져보고, ‘남들이 꿈꾸는 삶’이 우리가 생각하는 바로 그 삶인지 알아보기로 한 것이다. 또한 어떻게 하면 부작용 없이 인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지 알아내고 행복의 심오한 원동력이 무엇인지 밝히고 싶었다.
욕망에 따라 살겠다는 각자의 자유로운 선택에 대해 판단을 내리려는 것은 아니다. 꿈, 야망, 쾌락을 비난하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그것들을 품고 살아가는지 연구하려는 것이다. 이 다섯 가지 요소가 우리 삶에 진정 무엇을 가져다주고 앗아가는지, 우리 존재 안에서 어떤 위치를 내줘야 최선을 취하고 최악을 피할 수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자. 프롤로그 중에서


‘아름다움과 행복’ 은 수상쩍은 한 쌍이기에 그만큼 많은 터부를 낳는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 사람의 불평은 너그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행복을 위한 모든 것을 지닌’ 사람이니까. 물론 이는 사실이 아니다. 사람은 스스로 인정하는 만큼만 아름답기 때문이다. 어느 파티에서 우연히 연기도 훌륭하지만 독보적인 미모로 이름 높은 한 프랑스 배우 옆에 앉은 적이 있다. 나는 아름다움과 행복에 관해 그녀와 꼭 대화를 나누고 싶었고, 그녀는 나의 질문을 우아하게 받아줬다. 그녀는 자신의 긴 인생 여정을 이렇게 간단하게 요약했다. “스무 살에는 내가 하나도 예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서른 살엔 자신감이 없었고요. 마흔 살엔 내가 싫었죠. 쉰이 넘은 지금에야 겨우 내 몸과 지금 내 모습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주름은 좀 있지만요.” 모든 이가 아름다움을 칭송한다고 해서 자기 자신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건 아니다. _ <1장 아름다움_아름다워야 행복한 게 아니라 행복해야 아름답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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