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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60801361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8-06-25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나’를 위한 글쓰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1부 | 글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들
나는 ‘왜’ 쓰려고 하는가?
‘무엇’에 대해 쓰고 싶은가?
‘나’도 글을 쓸 능력이 될까?
글쓰기를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글쓰기에 제일 좋은 곳은 ‘어디’일까?
2부 나만의 글쓰기를 방해하는 편견들
글을 쓴다고 내 삶이 달라질까?
글쓰기 실력은 타고나는 걸까?
나를 어디까지 드러낼 것인가?
글쓰기 좋은 성격이 따로 있을까?
책을 읽지 않고도 잘 쓸 수 있을까?
글쓰기는 작가만 하는 일일까?
글쓰기는 우아한 정신노동일까?
글쓰기에 특별한 준비가 필요할까?
3부 사적인 글쓰기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나만의 글쓰기 비법을 만들려면?
나에게도 ‘마감’이 필요할까?
내 글에 독자가 꼭 필요할까?
언어 감수성을 예민하게 갈고 닦으려면?
나도 전문가처럼 쓸 수 있을까?
머리를 움직이는 글쓰기는 어떻게 가능한가?
‘매력적인 도입부’와 ‘깔끔한 마무리’를 쓰려면?
‘감동적 표현’과 ‘기막힌 문장’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이모티콘, 줄임말, 신조어를 써도 괜찮을까?
발췌와 인용을 잘하는 특별한 기술이 있을까?
나는 ‘된장’이라 썼는데 사람들은 왜 ‘젠장’이라 읽을까?
요약이 글쓰기에 도움이 될까?
필사적으로 필사해야 할까?
A4 1쪽을 채우면 책 한 권을 쓸 수 있다고?
아날로그와 디지털, 어떤 도구가 글쓰기에 더 좋을까?
글쓰기가 나를 치유할 수 있을까?
한 편의 글은 어떻게 완성되는가?
4부 사글사글 상담실
[CASE #1 에세이] 소개팅 - 연정
[CASE #2 서평] 그릿 - 오아시스
[CASE #3 영화 리뷰] 중경삼림 - 유민선
[CASE #4 여행기] 안나푸르나 트레킹 - 이순희
‘사적인 글쓰기’를 돕는 몇 권의 책
참고 문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김훈이 쓴 《칼의 노래》 첫 문장이다. "버려진 섬마다 꽃은 피었다."와 어떻게 다를까.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글을 쓰고 싶은가요? 부디, 아름다운 빛을 내고 좋은 향이 나는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