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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61293172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6-23
목차
머리말 풍성한 삶 15
1장 내 진정한 목적과 목적이 아닌 것 19
2장 나는 성경을 사랑하지만 “그” 방식으로 사랑하지는 않는다 39
3장 새로운 기준 안으로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 61
4장 예수에 맞춰 조정하기 83
5장 눈 깜짝할 사이 99
6장 당신이 성경을 이해했다고 생각할 때 125
7장 다른 99퍼센트 151
8장 다른 사람들(어, 야호) 179
9장 양자의 기묘함 201
10장 양자 세계의 하나님 229
11장 얇은 장소들 253
12장 어렴풋한 것들을 포착하기 285
맺음말 이러면 어떨까? 305
감사의 글 308
참고문헌 311
책속에서
나는 당신이 당신에게 들어오는 커브볼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말하기보다는 내가 내게 들어오는 커브볼들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조금 설명하려고 한다. 나는 각본에 전혀 들어 있지 않던 많은 경험을 했는데 그 경험들을 무시할 수 없었고 그것들은 나를 하나님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장소로 밀어 넣었다. 나는 당신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를 말해 줄 수 없지만, 당신에게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내부의 음성을 좀 더 많이 인식할 것과과 그런 조정에 관해 낙담하거나 그것이 신실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 나는 당신이 보편적인 길을 걷고 있음을 보장한다.
1장_ 내 진정한 목적과 목적이 아닌 것 중에서
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커브볼들이 들어올 때 좀 더 훌륭한 타자가 되고 좀 더 나은 기량과 지식을 갖추고 경기를 하도록 우리의 믿음을 기꺼이 조정하기를 기대하신다고 믿는다. 하나님에 대한 관점이 그렇게 새로워지면, 우리는 그 신성한 텍스트들이 우리의 세상에서 담당할 수 있는 좀 더 넓은 역할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 텍스트들은 독자들에게 그들이 이 세상과 심지어 우주에서 자신의 위치를 이해하기 위한 내러티브들을 제공한다. 즉 신성한 텍스트들은 우리가 모든 것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 고대 세계에서 나온 그 내러티브들을 우리 자신의 세계 안으로 바꾸어 놓는 것이 이 텍스트들의 독자이자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인 우리가 할 일이다.
2장_ 나는 성경을 사랑하지만 “그” 방식으로 사랑하지는 않는다 중에서
신앙은 개종하는 것 이상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비에 대한 더 깊은 호기심과 그 신비와의 교제로 나아가는 길이다. 적어도 이것이 내가 진실이라고 깨달은 내용이며, 오랫동안에 걸친 나 자신의 팔꿈치 부상과 다른 커브볼들이라는 경험이 나를 이러한 깨달음으로 천천히 이끌었다. 그리고 아마도 이 신앙은 우리의 마음에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내장에서, 우리의 몸 전체에서 느껴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좌뇌에서뿐만 아니라 우뇌에서도 느껴지고 우리의 신앙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세운, 지진에 안전한 구조물에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본능에서도 느껴져야 한다. 나는 하나님에 대한 나의 이해를 조정하도록 하는 자극들이 문자적으 로 나의 주변 모든 곳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바로 하늘이 그것들을 외치고 있는데, 하늘이 가장 분명하게 외치는 단어는 “신비”다.
4장_ 예수에 맞춰 조정하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