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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62544952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6-08-17
책 소개
목차
시작하며 이렇게 하면 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제1장 피하지 마라, 내일은 오늘과 다르고 싶다면
── 일과 인생이 한결 편해지는 ‘주체적으로 행동하기’의 기술
01|일 잘하는 사람은 절대로 남을 탓하지 않는다
02|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평생 불행하다
제2장 행동력 있는 바보가 되어라
── 책상머리에서 일어나 ‘바로 행동하기’의 기술
03|빨리 베끼고 빨리 고꾸라져라
04|일의 9할은 행동으로 결정된다
05|시간을 장악하는 자가 인생을 장악한다
06|행동이 먼저, 그다음 동기 부여다
07|일단 해라! 결정은 나중에 바꿔도 된다
08|직감은 옳다. 느낌이 가는 길로 나아가라
제3장 사람 때문에 감정 소모하지 마라
── 빌런에 맞서는 ‘의연하게 행동하기’의 기술
09|모두가 나의 팬이라고 생각해라
10|빌런은 어디에나 있다. 성선설로 사람을 대하지 마라
11|비즈니스는 연극이다. 감정이 앞서는 사람을 멀리하라
12|귀인을 만나면 능력보다 인성을 뽐내라
13|운이 좋은 사람은 ‘이것’이 있는 사람이다
제4장 철저히 너 자신의 가치를 키워라
── 원하는 것을 얻는 ‘나를 위해 행동하기’의 기술
14|‘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살아 봐라
15|파이어족이 부러운가? 한가한 인생에 좋을 일은 없다
16|머리부터 빗어라. 사람은 첫인상이 거의 전부다
17|얕보이고 싶지 않다면 조용히 근력 운동이나 해라
18|여행은 돈 주고 할 수 있는 가장 편한 공부다
19|욕을 먹더라도 사람은 가려 사귀어라
20|송년회를 빼먹는다면 언젠가 사람 때문에 울 것이다
제5장 겁 없이 판을 키워라
── 시장과 기회를 선점하는 ‘과감히 행동하기’의 기술
21|인생은 뜻밖의 일이 벌어지니 즐거운 법이다
22|귀찮은 일이야말로 제일 큰돈을 번다
23|레드오션에서 굶지 말고 블루오션에서 돈을 벌어라
24|내 인생은 스스로 경영해라
25|관리직은 인생 최고의 기회, 안 하면 손해다
제6장 언제라도 독하게 살아남아라
── 최악의 상황도 돌파하는 ‘끝까지 행동하기’의 기술
26|이 세상 모든 고생은 다 어떻게든 해결된다
27|성공한 인물은 모두 밑바닥을 찍어 봤다
28|인상을 펴야 인생도 핀다
29|잘 다스린 분노는 가장 강력한 추진력이다
마치며 자존심보다 자신감, 실력보다 실행력이다
리뷰
책속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으면 당신이 변하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험난한 현실을 수도 없이 마주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눈물로 손수건을 적시며 이를 악문 채 자신의 어리석음을 똑바로 바라봐야 할 때도 여러 번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그 모든 거지 같은 과정은 일을 진심으로 즐기고, 행복한 인생을 걷기 위한 준비일 테니까 말이다. 나는 진심으로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잘되기를 바라며, 그렇기에 일부러 더 독한 표현을 쓰는 것뿐이다. 정말 단지 그뿐이다.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최고입니다’, ‘당신은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요’. 이런 말을 건네는 사람은 위선자에 불과하다. 듣기 달콤한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선 손 놓고 지내다 보면 당신은 자기 일에서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하고 평생 따분한 인생만 살게 된다.
상대방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때 건넬 수 있는 말이 바로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최고다’라는 듣기 좋은 위로다. 오히려 뺨 한 대 맞을 각오로 꺼내는 독한 말이야말로 진정으로 상대방을 염려할 때 나오기 마련이다. 잠깐의 위안을 건네는 것이 배려가 아니다. 독하고 매서운 말로 고민을 함께 짊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려다. 만약 당신 주변에 겉만 번지르르하게 다정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와 슬쩍 거리를 둬라. 그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_시작하며 ‘이렇게 하면 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중에서
“시험에 임할 때에는 점수로 우열을 가려야 하는 경쟁 상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방보다 더 만점에 가까운 결과를 목표로 삼는다. 그렇지만 일은 전혀 다르다. 기본적으로 당신이 해내야 하는 업무에서 물리쳐야 할 경쟁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있다고 해봐야 넓게 봐서 경쟁사 정도다. 당신이 일하는 과정 또한 누군가와 비교해 우열을 가릴 목적으로 세세하게 점수로 측정되지도 않는다. 어떤 방법을 동원하든, 어떤 재주를 부리든, 어떤 길을 통과하든 목표로 삼은 성과를 내는 방식은 자유다.
일은 온갖 수단을 써서 목표 지점까지 빨리 도달하는 자가 이기는 매우 단순한 게임이다. 그러니, 일을 잘하려면 철저하게 베껴라. 그것이 당연하다. ‘철저하게 베껴라’라는 말 그대로, 업무에서 성공하려면 잘하는 사람의 방식을 완전히 모방하라고 권하고 싶다. 설령 당장은 실패하더라도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일을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선배든 동료든 열심히 묻고 배우면 된다. 일에서는 내 힘만으로 해낼 수 없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도 상관없다. 완벽하게 해낼 필요도 없다. 우선 60점짜리 완성도로 빨리 일을 끝낸 다음, 최종적으로 무난한 80점짜리 완성형으로 만드는 것이 효율적이다.”
_제2장 ‘행동력 있는 바보가 되어라’ 중에서
“당신은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어디서 한 번쯤 들어 본 익숙한 격언이지만, 이 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같은 물건을 조금이라도 싸게 사기 위해서 옆 동네까지 장 보러 가는 경우를 예로 들어 보자. 당신이 3,000원을 절약하기 위해 한 시간 넘게 걸려 옆 동네 마트까지 물건을 사러 갔다면 시급 3,000원으로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시급 3,000원이면 최저임금에도 훨씬 못 미친다. 누가 시급 3,000원으로 직원을 구한다고 한다면 노동청에 바로 신고가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절약하는 노고를 노동의 가치와 연결해서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것이 바로 ‘월급쟁이 사고’다. 즉 무엇을 시도해도 수입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전제로 둔 다음, 어떻게 하면 여윳돈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을지를 궁리한다. 그렇게 자신이 너무나 비효율적인 최저임금 이하의 노동을 하는 것도 모른 채 돈을 아낀답시고 시간 낭비만 하는 것이다.
기업가 사고를 갖춘다는 것은 곧 ‘나의 한 시간에 해당하는 가치를 얼마나 높일 수 있을까’에 대해 궁리할 줄 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시급 1만 1,000원인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은 내 인생의 한 시간만큼을 1만 1,000원에 판매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금액을 최고 수준까지 높이는 것이 바로 경영자의 ‘일’이다. 확실히 말하겠다. 기업가 사고만 갖추면 시급 1,000만 원도 가능하다.
꿈 같은 소리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재계를 둘러보면 시급 1,000만 원, 즉 연봉 200억 원을 받는 경영자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당장 일본 소프트뱅크 전문경영인들의 연봉이나 미국 S&P 500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의 연봉 중간값을 살펴보면 200억 원을 넘나든다.”
_제2장 ‘행동력 있는 바보가 되어라’ 중에서




















